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진짜로 주변 5명의 평균의 나의 미래였다고 생각했는데.. [손절당함]
그래서 나름 주변이 바뀌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만나도 약간은
도움은됬는데
결과적으로 뭔가 한계가 있었다
내가 그사람들한테 손절당하니까.
그때 되게 많이 말했던 말이다.
1.그건 오래가지 않아.
2.다른 방법이 있어
3.잘못된것이야
그런데 이걸 누구한테 부터
영감을 얻었던 생각이였냐면
교수님, 대기업에 들어간사람이였다.
5명이란
만나는 사람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나의 생각은
무의식적으로 비교하는사람이다.
특히 이때 자기보다 성과가 좋은사람보단
듣고싶어하는 사람들의
말을 자주 들었던것같다.
왜냐 너무 힘드니까
듣고싶은 말이 듣고싶다.
넌 괜찮아. 충분해.
그런데 아직이걸론 안되
하는사람들이
가장 소중했던 사람이였다.
추후 그사람들모두에게 사과와
감사 카톡을 보냇었다.
내 삶을 틀어주던사람들은
항상 대단해요 라는 말보다는
좋아 잘하고있는데 이렇게 더해보자
솔직히 아직은 아쉽다.
이런말을
해줬던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수익권이 낮을수록
혹은 시스템 제도권 상에 우위에
위치해있었던사람일수록
자기 방어기재가 쌔서
이말을 못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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