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
7월 23일

7기 정다운 2주차 오다일기

사람에 대해 깨닫고 나서 마음을 더 많이 정리했고 2주차는 가족에 관해 이야기 하면서 내가 그대로 엄마의 사랑에 대한 패턴을 우리 딸에게도 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코칭하면서 내가 생각하는 가족의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나는 엄마와 같이 희생적인 사랑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걸 알게 뭔가 기분이 오묘했다.

그리고 과거에 대한 하면서 오히려 음식과 나의 과거가 밀접하구나를 깨닫고 그때 나의 속마음을 찾아가고 선생님께 털어놓으면서 나의 과거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직면하니 나의 행동패턴이 읽히게 되더라. 그리고 내가 앞으로 살고 싶은 방향은 어느방향인지 더 고민을 하게 되는 한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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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쌤
서연쌤4· 7월 23일

보고 배운대로 하기 마련이에요🤍유전자는 거부할 수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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