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약 48기 옥주협
7월 15일

강의를 들을때 동기들에게 기억에 남아야되는 이유

1. 인생은 상위 노출이다

유튜브에서도 검색 결과 첫 페이지에 나오는 콘텐츠가 더 많은 선택을 받는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실력이 비슷한 사람 중에서도
사람들의 머릿속에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기회를 얻는다.

누군가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려고 할 때,

함께 일할 사람을 찾을 때,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을 때,
투자나 협업을 제안하고 싶을 때,

사람은 모든 사람을 검토하지 않는다.

자신의 머릿속에서 바로 떠오르는 몇 명에게 먼저 연락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강의를 열심히 듣는 것이 아니다.

동기들의 머릿속에서 어떤 사람으로 저장되느냐가 중요하다.

“그 분야는 옥주협 대표가 잘하지.”

“실행력 있는 사람을 찾는다면 그 사람이 떠오르지.”

“저 문제는 그 사람에게 물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특정한 이미지로 기억되어야 한다.



2. 자신을 노출하는 능력은 사업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알리는 능력은
단순히 인간관계를 넓히는 기술이 아니다.

자신을 소개하고,
자신의 강점을 설명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능력은
결국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할 때도 그대로 적용된다.

강의장에서 자신을 노출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업을 시작한 뒤에도 자신의 상품을 세상에 보여주는 것을 어려워할 가능성이 크다.

“괜히 자랑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조금 더 완벽해진 다음에 알려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자신을 숨기다 보면


아무리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가지고 있어도 고객은 그 존재를 알 수 없다.

반대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상품, 서비스, 강의, 콘텐츠도 더 효과적으로 노출할 수 있다.

자신을 알리는 과정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어떤 이야기에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지,
어떤 표현이 기억에 남는지,


어떤 강점이 다른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지 알게 된다.

이 경험은 이후 상품의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광고 문구를 작성하고,
유튜브와 블로그 콘텐츠를 기획하고,
강의를 판매할 때 그대로 활용된다.

결국 자신을 노출하는 능력은
단순한 사교 능력이 아니다.

내가 가진 가치를 발견하고, 표현하고,

시장에 전달하는 능력이다.

사람들에게 나를 판매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상품과 서비스도 더 잘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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