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사업일기 복기
4주차에 사명을 알게 되었음에도
갑자기 무감정해지고
의식적으로도 거리를 두는 내가 이상했는데
그 이유는 해결하지 못한 잠재의식 때문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외에도
내가 무언가를 할때 자기계발서의 사람들과 비교의식을 가지고
나도 그만큼 잘해야한다는 이상한 마음으로
무언가를 할때 큰 제약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두가지 전부
실행 문제에 영향을 주는 것이자
내 탄식인
실행,지속하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는것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일이었다
나는 교육업으로
사람들이 실행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해줄 것인데
(용기를 내지 못하는 자들은 위한 A그라운드)
내 사업은 콘텐츠로 권위가 쌓여야
만들어 질 수 있다
권위를 쌓기 위해서는
프로세스 이코노미로
프로세스 이코노미(Process Economy)
결과물만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를 공개하고 그 과정에서 가치와 수익을 만드는 경제 모델
즉, 완성된 결과가 아니라 과정·경험·참여 자체가 상품이 되는 구조
내가 왜 실행을 할 수 없었는지
인간이 왜 실행과 지속에 제약을 받게 되는지
잠재의식 뇌과학 영성 사회실험으로 연구해
콘텐츠로 계속하여 남겨야한다
나의 사명은 아래와 같다
나의 사명
나는 진심을 전하는 용기로
사람들이 내면에 감추어온 진심을 드러내게 하고
자신을 긍정하며 살아가게 만든다 -> 지속적인 실행이 가능해야함
탄식
높은 기준을 가지고 증명하려고 하다가
실행하지 못하고 가능성 상태로 끝나는것
실행 또는 지속하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는것
사명분해
진정성을 전하는 용기 (소형 인플루언서 단계)
어떻게? -> 콘텐츠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콘텐츠 / 사회실험/ 알게된생각 / 거부챌린지)
레퍼런스 - 지아장 / 찬호의생각 / 뉴욕털게
채널은? -> 유튜브 릴스 쓰레드 긱어스(네이버 카페와 같이 할지 생각중)
내면에 감추어온 진심을 드러나게 하고 (인플루언서 + 교육업 테스트 단계)
1. 콘텐츠 -> 사람들이 내면의 감춰온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줌
2. 콘텐츠 -> 지원자는 같이 수행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3. 교육 -> 칼럼 제작 -> 댓글 유도
4. 교육 -> 소규모 실행커뮤니티 -> 에이그라운드 방식 차용 ->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세팅
긍정하며 살아가게 만든다 (교육업 단계)
긍정 = 지속적 수행 = 자신에 대한 인식+
지속적으로 실행 할 수 있는
1. 본인의 뇌구조에 맞는 방식을 찾는다
2. 본인만의 지속가능한 실행 시스템을 만든다
3. 일을 업으로 하는 스몰 인플루언서가 된다
결론
본인만의 실행 시스템으로
존재긍정를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삶을 만들어준다
그래서 나는
사람이 실행할 수 있게 만들고
지속 할 수 있도록
용기와 실행 지속법에 대한
연구를 해야함
+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며 권위와 경험을 쌓아야함
나의 약점으로 인한 문제 파악
그러나 나는 ADHD에다가
연산형 두뇌이고
ENFP 즉 계획을 못 세우고 못지키는 약점을 지니고있다
현재 내 상황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방향만 알고
정확한 전략과 계획을 만들지 못하는 상태이다
치명적인 것은
내가 주기적으로 실행하고
실행을 지속하는
시스템이 없다는 상황이다
결국
내가 실행 할 수 있는
시스템 부재가 가장 큰 약점이다
현재 프로세스 이코노미, 거절연습 책은 사둔 상황
습관의 전략화 내용을 다시 적용하고
체크메이트로 시스템을 만들어야한다
나는 내가 움직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지 않으면
결국 내 탄식에 먹힌다
이 시스템안에 내가 어떻게 움직일지를 계획적으로 정해 움직여야하는데....
지금 이것도 잘하려고 하는 것일까?...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지금 시스템부재는 확실히 느낀다
나는 해야할 방향은 아는데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실행이 안되고
실행이 안되니 답답하고 감정들이 올라온다...
