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이의제기
오늘 이의제기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다.
나는 기존에 범관 대표님을 거의 하늘 처럼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어찌됬든 내가 거의 받기만 한 느낌이고 내가 드린게 거의 없기에 더욱 그렇다.
그래서인지 뭐 하나 부탁하는 것 카톡하는 것 조차도 어느샌가 너무 무거운 일처럼 느껴졌다.
지금 현재 나는 범관 대표님의 계정으로 ai를 쓰고 있다.
내가 그 돈을 내고 쓴다면 정말 매달 30만원 이상이 나가니 아찔하다
그런데 최근에 한동안 못쓰다가 다시 써야되서 범관대표님께 부탁을 드려야 하는데 먼가 죄송하고 더군다나 요즘 사용량도 만만치 않으신거 같아서 부탁을 못드렸다.
근데 그냥 거절 당해도 한 번 부탁 드려보자는 마음으로 부탁을 드렸고 결국 쓸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내가 한 것은 부탁이었지만 이것을 이의제기에 하나로 본다면 그거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크다.
그 부탁을 드림으로 나는 생산성이 최소 10배이상 증가했다.
그렇다면 이의제기 안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이것을 우리의 삶으로 확장해보자
우리는 그저 관성에 의해 우리의 삶을 살아나가고 있다.
때로는 관성에 의해 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좋을 때도 있지만 우리는 이의제기하는 시간을 무조건 만들어야 한다.
내가 꿈에 다가가기 위해 지금 옳은 선택을 한 것인가?
나는 플라이휠의 어디쯤에 지금 위치해 있는가?
내가 지금 하는 행동은 꼭 필요한 행동인가?
물론 행동도 전혀하지 않고 이의제기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적어도 잠깐의 시간을 내어 나의 행동을 점검하는 것 / 나의 의도를 점검하는 것이면 충분하다.
나는 앞으로 이의제기의 삶을 살아나갈 것이다.
그것이 부탁의 형태가 됬던 나의 삶에 질문을 던지는 형태가 되었던 말이다.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