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약 48기 옥주협
7월 25일

시행착오 [레버리지]

[2022년]

동업자가 아닌, 직원분이 생기게 됐다.

예전에 한번같이 일한 적도 있었고.

근데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그때 그렇게 저랑 계속 같이 일했으면

진짜 사업이 더 많이 컸을 텐데 왜 계속 안 했어요?

년 6개월 전, 프리랜서 2명을 고용했고 일을 시켰었는데 솔직히 지혜로웠던 행동이었고,

계속했으면 괜찮았는데 왜 멈췄을까?

1. 직원분이 나만큼 퀄리티가 안 나와서

2. 사람 관리가 힘들어서

지금 내가 그 시절로 돌아가면

직원이 너 같으면 사업했겠지 바보야라고 말해줄듯한다.

그런데 분명 들었다 왜 행동으로는 못했을까

1. 심리적 역량. (그릇)

늘 불안에 떨고 있었다. (건강도 안 좋았다)

솔직히 말하면 신체적 정신적 건강 상태는 살면서 최악이었고,

몸은 계속 살찌고 아프고 술 먹고, 매일 악몽을 꿨었다.

200일 이상의 금주, 1년 이상 감정 일기 명상을 하고

차근차근 자기 통제력을 높여가니 이 부분에 통제가 되다 보니

모든 일들이 가뿐해지고 편해지기 시작하는데

돌아봤을 때

자기 자신이 건강하고 단단하고 건강하지 않는 이상

이상 타인을 품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다. 더 건강해지고 단단해지자.

2. 기대치 조절 실패

나만큼 퀄리티가 나온다는 기대 자체가 애초부터 잘못된 것 같다.

해동 포지션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부족한 것 같았다.

이게 시장이고 비즈니스인데 세상은 그렇게 이미 돌아가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이해를 못 했다.

조직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싶었다.

어떤 구조가 있고, 이 조직도에 해당되는 이 포지션은

이런 목표 이만큼 일하면 되고 내가 이만큼만 관여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그런데 나의 삶도 그렇게 가꾸는 것 먼저 가 아닐까 싶네

그럼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게 뭘까.

1. 조직도 그려보고 그에 해당되는 역할 해보고

그것을 지금 함께 하는 사람과 함께 실행해 보면서 겪는 것

2. 그리고 늘 시간 내어서 생각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

글 꾸준히 써보니 머릿속 정리에 도움이 된다.




2026년
[현재] 팀원 4명. 프리랜서는 2명이된다.

-
1)시작부터 망하는 사업을 하지말 것 ( 이것을 숫자로 판단할수 있어야 됨)
인건비비율, 제품원가비율, 마케팅비율 상품에 적합한가?
나말고 다른사람이 할수있게 만드는구조인가?
숫자의비율을 맞추고 인건비를 줄이는 것보단 매출을 늘릴것 (가격을 높이는 것)

2)정확히 내가 그리는 만큼 사업을 클수있다.
생각하는것도 일이다
생각할 시간을 확보해야된다.

그를위해서 우선 적으로
우선순위 확보가 필수다.

3)일을 쪼개지 못하면
레버리지를 못한다.
단계별로 레버리지를 해야된다.""

4)위임. 자기가할줄몰라도
할수있다 결과값만 확실하다면

5)자기가 성공했던방식이 자기를 막는다
이게 진짜무섭다 방식을 바꿔라

6)방치와 위임의차이는
통제권에 있었다 통제권이없고 그사람이 아니면 안된다면 동업을 해야된다
그사람이아니어도 대체가된다면 위임

7)팀 내부에서 영향력이란 자원은
쓴만큼 고갈된다. 영향력이란. 지시를 할수록. 내려간다.
끄래서 지시란 매우 선택적으로 똑똑하게
꺼내야될 말도 정제되게 해야된다.


8)사람을 동기 부여시키보단. 구조상 성장할수밖에없는 환경을 만들어놓는것
명확하게 왜 이것을 해야되는지 숫자로 명확하게 말할수있어야됨
사람에게 맞추면 안되고, 구조를 만들고 그 구조에 맞추라 말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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