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성
1시간 전•

각오가 사명이다

각오가 사명이다

디즈니 시스템에서 말한다
60%의 해야하는 일과 40%의 사명을 이루는 역할로서 존재할때만이

업무를 완수한 것이라고

뇌를 빼고 보이는대로 일을 했다면
60%짜리 일을 한것이다

오늘 스프린트에 와서 어떤 각오로 일을 하였는가

이일이 내 사명을 이루는 데 어떤 기여를 하며

플라이휠을 돌리는데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하고 일을 했는가?

오늘의 일이 선언문을 이뤄줄 설렘을 느끼는가?

내 사명을 이루겠다는 WHY가 있는채로 일을 했는가?

내가 왜 일을 하는지 모르고
그저 눈앞에 급한일을 하기만 하는 것은 직장인이나 다름없다

(직장인 비하라고 하면 비하라고 해라

욕할 사람은 욕하고 누가 말하든 나의 문제를 알아차리고 바뀔 사람은 바뀌어라)

우리는 각자의사명을 이루기 위한 사업가로서

내 사업을 주도할 온전한 책임을 져야한다

만약 이 책임을 지는게 싫고

그저 남밑에서 일하기 싫어 회피성으로 사업을 했다면

오 이런... 어서 다른 일을 알아보길 바란다

책임지고 감수해야만하는 정당한 대가를 치르지 않으려는 자는

사업을 해서 주변만 불행하게 만들뿐이다

무책임한 회피로 소중한이들을 끌어들여 고통스럽게 하지말고

혼자 대가를 지불하길 바란다

우리는 사업가이다

그것도 사명을 지닌 사업가이다

게다가 사명을 이룰수 있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7단계를 알고 있는 사업가이다

9년간 고액을 지불한 1000명의 사업가를 코치하며 농축된

본질적인 프로세스를 우리는 알고 있다

이미 뭐든 벨수 있는 SSS급 전설의 칼을 지니고 있음에도

사명을 이루는 존재 40%를 인지하지 못해서

왜 사업을 해야하는지도 잊고

이 일이 사명의 전략화에 어느단계인지도 모르고

플라이휠 어느단계인지도 모르고

잠깐 이건 사명을 이루는 존재로서 부터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본인 사업을 모르는거 아닌가?

사업 왜 하는거지?

진짜 사명이 있는거 맞는가?

고통속에서 분노와 세상을 바꾸겠다는 마음이 없는건가?

물론 왜 그런지 이해한다

사업은 아니지만 나 또한 내가 4년간 몸을 담고 있는 영적공부에서 똑같이 그러니까

나도 이 공부에서는

똑같은 부진아다

그래서 4년간 진짜 조오오오옹오오온나게 이도저도 아니면서

죄책감들고 스스로 공부를 못하고 안하게 되는 자아상을 만들며 살았다

그래서 뭘 하든 그곳에서만큼은 언제나 낮은 인간이 되어 살았다

실은 가장 자유롭고 나다우면서 공부를 할수있는곳인데 말이다

내가 스스로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고

스스로 목발을 만들어 이 목발이 없으면 안돼

나는 절름발이야 그러니 못하는게 정상이야

이짓을 하며 산것이다

그리고 또 눈치보고 죄책감들고

공부를 못한다는 자아상이 생기고

자아상이 생기니

사이코사이버네틱스가 작동해서 계속 공부를 못하는게

정상인거처럼 생각과 행동이 고정되고

이 악순환에 고통을 제대로 받는다

바꾸고 싶은 의지가 있어도

이미 4년간 쌓아온 것들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일반적인 의지와 각오 인내로는 바꿀 수 없다

4년간 한쪽으로 에너지를 쏘아왔는데

바로 스위칭을 한다고? 자연법칙 위배다

그러니 스프린트에서 만큼은 제에발 그러지 말아달라

항상 컬럼을 쓸때마다 미세한 분노의 감정이 나오는데

이건 제발 나같이 쓸모없는 죄책감과 쓸모없 부정적 의미부여로

나다움을 억누르고 고통받고 살지 말라는 내 탄식과 사명기반으로 말하는 것이다

글일고 기분이 나빴다면 렛뎀해주길 바란다

내 신념과 사명이라 지금은 이렇게 나오지만 실실성의 원칙으로 부딪히다보면

나도 말을 잘 전할수 있게 될거다

그렇기 위해 지금은 이렇게 글을 적는다

돌아와서
4년간 이도저도 아니게 있던 곳에서 나는

왜 공부를 하는지 명확한 이유와 각오가 없었다

그러니 이 공부에 인생을 다하겠다는 책임의식도 없었다

매번 생각하기를 미루었다 제대로 하고 싶었고 인정받고 싶었으니까

그런데 그 제대로가 뭔데?