1위 사고 내용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뼈대)

https://youtu.be/XvI5BclY33c?si=XlBOnIY3mhr0J-a1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1위 사고의 내용을 보았는데
성과의 공식을 시각화해서
사고회수와 시행횟수 + 시간을 줄이는 원칙을 적용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겠음
현재 1위사고 전체 내용은 전반적인 사업구조에 적용됨
그러니
우선 내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릴 수 있는
간단한 시스템을 시각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음
임경성의
프로세스 이코노미 콘텐츠 제작 시스템
1. 인풋
인풋 콘텐츠 방식
지아장(거절챌린지)
찬호의생각
인풋 콘텐츠 재료
거절챌린지
사회과학실험 (로버트치알디니 설득의 심리학, 리더십 춤-3의 법칙 외 찾아서 리스트 작성)
마스터마인드 경험,
내 잠재의식,
꿈의고객이 가진문제
인풋 원칙
안풋은 바로 정리한다
인풋은 바로 정리후 사고를 한다(아웃풋)
인풋은 바로 콘텐츠 저널링에 추가한다(기존 콘텐츠 저널링 외 추가 진행)
인풋은 부정하지 말고 우선 수용한다 (커넥티드 더 닷 위함)
평일 1개이상 저널링과 같이 인풋 수행한다
2.사고횟수
사고횟수 원칙
사고는 내 콘텐츠에 어떻게 사용할 수 글로 정리한다
글로 정리한 후
사명을 들러내기 위해 무엇이 더 필요할지 추가 생각한다이를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적는다 (장소 사람 도움 장비)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할지 정한다
단톡방에 올려 몇일날 수행할지 공유한다(강제성 부여)
이는 노션에 데이터베이스에 정리되며 기존의 것은 2틀에 한번씩 재확인 한다
3. 시행횟수
시행횟수 원칙
주 4회 콘텐츠를 발행한다
사고횟수에서 정한 기간에 시행한다(주저하지 말아라)
(그외시간에 할수있다면 한다 그런 정한기간에 안하는건 없다)정한 기간에 시행했지만 만족하지 못한경우 팀원에게 의견을 구한다
(독단 판단으로 버리지 않는다)시간을 최대한 줄이는 쪽으로 시행한다
(간단하고 빠르게 진행한다 평소에 사고를 해두면 가능)도망가지 않는다 -> 뭐라도 해온다
(못하겠다면 못할거 같은것도 영상에 남긴다)후기를 남긴다
(복기를 통해 원칙을 추가 강화한다)
우선 이것만으로는 시스템이라 하긴 뭐해
강제성이 부여되는건 단톡방 공개밖에 안되는데
일단 이렇게라도 원칙을 세워 시작하자
어떤 인풋?
어떤 사고 횟수? -> 의사결정은 어떤 원칙으로 정할것인가>
어떤 시행 -> 시행에 원칙은?
성과 공식
인풋(강의) x 사고횟수(아웃풋) x 시행횟수 / 시간 x [미션 x 가치]
단기적성과
인풋(강의) x 사고횟수(아웃풋) x 시행횟수 / 시간 - 일시적노력
장기적성과
x [미션 x 가치] = 지속적 성과. -> 사명화 전략화 틀안에서 계속 발전
인풋 - 인풋(강의) x 사고횟수(아웃풋) x 시행횟수 / 시간 x [미션 x 가치]
= 강의, 서적, 경험들
사고횟수 - 인풋(강의) x 사고횟수(아웃풋) x 시행횟수 / 시간 x [미션 x 가치]
= 인풋을 통해 사고의 양을 늘려야함
[사고가 없을 경우 인풋 무의미]ex) 과제보고 바로 사업에 적용해보든지 (사고회로를 돌리는 것)
시행횟수 - 인풋(강의) x 사고횟수(아웃풋) x 시행횟수 / 시간 x [미션 x 가치]
의사결정의 횟수가 높아야 실행을 많이 함
-> 의사결정에 빠른 속도감이 중요
[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할수있지?] -> 주4회 강제성을 부여
우선은 강제성이다
여기에 막혀 코칭을 받음
왜 행동을 못하는지 연구를 시작함( 속도는 어떻게 높일까, 실행은 왜 그럴까?-잠재의식 무의식 마인드까지 연관됨)
정리 - 인풋(강의) x 사고횟수(아웃풋) x 시행횟수 / 시간 x [미션 x 가치]
