모닝페이지 - day 14

어제 언브랜딩 살롱 2번째 강의를 들었다.

출발점에 선다는 것의 의미를 곱씹어본다.

그건 나도 모르게 what에 몰두하던 습관을 버리고 계속 why를 질문하고 how를 고민하는 태도를 견지하는 태도를 말하는 것이 아닐까?

왜 이것을 해야하는가?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 어떤 것을 버려야 하고 어떤 것을 강점으로 가져가야 하는가?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나에게 떠오르는 질문과 나름의 답을 거칠게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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