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나상마
2일 전

정인형 대표님 강의 후기 | 체력이 없으면 대표는 결정이 아니라 반사를 합니다.

정인형 대표님 오늘 강의 유익했습니다!

"사장은 결정하는사람"

"사업의 품질을 높이려면 부하를 줄이거나,

그게 아니라면 부하라는 무게를 쉽게 칠수있게 근력을 만들어내야한다"

"중력운동할때 아무생각이 안드는 상태=저항력을 올려주는 훈련"

"저항력=자극과 반응 사이의 생각할 시간을 주는것"

위 내용들을 합치면,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기위해

저항력을 키우는 근력운동을 해야하는구나.

그러면 명상효과도 얻고, 실제 몸의 근육과 마음의 근육까지 얻게되고,

이런 경험들이 쌓여 스스로를 더 믿게되어,

회복탄력성과 자기확신이 쌓일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듣는 내내 운동을 귀찮아하는 사람으로서 마음이 불편했는데...

대표님덕분에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오늘 바로 스쿼트 30개라도 하고 잘게요!^^

중량운동도 도전해보겠습니다!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강의 내용 중 메모>

대표의 기분은 조직의 날씨다

대표의 저항력은 직원 복지다

(컨디션이 안좋을때의 의사결정.. 전략적이지않고 파멸적..ㅎㅎ)

부하를 설계하는 시간

1. 부하설계권 - 통제에 대한 안정감

2. 정직한 숫자 - 해석필요없음

3. 캘린더 진화 - 쉽게접근할수있음

중량운동의 의미=삶의 부조리를 헤쳐나가기위해(?)

내일도 똑같은 하루가 반복된다면, 우리는 굳이 왜살아가는가?

무의미에 대한 저항….

신의형벌, 중력의법칙, 고행, 로그인&로그아웃하는 사업..

반항의 최소세트

1. 목표말고 시간표

2. 결정 전에 운동하기 (몸부터 깨우기)

3. 0만 피하자

4. 혼자 반항하지말고 함께하기

'나는 문제가 생겨도 결국 다음 수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경험이 쌓이면서,

내가 감당할 수 있다고 믿는 인생의 크기가 커지는 것.

자신의 생각 혹은 경험이 성공했다는 결론으로 다다르고,

그런 순간이 여러번 쌓여갈 때 사람은

스스로를 믿게 되고 문제상황에서도 쉽게 돌아올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얻는다.

-난나상마 칼럼 "혼자서는 낼 수 없는 속도가 있다"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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