의사결정 횟수가 높아짐-> 속도감있는 실행 -> 성과
인풋+사고+시행횟수 많아져야결과 나옴
시간 - 인풋(강의) x 사고횟수(아웃풋) x 시행횟수 / 시간 x [미션 x 가치]
인풋(강의) x 사고횟수(아웃풋) x 시행횟수 많지만
시간을 많이 쓴다면 비효율 초래시간을 최소화한 상태 =. 일시적 노력
-> 시간은 일시적으로 쓰고 지속적 성과가 나오는 것들을
계속해서 의사선택하면서 원칙을 세워야함여기까지는 단기적 성과가 나옴
- 트렌드,경기 영향장기전 - 미션,가치 중요 - 인풋(강의) x 사고횟수(아웃풋) x 시행횟수 / 시간 x [미션 x 가치]
사명 = 미션
찾는 과정
부하율제거 ->
자기인식 (잠재의식파헤침) ->
신념세팅 (이세상에 어떤것을 만들것인가 타겟팅) ->
사명세팅 (어떻게 기여할 것이냐 이땅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이냐?)가치 - 인풋(강의) x 사고횟수(아웃풋) x 시행횟수 / 시간 x [미션 x 가치]
미션(사명)이 설정된 다음 가치를 창출
가치의 요소
- 전문성, 정확성, 타인과의 친화도, ( 둘다 인풋x사고횟수x시행횟수로 높임)
- 이 상태에서 이기성을 낮추고 이타성을 부여 -> 가치가 높아짐돈 - 에너지(건강상태, 마인드)가 채워진 상태에서 시간을 사용
가치가 쌓이며 신용이 쌓임 - 인풋(강의) x 사고횟수(아웃풋) x 시행횟수 / 시간 x [미션 x 가치]
신용 (타인이 나를 믿는 정도) - 신용카드
신용 = 가치의 총합 -> 돈으로 전환
장기전을 위해서는
사명을 계속 발전시켜야함 -> 사명의 전략화(어떻게?사고)
-> 왜 이세상에 그 고객에게 우리가 존재해야하는건데? 라는 철학적 물음에서
사명의 전략화가 계속 발전 됨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협력이 필요 ->전체 최적의 습관
전체 최적의 습관
개인보다는 팀을 우선 / 팀보다는 회사를 우선
(해병대 통나무pt)
-> 한명이 꾀부리면 전체가 무거워짐
사업에서 익혀야함
팀 스탠퍼드 - 몸으로 이타성을 익힘
- 이기성을 테스트하고 이타성을 기르기 위한 훈련
한면에 사업을 몰빵해서 도움
-> 인간 생존을 위한 이기성이 발동
한명의 사업을 도와주면 본인 사업에 로스가 발생
-> 이기성 발동
훈련을 위해 한명사업 몰빵
한명의 사업을 도와주는데 서한대표님이 코칭을 해서 전체에 이득이 가는 기획코칭을 하심
한명의 사업을 도와주지만 나의 레퍼런스와 수익이 되는 구조를 세팅해줌
서한대표님이 기획력을 발휘한 후 집단안에서 기획력을 발휘해
전체가 잘되는 것이 나에게 이득이 된다라는 것을 몸으로 체득
전체 최적의 습관이 형성 - 습관은 몸으로 체득해야함
임경성의 경우?
현재 스탠퍼드는 유기적으로 도움을 주는 쪽으로 진행
만일 유기적은 도움이 되지 않을 경우 몰아주기로 변경한다는 원칙을 세울 ㅊ필요 있음
자발성이 잘 돌아가도록 원칙세울 필요있음
지금 노션에 글 작성해달라는거는,,,, 모르겠음
일단 난 기수분들을 믿을거고 그 결과로서 원칙을 추가
사업의 지속성
실행횟수가 높아야함(의사결정 횟수)
실행횟수가 높아야만 안타를 칠수있음
->[내 상황에 맞는 실행횟수를 높이는 방법은?]
주4회 콘텐츠 + 스탠퍼드 지원으로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
에이그라운드 예
트리플시스템(여러개 하면서 원씽 찾는 과정 - 안타 많이 치면 커텍티드 더 닷이 됨 -> 홈런칠 가능성+
안타 늘리는 연습을 많이함(안타가 안나오면 안타치는 연습계속)
ex)릴스 대행
자기인식을 통해 대중이 반응하는 것을 찾아냄
홈런을 치기 위해 기획이 들어감
릴스 누군가 대행하지 않으면 잘하기 힘듬
귀찮음을 대신하는 대행을 만듬 -> 귀찮기 때문에 비효율적?X 진입장벽이 높음
지속적 성과를 위한 마인드
언러닝
성공경험 이렇게 하니 되더라는 기존 지식, 습관을 버리는것
why? 뇌는 한개임
뇌 기억용량 한정되어 있음 (열역학 제1법칙 에너지보존)
기존의 지식과 습관을 습관적으로 버리지 않으면
새로운 지식이 들어올 수 없음
-> [내가 버려야할 지식 생각 습관은?]
