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몸에 대한 집중을 위해서는 나를 알고 심리에 대한 것을 해결해내야 하는구나를 깨달았다. 음식에 무감각한것은 나의 방어기제였던 것 같고 결국 그 내면에는 샵과 사람에 대한 부하가 있었다고 느껴졌고 결국 내 속을 꺼내야 문제가 해결되겠구나를 깨닫는 한주였다. 코칭이후로 좀더 마음이 가벼워졌고 한번 말로서 꺼내다 보니 정신과 상담 받을때처럼 마음이 개운해져서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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