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
3일 전

내가 보지 못한 나다움 까지.

<상미님과의 귀한 시간 후기>

- 나보다 나를 잘 알아봐주고 진짜 나를 나다울 수 있게 이끌어주는 ,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고 밀어주는 사람.

- "너를 믿는 나를 믿어"

상미님과의 대화에서 너무나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냉철한 분석으로 제가 하려하는 일을 지금 당장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를 꼬집어 주셨고 그것이 제가 저를 스스로 옥죄고 있던 부정이었다는걸 알려주셨습니다. 사람의 메타인지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에 상미님이 그러한, 제가 보지 못한 저의 진짜 모습을 보고 솔루션을 주셨습니다. 진짜 제가 저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더는 주저하거나 망설이며 준비만하다가 출발하지 못하는 저는 없습니다. 이제 더 이상 출발선에 서서 하루종일 신발끈만 고쳐매던 제가 아닙니다. 일단 어찌 됐든 불완전해도, 불안정해도, 그 서툰 한 발짝을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상미님 덕분에 얻었습니다. 이미 저는 활활 타오를 준비가 되어있었는데,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 첫 불꽃을 지피지 못했는데, 상미님께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주셨습니다. 저에게는 그 트리거가 필요했습니다.

처음엔 사실 상미님 얼굴보고 맛있는 식사 얻어먹고 버스킹 공연 보기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겸사 겸사 갔던 제주도였습니다. 가는 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그런 우여곡절을 겪을 가치가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거저 얻은것은 맛있는 회국수 뿐만 아니라, 그보다 훨씬 귀하고 제 인생을 뒤 바꿔줄 한마디의 조언이었습니다.

올해 안에 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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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상마
난나상마4· 3일 전

나보다 나를 잘 알아봐주는,

너를 믿는 나를믿어!!!! 크으~~~^^

메타인지의 한계를 인지한다는것도 역시.. 똑똑하십니다!!

완전 활활타오를수있는 끼도넘치고 머리도너무좋고 실행력도 갖추신분!! 제가 트리거가 되어드린게 영광입니다!ㅋㅋㅋ

빨리 세상에 드러나십쇼!!! 기대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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