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정신승리, 불편한 영역의 확장, 모르쇠 배움
가독성부분을 생각하기 않고 흐름에 맞춰 적은 글입니다.
누구에게 말하고 싶다 라고 생각이되서 쓰는 글이 아닌
전략적 정신승리
이미 일어난 부분, 돌이킬 수 없는 부분, 통제 불가능한 영역
전략적 정신승리를 한다
단순 정신승리는 성장에는 쥐약이지만
전략적 정신승리는 필요하다고 본다.
스트레스 통제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성적인 판단이 어렵고 전두엽이 활성화되지 않는다.(맛탱이가 간다)
오로지 사바나에 본능에 해당되는 행위의 뇌 부분이
활성화되며. 온갖 방어기제가 날뛴다.
이때의 의사결정과 행동은 현명하지 않다
일단 전략적 정신승리를 통해서, 감정을 탄탄하게 한다
단 마음이 편해진 다음
상황을 다시 본다
이때 의사결정은 현명해진다.
스트레스를 감당하는 폭도 넓어진다.
ACTION
[스트레스별 하는 대응체계 시스템을 만들어놨다]
예) 피곤=> 명상
뇌의 피로=>산책
나중에 이걸 책에 쓴다고 생각
하늘이 신호를 주는 것이라 보기
불편한 영역의 확장
한 번도 안 해본 행동은 불편하다.
본능에 역행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코칭이나 강의를 듣게 되면.
경험하게 되는 것은
강사나 코치분께서 도대체 이걸 왜 시키지?
하는 순간이 분명 존재한다.
한 번도 안 해본 일은 원래 그렇다.
그런데 그 부분을 억지로 한 번만 해보면,
한층 성장한 자신을 볼 수 있다.
한 번이라도 누군가를 전적으로 믿어서 빠른 성장한 경험이 있는 분들은
이걸 잘한다.
AcTION
매일 보는 캘린더에 불편한 영어 리스트를 만들었다
어떻게든 스스로 까먹지 않게 하기 위해서
모르쇠 배움
이 부분은 최근에 김머신님의 블로그글에서 배우게 되었다.
대부분 성장이 더뎌지는 포인트에서
사람들 그 사람은 천재니까, 타고난 거니까라는 말을 한다.
조금만 관찰해 보면, 자신이 하지 않는 디테일 포인트 1개 두 개가 있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항상 모른다는 마음으로 배우고 안 하고 있는것 몇 개를
찾아야 된다.
ACTION
1. 내가 조금 잘 아는 영역의 강의나 배움을 할 때도 내가 하고 있는지 의식적으로
빨간색으로 체크하려고 하고 있다
2. 머리로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차이가 크다.
행동하지 않으면 모른다고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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