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
7월 10일

7기 정다운 260710

  1. 이번주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 중 든 생각, 발견한 점, 문제

생각을 하면서 이젠 꼭꼭 씹어먹으니까 속이 편하다. 그리고 화장실을 편히 가게 된것 같다. 나의 위장에 휴식을 준것 처럼 오늘 나에게도 휴식을 주었다. 급하던 마음이 조금씩 정리가 되고 있다. 그러면서 열심히 집안일을 했다. 밀린 빨래와 설겆이, 청소를 하고 컴퓨터에 앉아서 일기를 쓴다. 다음주도 이렇게 차분히 차한잔 하며 마음을 안정시키면서 밥을 먹어야겠다.

  1. 그 밖에 느낀 점 등

사탕을 달고 살았는데 많이 줄었다. 이가 시린 증상이 계속 있었는데 이번주는 별로 없었다. 몸에 휴식을 주면서 식사도 나의 마음을 정리하면 해야겠다. 오늘은 남편과 저녁에 족발을 먹는다. 해치우는 식사가 아니라 저녁을 즐기는 식사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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