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성4
54분 전•
다 과정입니다
민폐일까봐 욕먹을까봐 과거의 기억에 갇혀
나답게 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요
저는 그런분들은 작은 행동 하나도 어떻게 보일까 두려워하고
나다움을 포기하고 있어요
타인에게 거절당해도 욕먹어도 괜찮다
한번만 용기내어봐라고 용기를 주고 싶어
거절당할 일을 시작했지만 저도 서툰면도 있죠:)
그만큼 사려깊은 용기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를 알릴 수 있으면
타인에게도 배려있는 용기가 나올 수 있겠죠?
다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전 나다움을 억누른 사람이
나다울 수 있도록 용기를 전할겁니다
그헐게 그 사람이 두려움이 아니라
자신의 강점과 재능으로 사회에서 빛나게 해줄겁니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 비교의식에 대한 두려움에
사람들이 가진 특별함을 잃지 않게 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럴 수 있다면 욕은 백날 먹을게요
모두에게 사랑받을 마음이 없는 만큼
누군가에겐 욕먹고 경멸당할 각오는 충분히 했으니까요
그래도 다른 사람에게
큰 피해를 주면은 안된다고는 저도 생각해요
나혼자 용기낼거야 그러니 피해를 당해줘라는
안하무인의 태도는 저도 경계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점차 사려깊은 용기를 전할 수 있게 노력해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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