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허돈 세일즈 연습하다(feat. 세일즈 회사에서 스카우트제의)
오늘은 경성대표님과 영업을 시도해봤다.
오늘의 멘트 :
사장님 계십니까?
사장님 혹시 웹사이트 안 필요하세요?
다른 건 아니고 저희 대학생인데 사장님들께 공짜로 만들어 드리고 경험쌓는 거 하고 있거든요~...

<오늘의 피드백>
생각보다 기본적인 인사나 대화가 굉장히 중요하다.
나와 경성 대표님의 차이는 기본적인 인사나 의사소통에서 나왔다. 나는 급해서 바로 단도진입적으로 찌르려고 했던 반면 경성 대표님은 스몰토크를 어느정도 곁들였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라
상대방이 효과가 없을 거 같다고 하는 것은 오히려 당연한 상황일 수 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내가 진짜 줄 수 있는 것 바뀔 수 있는 것을 제시하자
진심으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에너지가 좋아야 함)
결국 내가 왜 이것을 하는지로 부터 나오지 않으면 안된다. 나의 사명으로 부터 파생된 진심이어야 한다.
나는 맨처음에 맨트와 스킬을 외우려고 했다. 그것으로도 어느정도는 간다. 그러나 확실히 예쓰까지 가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다.
결국 그 한 끝을 건드려야 하는데 그것을 진심으로 부터 나오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실력 없는 진심이면 안되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하는 행동과 나의 마음이 일치되어야 한다. 즉, 내가 나의 사명에 대해서 진심으로 생각하고 되새기는 루틴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그렇게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 내면 기세가 나오고 똑같은 말을 해도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되는 듯 하다.
오늘 또한 세일즈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연락을 해보니 내가 용기내는 모습을 보고 인상 깊게 보셨다고
커피챗이나 혹은 같이 조금이라도 일해보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다.
물론 일을 같이 하지는 않을 거지만 누군가 나의 모습을 보고 인상깊게 봐주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하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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