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성현
1시간 전•

공부의 왕도

공부의 왕도는 믿음이다.

믿음을 갖고서 해야 공부해서 크게 이룰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수확이 적거나 없다.

의심이 일어나는 순간 그것을 제거하든지

아니면 그저 지켜보면서 내버려두든지

믿음을 더 강화하든지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든지 해야할 것이다.

당장 그렇게 하지 못하더라도 노력해야할 것이다.

일단 믿고 봐야한다.

믿음은 창조의 원동력이다.

왜냐면 믿는다는 것은 극적인 수용력을 가지기 때문이다.

의심하고 재고, 떠보는 것은 수용과는 반대되는 일이다.

믿는다는 것은 일단 판단을 보류하고 열심히 따라가 보는것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믿으라는 것은 아니고 적당히 의심한다음에

믿어도 되겠다는 판단이 섰으면 의심을 거두고 강력한 믿음으로 공부해야한다는 것이다.

원래 인체에는 면역체계가 있어서 자신의 몸에 다른 물체가 들어오면 거부반응을 일으키게 되어있다.

그런데 정자와 난자가 만날때는 서로 다른 인체의 물질인데도 면역거부반응이 없이 극적인 수용력을 보인다.

그 덕분에 한 생명이 탄생되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창조를 할때는 극적인 수용력이 있어야하고

극적인 수용력을 위해서는 믿음이 있어야한다.

극적인 수용력을 갖췄을때 공부가 잘된다.

들어오는 족족 스펀지처럼 흡수해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니 공부의 효율이 높아진다.

그래서 믿음이 공부의 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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