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사장관리자의시작
용기를 내서
직원을 채용한다
오.. 드디어 . 일이
위임이란것이 됬다.
수익도 오르기 시작한다.
내가 아파도 일은 돌아가기 시작한다.
그런데...
결국 알게된다
일을 벗어날수없다는것을
당신이 할때는 잘된다
그런데 맡기면안된다
내버려두면 사고가나거나.
무조건 정체가 일어난다
둘중 하나를 선택하게된다
1) 관리자에서 다시 기술자로 돌아가기
처음에 내가 했던 선택이다.
채용을 줄이고 프리랜서도 돌아간다
모든 일을 혼자다하지만 행복하다
지긋지긋한 관리 더이상 안해도 되고
직원들과의 스트레스 더이상 받지 않아도된다.
하지만 ..
결국 성장이 없다는것을 알게된다.
내가 아프면 일을 할수가 없다.
수익의 한계가 명확한게 느껴진다.
2)버티기
말그대로 모든 에너지를 쓰면서
관리자로 버텨진다.
어찌됬는 사업은 유지가 되는데
문제가 있다.
갑자기 어느순간
나의 성장속도가 정체되있다는것을 알게된다
새로은 트랜드 아이디어
기획을 할시간이 없다.
오히려 일을 하면 할수록 침몰하는것처럼 느껴진다.
사장이 관리하는라
모든에너지를 쓰니 ( 직원 관리는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간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획으 할수없고 기획할 에너지가 없다
사업의 성장이멈춘다.
이다음단계는 관리자를 채용 및 육성하고
대표는 영향력을 기르고 돈이 될곳을 계속해서
찾아 다녀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교육을 들으러 와서도
교육을 제대로 듣지 못합니다.
신규 사업은 커녕 눈앞에
쏟아진 일만하다보면
하루가 다 갑니다.
사장실무자를 벗어나는법: 업무의 위임
사장관리자에서 벗어나는버: 총괄관리자의 고용
진정한.. 사업가??: 여기서부턴 저도.. 잘
3가지 포지션이있습니다.
실무자: 현재에 집중하고 주어진 일을 하는사람
관리자: 통계를 보고 과거에 집중하고 일과 사람을 관리하는것을 목표
기업가: 미래를 보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회를 찾아서
[업무를 위임하는방법]
대표가 업무를 위임하지 못하면
사업이 정체가 됩니다.
일을 많이 하는것만으로 부족하다는걸
실제 하루종일 해보면 알게됩니다.
물론 요즘 AI 및 유튜브로 인해서 퍼포먼스가
좋은 실무자는. 혼자서도 몇십억씩 매출을 내지만
대부분 한계가 잇습니다.
위임에 는 고용 매뉴얼이 필요합니다.
1.프리랜서 위임 (이미 할수있는 사람을 쓴다)
2.직원 고용( 채용 교육관리)
3.AI써버리기 ( 요즘 .. 이것때문에 좀 1번 2번이 많이 필요가 없어지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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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는 중 ㅠㅠ! 정신차리고 관리자 양성해야겠슴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