없다!

인정은 누구한테 받는데 그인정 받아서 뭐하는데?

의미없더!!!!

의미없는 의미를 만들어내어

스스로 그 무의미한 의미의 무게에 짖눌러

매번 미루고 미루기가 쌓여 자기신뢰가 개박살나기만 했다

지금은 어떠냐고? 똑같다!!!!

그래서 정말 고통스럽다 그 자리에 있는게 너무 힘들다

목발짚고 절름뱅이 코스프레하다가

다리 근육 다빠져서 혼자 서기 너어무 힘들다

목발던지고 당당하게 걸으려해도 다시 목발을 계속 잡으려 한다

내 세포들이 그렇게 각인이 되어버렸다

이거 끊어낼려면 그만큼의 각오와 결심이 필요하다

내가 공부를 하는 이유와 수도자로서의 존재로 그자리에 서있어야한다

그러면 이 4년간의 고통을 끊어내고

공부를 대하는 책임의식을 가지며 주도적인 수행을 해낼 수 있게될 것이다

그 방법은 이미 주어졌다

기억조작법이든 존재긍정이든 이미 다알아!!!

하면 된다!!!!

이미 나는 1500만원을 내고 이 고통을 끊어내고

내가 하고자하는 일을 죄책감을 지니고 낮은 존재로 고통받으며 하는게 아니라

주도적으로 책임감을 가지며 행복하게 할일을 할수있는

프로세스를 가지게 되었다

이미 방법은 다있다 하면된다

뭐 이전에 이래서 안된다 두렵다????

인간은 의미를 만들어내는 기계이며 기계가 만들어내는 부정적인 의미는 의미가 없다

이 무의미한 의미에 그만 고통받고

그냥 해라

자연스럽게 해라

실은 일을 하기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은

일 그자체의 에너지 소모보다는 일에 대한 나의 무의미한 의미부여가 너무 강해게 들어가

그만큼의 저항을 받는거 뿐이다

나도 내가 하고있는 공부에서 책임을 다하겠다

나다울 용기로 나답게 공부를 하는 사명감을 다하겠다

공부를 하는 나만의 이유를 찾고 이를 이루는 존재로서

그곳을 가겠다

이전의 내가 만든 무의미한 자아상으로 존재하지 않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공부하지 않겠다

사명을 이루고 싶어도 사명을 이루는 행동이 나오지 않는

그 마음을 알고 있다

그 반복되는 결심과 실패의 무게를 알고있다

그래서 분노하는거다 그러지 말아달라고

의미없는 것에 스스로를 옥죄어 나답지 못하지 말아달라고

죄책감에 시달리며 스스로 절름뱅이 목발을 차지 말아달라고

전부 환상이다

내가 몰라서 내가 이곳저곳 영향을 받고

내가 잘보이고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에

서투른 실수들이 모여 만들어진 환상을 믿게 된거 뿐이다

이전의 일들로 우리의 본질이 바뀌지는 않는다

그러니 다 괜찮다

온갖 곳을 부딪히고 더러워진 핸드폰 케이스를 벗겨내주자

케이스는 망가졌을지언정
본체는 그대로다 이제 새 케이스를 끼울때가 된거 뿐이다

정말 고생많았다

우리는 우리가 이룰 수 있는 있는 일이 있고

이는 누구보다도
우리만이 이룰 수 있는 일이다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이루는 존재인지 이제는 안다

우리가 핸드폰 케이스가 아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본체임을 알고 있다

7단계 프로세스로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해

높고 낮음의 존재고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로서

사명을 이루는 행복한 존재가 되시길 바랍니다

0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