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성현
1시간 전•

차원상승하면 좋은 점

차원이 상승되면

스스로가 그 변화를 감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해방감이 깃들면서

아래와 같은 말들을 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이랬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을 수 있게 됐다'

'과거에는 모진 말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사랑의 말을 할 수 있게됐다'

'과거에는 손가락질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상대를 안아줄 수 있게 됐다'

등등입니다.

차원상승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그것이 정말 재밌고 보람찬 일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가 변화되고, 나아지는 모습을 보는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과거의 자신이 죽고,

새로이 거듭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2차원은 선이고, 3차원은 면이라고 해보겠습니다.

2차원(선의 세계)에 사는 사람은

외나무다리에서 적을 만나면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옳고 너는 그르다'의 식의 사고방식이

2차원에 스스로를 가둡니다.

그러니까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3차원(면의세계)에 사는 사람은

외나무다리라는 것이 없습니다.

상대가 죽자고 달려들어도

옆으로 슥 비켜서 지나가면 그만입니다.

2차원에 사는 사람이 보기에는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차원이 낮으면

세상사가 이해가 안되는 것이고 세상이 지옥같습니다

그런데 차원이 높아지면

마치 정상에 올라서 전체가 훤히 보이는 것처럼

세상사가 훤히 드러납니다.

이치에 밝아집니다.

4차원, 5차원, 6차원.

쭉쭉쭉쭉 나아갈수록

보법에 차원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높은 차원에 있는 사람들을

함부로 예단해서도 안됩니다.

'저 큰스님은 깨달았다더니 벤츠 타고다니네 땡중이다'

이렇게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낮은 차원에서 '큰스님이란 이래야한다'는

상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그런것이지

높은 차원에서보면

깨달은 큰스님이 벤츠타고다니는 것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인도의 한 성자라고 평가받는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는

담배를 많이 펴서 말년에 후두암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암이 걸렸는데도 담배를 계속 피자

사람들은 웅성댔습니다

"저 성자라는 사람이 암걸렸는데도

담배를 계속 피는데 지혜롭다 할 수 있나?"

라면서 말입니다.

그런 가운데 마하라지는

담배연기를 '후~' 내뿜으며

"뭐가 문제입니까"라고 했다고 합니다.

고차원에서 보면 문제될 것이 없었으나,

낮은 차원에서는 온갖 분별을 다해서

문제를 만들고 있었던 사례입니다.

사실 문제란 애초에 없었습니다.

없던 문제를 스스로가 만들어낸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꿈을 깨야합니다.

꿈에서는 온갖 문제가 득실거립니다.

그래서 식은땀도 나고 두렵기도 하지만

꿈에서 깨고 나면 뻘쭘합니다.

애초에 문제는 없었으니까요.

차원 상승을 하면 꿈에서 깨어납니다.

그래서 고차원에 사는 사람에게 인생은 놀이터요,

저차원에 사는 사람에게 인생은 지옥입니다.

이것이 차원상승의 혜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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