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짱 | 입술로 코딩
2시간 전•

10월22일 후기

36회차 라이브는 저 혼자 들었어요

혼자인데도 「용짱님만 계셔도 충분하다」 하시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제일 남은 말은 이거였어요

콘텐츠에 쓰는 시간은 하루에 총알 한 발이다

그 한 발을 누구한테 쏠지부터 정해야 한다

깨달은 점

저는 제 책을 살 사람을 「AI를 처음 써 보려는 분」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나이, 하는 일,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까지 적어 본 적은 없었어요

10월 3주 동안 글 31개가 3만 3천 번쯤 보였는데, 팔로워는 31명 늘었어요

가치 사슬로 보면 저는 탐색까지는 오는데 평가에서 많이 멈추는 것 같아요

배운 것

타겟은 한 명의 사람으로, 그 사람의 하루 일과까지 쓴다

고객 체험은 사전 기대, 사후 만족, 사전 염려, 사후 실망 네 칸으로 나눠 본다

니치는 작은 시장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각을 세우는 것이다

뮤즈가 먼저 효과를 보면 그 후기가 다음 사람을 데려온다

저한테 적용해 보면

엊그제 팔린 책을 사신 분을 떠올리면서 네 칸을 채워 보려고 해요

사전 염려는 벌써 보여요

「컴퓨터를 잘 모르는데 될까」, 「설치하다 막히면 어떡하지」

이 두 가지가 상세 페이지 첫 화면에서 바로 풀리는지부터 볼게요

사후 만족과 사후 실망 칸은 아직 비어 있어요

처음 사신 분께 직접 여쭤봐야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팔렸다는 채팅에 「타겟팅까지 적용하면 더 잘 팔릴 거예요」라고 해 주셔서 힘이 됐어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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