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모닝페이지3 + 아티스트데이트(오랜만에 서점)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AI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불안을 느낀다. 이전의 경험이 무화되는 건 아닐까. 내가 쌓아온 것이 쓸모없어지는 건 아닐까. 아무것도 아닌 것은 없다. 기술이든, 예술이든, 육아든, 실패든, 우리의 모든 경험은 AI와 더불어 대체불가능한 자산으로 바뀔 것이기에. 내일을 기대한다. 급변하는 시대 앞에서, 우리는 결코 작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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