정리해야만 한다 -> 사고에서 정리되면 된다-단 핵심은 정리한다
완벽해야한다 -> 완벽은 실패를 통해 발전
더 추가
언러닝을 위한 전제조건
-> 결심
"내가 잘하는 방식에 매몰되지 않겠다"
"나는 언제든지 틀릴 수 있다는것을 인정한다"
뇌용량 비워내고 채워내면서 레벨업
용량이 비워지고 채워지면 계속해서 진화됨
언러닝이 되지 않으면 지속적 성과를 이루지 못함
시간의 개념
시간(나누기) -> 시간이 줄어들 수록 지속적 성과에 좋음
-> 시간은 적게 / 일시적으로 시간을 써서
지속적 성과로 나오는 것만을 해야 된다는 것

최적 = 시간 [일시적] / 성과 [지속적]
-> ex 긱시스템-> 자동으로 불어나는 커뮤니티 형성
차선 = 시간 [지속적] / 성과 [지속적]
-> ex 코칭(큰사업 적합하지 않음) 1인기업 적합-내공늘림
같이 사업할 파트너를 찾는 거로 전환 -> 최적 방법으로 전환
최악 = 시간 [일시적] / 성과 [일시적]
-> ex 이커머스 초기세팅 -> 트렌드에 따라 바뀜 / VOD강의 일시적 노력 런칭 ->1년감 그이후 없음
최악 = 시간 [지시적] / 성과 [일시적] -> ex 버려야함
핵심은 비전, 즉 사명인데 일을 어떻게 내가 가속화해낼 수 있는지가 중요한 상황이다
실행을 하고 싶은데 동시에 서한대표님 강의 정리하는게 너무 잼있다 그래서 실행을 못해 나는지금 내 사명보다 과제정리를 더 중요하게 보는거야?
너 사명이루는게 중요해 과제 항는게 중요해?
아직도 회피하려는 구석이 있다 두려워서겠지
이걸 계속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한다
이 밑에는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4주차에 사명을 알게되어 가슴 두근거리렸지만
정작 2주간 사명을 거절했었다
갑자기 사명에 대한 아무 감정이 없었고
시도해야하는 불안,부담이 가득해
관련된 활동을 하는게 무거웠다
5,6주차 과제도 마지막에 몰아서하고
완전 이상해진 기분이었다
그덕에 5주차 돈무의식에서 내가 가진 큰 문제를 알수있었다
(아래는 5주차 돈무의식에서 발견한 문제입니다
화요 피드백에는 읽지 않고 넘겨주세요^^)
5주차 돈 무의식
자기계발서와 영성 공부를 통해 주입된 거창한 공상과,
실제 삶에서 나타나는 일관성 없는 행동 패턴 간의 극심한 불일치 발견
1. 거창한 공상과 현실의 심각한 괴리 지적
내 3,672억 원짜리 리조트', '사람이 타는 로봇', '기를 다루는 조종단' 등의 목표가 실제 현실의 행동 패턴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고 지적하심
거창한 결과치만 머릿속에 있을 뿐, 이를 실제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실행해 나갈 것인지(역산)에 대한 구체적인 연결고리가 전혀 없음을 말씀주셨다
2. 얕은 자기계발서 지식과 망가진 돈무의식
외에도 작성해 온 '돈무의식' (ex돈은 에너지 집단이다 등)
내가 진짜 내면에서 체화된 것이 아니라, 사이토 히토리나 '유쾌한 창조' 등
자기계발서에서 읽은 지식들을
그저 외워서 앵무새처럼 뱉어낸 것에 불과하다고 말씀주셨다
특히 자기계발서에서 나오는 '거지 생활'을 겉멋으로 흉내 내면
갑자기 큰돈을 요구하거나 알트코인(비트토렌트)에 투자하는 등
돈에 대한 행동에 일관성이 전혀 없고 의식이 심하게 망가져 있다고 짚어주셨다
돈은 쓰지 않으면 사라진다는 두려움에
돈을 모으지 못하면서 이상은 너무 큼
-> 자기계발서의 미래를 생각하라는
이상만 너무 크게 보고 현실은 생각안한 경우임
3. '영성의 모순'에 대한 강력한 경고
전형적인 "영성파들의 모순"에 단단히 걸려있다고 말씀주셨다
영성에 심취한 사람들이
오히려 꿈의 계시를 운운하며 알트코인 같은
엉뚱한 투자에 빠지는 경우가 많음을 언급하며,
파동이나 우주 에너지 같은 지식들이
머릿속에서 뒤죽박죽 섞여 오히려 현실 감각을 잃게 만들었다고 보심
4. "자본주의를 위해 영성을 도구화하라"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주의를 위해 영성을 도구화해야 하며,
이 순서가 뒤바뀌면 심각한 오류가 일어난다고 강조하심
