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다윗
2시간 전

임경성 대표 그를 두려움 파괴자로 임명한다.

파괴자라고 하는 단어 어찌보면 굉장히 공격적으로 들릴 수 있겠다.

그러나 나는 이 단어로 밖에 그의 정체성을 설명할 수 없다.

나는 두려움이 너무나도 많은 사람이다.

그런 내가 지금 이렇게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경성 대표님의 도움이 매우크다.

매번 내가 두려울 때 마다 그는 나의 사명을 상기시켜준다.

매번 내가 두려울 때 마다 그는 나의 고유함을 찾아주어 용기로 전환시켜준다.

그렇게 나는 하나둘 씩 나의 두려움을 깨나간다.

내가 경성 대표님의 플라이휠이 되겠다는 약속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

만약 내가 너무나도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할 용기가 잘 나지 않는다면

경성대표님을 찾아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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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정인호
45기 정인호3· 2시간 전

미쳤다~^^

ㅋㅋㅋ

레퍼런스와 구전 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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