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나상마
1시간 전

(일기 겸 곡 소개) 스물다섯 스물하나

(메모 겸 수정중)

내가 처음 보컬레슨 받으러갈때 가져간 곡

예전엔 이노래를 별로 안좋아했었다

아마 내가 못부를 노래여서 관심도 안가진듯

(그러고보면 내가 못할만한건 아예 눈길도 안주는 버릇이 있었던거같기도..? 반대로 눈길이 갔다면 어떻게든 만들어내는 ㅎㅎ)

사람마다 어떤 노래 어떤 향기 를 맡으면

어떤 시절이 떠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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