따라서 허황된 공상보다는
실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사명을 가져와야 하며,
그것과 돈무의식이 일치해야 한다(와꾸가 맞아야 한다)고 조언해주셨다
현재 상태로는 공상과 책에서 본 지식들이 너무 혼재되어 있어
올바른 피드백이 불가능하므로,
영성적인 뜬구름 잡기를 멈추고
지극히 현실적이고 '극자본주의'적인 관점으로 돈무의식을 다시 세워올 것을 말씀주셨음
영성은 자본주의를 위한 도구이다를 반복해서 말하기로함


화요피드백이라면 이 부분도 넘겨주세요
다시 돌아와서
내가 2주간
왜 사명에 대해 무감정했고 하기 어려웠는지
46기 상미님 용준님 태영님 덕분에
아직 찾지 못한 잠재의식과 비교의식을 발견할 수 있었다
주의
서한대표님 저는 4주차 사업일기 처럼
잠재의식 파고 찡찡거리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사라들이 실행을 할 수 없는 이유를 알아내기 위한 정리과정입니다이제는 잠재의식을 파면서 그랬구나 보다 하는게 아니라
저도 제 사명을 이루는 것이 더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화요피드백이라면 이 부분도 넘겨주세요
별거 아니야 잠재의식
집안
나는 둘째로집에서 형과 엄마 사이의
중재자 역할이었다
엄마와 형은 자주 크게 싸웠는데 둘이 싸우면
서로 어떤 생각이고 마음인지 아는만큼
평화모드로 두사람이 원만하게 지내길 바랬지
내가 불평 불만을 크게 한적은 거의 없다
그러다보니 집안에서 내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적이 많지 않은 것 같다
말그대로 사춘기가 크게 없었다
타인과의 관계를 생각하느라내 생각과 감정을 온전히 표현하는걸
집안에서 많이 경험하지 못했다
집밖
집밖에서는
내가 한 아이디어나 생각에 대한 결과를 칭찬 받고 인정받아도
마지막은 별거 아니야 같이 나를 낮추었다
(다시 생각해보니 튀면 안된다는 생존의식이 있어서 마지막에 별거 아닌거로 취부한거 같긴해)
그게 예의고 미덕인줄 알았다
그리고 아빠가 의사인게 알려지면
사람들이 다 놀라는데
나는 당연한거라 이해가 안되었다
그러면 친구놈은
내가 자기들과는 다르게 10번은 실패해도 괜찮다
나는 현실을 살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식으로 말하기도 한다
물론 내가 현실감이 많이 없긴 했지만
뭔가 애들한테
부잣집이라는 느낌의 이미지가 있다보니
뭔가 가족이 이룬것조차
남에게 별거 아닌양 해야하는거 같은
오히려 더 나를 더 낮춰야할거 같은 무언가가 있었음을
상미님 용준님과의 대화에서 알게 되었다
집에서는 내 감정을 온전히 표현하지 않고 평화적인 관계를 만들려고 했고
밖에서는 내가 이룬것을 낮추는게 예의라고 생각해
자부심을 가지는 것보단
별거 아닌양 취급했다
이제는 사명에 집중하기 위해 위 내용 줄그음
정리하자면
집안에서 중재자 역할로
내 감정과 생각을 온전히 표현한 적이 많지 않고(반항한적 적음)
집밖에서는 나를 낮추는게
나의 생각과 감정 업적을
별거 아닌거로 취급하는거로 왜곡되어
4주차에 사명을 알게 되어 가슴 두근거렸음에도
이성적으로는 별거 아닌거라고 생각하게되고
두근거리는 감정이 차단되었다는 내용
이루고 싶은 것이 생겼지만
감정적으로 그리고 의식적으로도
이루는 것에 거리를 두는 상태가 만들어 졌다
이거는 내가 따로 더 연구해서
사람들의 가정과 가정밖에 일이
현재 행동에 있어서 어떤 제약을 줄 수 있는지 정리
뒤에 이어갈 이야기는
내가 생각지 못한 비교의식이 있어서
행동하는데 감정적 고통이 항상 있었고
끝까지 실행하는데 제약이 컸다는 이야기
생각지 못한 비교의식은
책에 나오는 자기계발서의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는것
실제 나는 경험이 적은 상태
알바 - 편의점, 언더아머 행사 끝
경험과 나이가 적은데
이미 경험과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며
나도 그들처럼 해야한다고
보이지 않는 높은 기준을 정해두고
내 행동에 부담을 가지는 것
