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요즘 어딜 가든 AI 이야기다.
ChatGPT. Claude. Gemini.
AI 영상. AI 자동화.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기술이 나온다.
그리고 사람들은 AI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나는 조금 이상했다. 다들 AI를 배우는데
정작 AI로 돈을 벌어본 사람은 많지 않았다.
나는 AI를 처음 봤을 때 사용법보다 이게 궁금했다.
“그래서 이걸 어디에 써먹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상품으로 만들 수 있을까? 사람들이 실제로 돈을 낼까?
그래서 그냥 사업에 써봤다. 나도 AI 전문가가 아니었다.
개발자도 아니었다. 하지만 AI로 결과는 냈다.
AI로 아무리 대단한 걸 만들어도 사람이 원하지 않으면 돈을 내지 않는다.
결국 먼저 알아야 하는 건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가?”
였다. 이게 마케팅이다.
마케팅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AI는 그것을 빠르게 현실로 만들어준다. 나는 이 둘을 붙여봤다.
마케팅 × AI. 그러자 재미있는 일이 생겼다.
예전에는 내가 모르면 배워야 했고, 못하면 사람을 구해야 했고,
돈이 없으면 포기해야 했다. 지금은 다르다. 모르면 AI에게 물어본다.
배운다. 만든다. 시장에 던진다. 반응을 본다
. 안 되면 다시 고친다.
평범한 한 사람이 실험할 수 있는 범위가 말도 안 되게 넓어졌다.
그래서 나는 지금이 이상한 시대라고 생각한다
. AI를 잘 다루는 사람에게 기회가 열린 게 아니다.
사람이 원하는 것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 AI라는 무기를 얻은 것이다.
그래서 나는 AI만 가르치고 싶지 않았다. 특정 툴 사용법은 몇 달 뒤면 바뀐다.
새로운 AI도 계속 나온다. 중요한 건 툴이 아니다.
사람이 원하는 것을 찾고, AI로 빠르게 만들어 시장에 던지는 능력.
이 능력을 가르치고 싶었다. 그래서 만들었다.
빨간약 빨간약에서 배우는 것은 복잡하지 않다.
마케팅으로 사람이 원하는 것을 찾는다.
AI로 그것을 빠르게 현실로 만든다. 그리고 직접 팔아본다.
나는 지금이 평범한 사람에게 열린 이상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AI가 대단해서가 아니다. 예전에는 할 수 없었던 일을 평범한 사람도
직접 해볼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마케팅 × AI. 이번에는 배우는 데서 끝내지 말자. 직접 써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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