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3
7월 9일•
7기 정다운 260709
1주차 이론을 통해 배운 내용 / 삶에 적용할 점.
1주차 이론을 보고 프로이트의 무의식이 나 잠재의식안에 있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지금까지 공허해서 먹고있었다. 채워지지 않는 느낌 때문에 먹고 있었고 상황을 피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먹고있었다. 그리고 탄수화물이 안들어갔다고 또 밥을 꼭 먹었다. 다 나의 무의식 속에서 먹는거였다.
이번주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 중 든 생각, 발견한 점, 문제
냉장고를 비웠다. 이젠 음쓰가 많이 나오지 않게 되었다. 최근 고사리 상한거 참나물 상한거 아무 생각없이 먹으면서 오 시큼하다 이러면서 먹었다. 계속 설사했는데 감정은 아무렇지 않았다. 뭔가 먹고 싸고 하는것이 멍때리는 와중에 일어난 일같달까 너무 의식하지 않고 일상을 살고 그냥 시스템이 없이 사는 구나 느끼게 된 계기였다.
그 밖에 느낀 점 등
렛뎀을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 엄마가 아이구 아직도 임신한 배같네 해도 그러려니 내려놓게 되었고 남들이 무슨 생각을 하던 나는 딱붙는 레깅스와 딱붙는 티를 입고 다니고 길가다가 오래 알던 카페사장님이 후덕해지셨네요 라고 해도 허허 웃으며 넘기게 되었다.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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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참나물 드시기전에 냄새 맡아보시고 버리세요 다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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