나는 경험이 적으니
당연히 그들만큼의 결과가 안나오는건데
나도 그들같이 잘해야한다고 안간힘을 쓰는것
도둑놈 심보임 (MZ의 나약함)
이걸 버리고 메타인지로 인정하면 해결
나는 26살 인생경험 적음
그럼 실행으로 인생경험을 다잡아 가면 되는 거임
두 잠재의식 전부 실행에 관한 것
나의 사명
나는 진심을 전하는 용기로
사람들이 내면에 감추어온 진심을 드러내게 하고
자신을 긍정하며 살아가게 만든다 -> 지속적인 실행이 가능해야함
탄식
높은 기준을 가지고 증명하려고 하다가
실행하지 못하고 가능성 상태로 끝나는것
실행 또는 지속하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는것
나는 진정성을 전하는 용기로
사람들이 내면의 감춰온 진짜 하고 싶은 하며 살도록 자극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삶을 만들어준다
그래서 나는 사람이 실행할 수 있게 만들고
지속 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해야함
그래서 지금 나의 이런 과정을 연구하는 것
그런데 지금 내게는
바로 실행하고 지속적으로 실행을 지킬 수 있는
시스템의 부제가 있음
왜 사람은 할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실행할 수 없고 하기 전에 못하게 되는지를 알아서 사람들이 할 수 있게하는지를 알려주는게 내 사명에 연관되어 있다
많이 해소되었다
그 이유는 크게 3가지가 있는데
대략적으로 각각의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 그래서 이랬다
결론은 그 과정으로 내가 콘텐츠를 찍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 큰 발전인점
현재 상황은 이러하다
결국 실행을 위한 시스템을 만들 필요를 느낀다
나는 이과정을 프로세스 이코노미로 전부 공개하려고 한다
하나는 내 생각
하나는 프로세스 이코노미
하나는 사회실험
하나는 거절챌린지 이런식으로 진행하면 될거 같은데?
프로섹스 이코노미 책은 샀다
습관의 전략화 내용을 한번 적용해봐야겠어
https://youtu.be/XvI5BclY33c?si=H5Hj20cuEv54ZCjn
1위 사고의 내용이 결국 사고횟수X실행
핵심은 비전, 즉 사명인데 일을 어떻게 내가 가속화해낼 수 있는지가 중요한 상황이다
실행을 하고 싶은데 동시에 서한대표님 강의 정리하는게 너무 잼있다 그래서 실행을 못해 나는지금 내 사명보다 과제정리를 더 중요하게 보는거야?
너 사명이루는게 중요해 과제 항는게 중요해?
아직도 회피하려는 구석이 있다 두려워서겠지
이걸 계속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한다
꿈의 고객에게 필요한 건 시스템인데 이때의 나는 시스템을 하부 시스템의 합이라는 걸 몰랐던거 같다
결국 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사업가 개인의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으면 사업이라는 시스템을 지속 못한다
본인이 원칙기반 행동기준이 없는데 어떻게 사업이 원칙대로 돌아가겠는가
개인 시스템의 하부 시스템과 시스템마다의 원칙 그에 맞는 행동기준을 정해서
철저한 관리로 에너지를 보존하는 것이 시작이다
이거 없이 새로운게 들어오면 기반이 견고하지 못해
물렁거려 무너진다
지금 너무나 몸으로 겪고 있고 그덕에 꿈의 고객이 반복적으로 겪는 고통을 제대로 체험하고 있다
내가 바꿔주마
개인의 기준이 없으니 상대의 반응하나에 흔들리는 것도 있는건데
이는 곧 상대에 인정에 내 가치를 맡기는거다
누군가에게 기대고 인정받으려는건 이제 의미가 없다
그냥 존나 의미가 없다
타인의 인정으로 나 자신이 영향받는거 슬슬 짜증난다
개인 시스템을 사명 시스템으로 연결시켜
영향 받지 않는 존재로 내가 만들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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