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사업? 시작하다 [사장실무자의 시작]
"와 나도 도전해보고 싶다"
뭔가를 접하게 됩니다.
유튜브, 블로그, 강의 사이트, 지인.
따라 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것만 알면 월 300 1000만원을
비법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나씩 배우기 시작합니다.
마케팅, 상품, 가격, 콘텐츠.
어떻게 하는지는 알겠다 싶어집니다.
그러다 남들 하는 걸 보게 됩니다.
홈페이지, 상세페이지, 후기, 가격.
그리고 이 생각이 듭니다.
아니 내가 하면 더 잘하겠는데?
마케팅 했던 사람: 카피는 내가 훨씬 잘 쓰겠다.
영업 했던 사람: 설득은 내가 더 잘하지.
요리가 취미인 사람: 저것보다 내가 더 맛있게 만드는데.
나는 왜 남을 위해 하고 있었지?
내가 직접 해보자.
저마다의 동기로 이유로
사업을 시작하게됩니다.
이 순간이 사장 실무자의 시작입니다.
사장 실무자의 시작
정신없이 배우기 시작한다
마케팅 영업
세일즈 기술
대부분 80%떨어져나간다
하지만 끝까지 버티던
나는
어떻게든 결과를 냈다.
죽어라 했던 보상이 오는것같다.
일이 잘풀리니 재미있다
계속하니 재미있다.
정작 프리랜서로서 꽤 괜찮은 돈을 벌지만
혼자 서 버겁다.
도대체 이일을 언제까지 할수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들기시작한다
돈적으로는 어떻게든 해결되기 시작한다.
그런데..
"시간이 없다"
위임이라는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한다.
직원채용공고를 올린다.
그리고 사장 관리자가 시작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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