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씩
강제업무: 칼럼 작성, 유튜브 업로드는 완료했습니다.
-인호 대표님-
"실패가 돈이 아니에요. 피드백이 돈이에요. 가서 부딪히고 피드백을 받는 것 — 그게 돈이에요”
-민서 대표님-
"회고 뭘 적어야 할지 고민했어요."
-성훈 대표님-
"스프린트에 있는 만큼 목표를 정하고 가야한다"
피드백들이 기억나서
스프린트의 17시 회고와 개인 회고의 역할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수정할 부분들이 아직 있어요.
처음에는 두 구조가 서로 겹치는 느낌이 있었는데
민서님의 피드백을 받고 본질적 단순함의 원칙으로 다시 바라봤습니다.
“17시와 개인 회고가 각각 왜 존재해야 하지?”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고객 문제 해결의 관점에서도 다시 봤습니다.
운영자인 제가 확인하기 편한 구조가 아니라
참여자가 실제로 어떤 경험을 해야 성장에 도움이 되는지를 기준으로 생각해봤습니다.
매일 1% 성장 복리의 힘을 저는 믿습니다. 저는 잠재력이 미친 사람입니다!
17시 회고(피드백/인사이트)
존재이유: 오늘의 실행을 공동원칙과 타인의 관점으로 함께 해석하기 위해 존재한다.
목표: 실행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피드백을 공유하고, 다음 행동의 질을 높인다.
(함께 해석 + 피드백)
행동기준
오늘 선언한 업무 1가지 또는 강제업무를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단순한 업무 나열보다 실행 과정에서 새롭게 알게 된 점, 막힌 지점, 예상과 달랐던 점을 공유한다.
자신의 경험을 먼저 이야기하고, 필요한 경우 공동원칙을 기준으로 행동과 선택을 함께 돌아본다.
개인 회고(기록+서로 확인+칭찬)
존재이유: 오늘의 실행과 선택을 기록으로 남기고, 서로의 실행을 확인하고 칭찬하며 성장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목표: 오늘 어떤 공동원칙을 행동으로 옮겼는지 돌아보고, 실행과 피드백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자신의 반복 패턴을 축적하며 서로의 실행을 인정한다.
행동기준
오늘 선언한 가장 중요한 한 가지의 결과를 기록한다.
완료 / 미완료를 명확하게 남긴다.
오늘 자신의 행동이 어떤 공동원칙을 증명했는지 적는다.
실행이나 17시 피드백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 중 남길 가치가 있는 것을 기록한다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

17시 회고와 개인회고를 나누시고 구체화하신거 너무 좋습니다
스프린트에서 피드백을 쭉쭉 들이마시고 하나하나 소화해나가시는 수용력이 대단하십니다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고객관점으로 시스템을 발전시키시는 영훈 대표님이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