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
8월 6일

7기 정다운 3주차 오다일기

2주차까지 오다를 하면서 아기에 대해 원망하는 마음이 없어졌다. 이번에 3주차를 하면서 나의 고등학교때를 들여다봤는데 나는 지금까지 친구들과의 관계가 이상하다 느끼면서도 그걸 제대로 이름을 붙이지 못하고 있어서 마음의 상처로 남아있었다. 선생님이 이름을 붙여주고 제대로 인지시켜주시니까 해소가 되었다. 내 마음에 응어리로 남아 있었나보다. 노홍철이면 이렇게 반응했을거다. 이효리이면 이렇게 했을거다 예시를 들어주시니까 너무 확 와닿았고 내가 당당하게 행동해야하고 말을 했어야했구나하고 인식이 되었다. 또 하나의 실타래를 풀어낸것 같다 항상 기분좋은 해결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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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쌤
서연쌤4· 8월 6일

순수하게 수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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