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다는것
사실 생각이 정리가 잘 되진 않았는데, 상미님이 오히려 정리되지 않은 날것의 것을
적어보라하고 해서 짧은 후기를 남깁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지속되는것, 그 감정을 제대로 직면하고 싶지 않았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해주셔서 마주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별로인 나도, 지금 구린 나의 모습도, 사실 다 괜찮은거란걸.
그러면 안될것만 같은 강박이 뿌리깊게 잡혀있었는데, 그래도 괜찮다라는 것에
안전하다. 괜찮다.라는 마음이 크게 올라오고 평온해지면서
제 마음을 온전히 들여다 볼 수 있게되었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 나답게 살고 싶은 것과, 내가 바라는 이상향의 모순에 대해서.
쉽고 재밌게 살고 싶은 마음, 메타인지. 의무감. 사회적인식. 여기서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정리가 안되지만 내 찐마음이 A라면 이제는 억지로 B가 아닌 A의 마음으로
사는 방식도 배우고 적용해봐야겠단 생각이 저한테는 큰 깨달음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미님 함께해주셔서.
덕분에, 용기낼 수 있었어요.
크...... 너무뿌듯..
드디어 잠재의식이, 씨앗이 바뀌고있어요!!!
새로운 씨앗 심으신거 너무축하드립니다!^^
빨리달리다 엎어지면 더 많이아프기도 하겠지만
처음엔 속도조절도해보고 넘어지기도 해보면서!!
정희님의 방식대로 하나씩하나씩 같이 나아가보아요^^
지금 모든상황은
정희님이 원하던 삶으로 가고있다는,
소원이 이루어지고있다는 증거!!
수호천사가
원래자리로 못돌아가게 막아주고,
정희님이 가고싶은 곳으로 갈수있게
환경까지 알아서 셋팅해주려고
매우열심히 고군분투 하며 ㅋㅋ열일중ㅋㅋㅋㅋ
직면하시고, 인정하고,
메타인지도 높아지고,
기쁘고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까지 느끼다니
굉정하십니다!!!!! 멋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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