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1주 전

난다상마님 무료 강의 후기☺️

이번에 매우 중요하고 가치있는 내용이 담긴 강의를 상미님께서 준비해보셨다고 해서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후기를 남기기 앞서, 저는 거짓말을 잘 못한다는 점, 여러분들이 참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제 스스로에게 떳떳한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저는 상미님과 알고 지낸 지 8년 정도가 됐습니다. 상미님이 준비해주신 PPT, 그리고 게임에 빗대어 여러분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소위 인생의 공략법 맛보기 편을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긴장한 듯한 상미님의 표정을 보며 피식 웃다가 저는 과거의 상미님을 떠올려보게 되었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상미님이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던 그 내용-. 그 내용을 제가 상미님을 처음 만났던 그 시즌부터 상미님께서 늘 고민하고 탐구하셨다는 것을요. 물론 지금도 컨설팅도 받으시고 꾸준하게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자신의 강점을 잘 살리기 위해 노력하시지만요.

자신에게 늘 오지랖해주며 멘토 역할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던, 나만의 치트키를 찾고 싶다고 말하던 과거 상미님의 모습은 어쩌면 게임 속에서 본인의 퀘스트가 뭔지도, 내 캐릭터의 강점도 모르면서 옆으로 지나가는 높은 레벨의 멋진 캐릭터를 부러워하는 모습과 비슷했달까요?

그런 상미님이 지금에 이르러 많은 분들에게 자신의 삶을 폭넓게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을 공유하는 모습을 제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건, 저로서는 매우 흐뭇하게 느껴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들으며 곧잘 미소를 지었답니다^^ 첫 강의에 푼수같은 모습을 보인 점에는 깔깔대기도 했구요.

오랜 시간에 걸쳐 직접 경험을 통해 체득한 여러 노하우를 세심하고도 다정한 눈으로,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일-. 책을 달달 외워서 말하는 것이 아니기에, 다른 분들보다 훨씬 더 깊은 사유와 통찰력이 있고, 타인의 시선으로부터도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자유로운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상미님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사람 중 한 명이구요. 이번 강의에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있어 무척 놀랐습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그 타인의 시선 때문에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고 원하는 일들을 포기하면서 살기도 하거든요. 여러분은 예컨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본인이 추구하는 삶이 '대가리꽃밭'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으신가요? 상미님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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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상마
난나상마4· 6일 전

인생공략법 맛보기가되버렸ㅋㅋㅋ 너무 해주고싶은말이 많아버려서.. 전달력부분에서 초콤 아쉽...ㅠㅠ


"옆으로 지나가는 높은 레벨의 멋진 캐릭터를 부러워하는 모습과 비슷했달까요?"

호오..제가 그런 모습이었군요!?

"세심하고도 다정한 눈으로,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일

책을 달달 외워서 말하는 것이 아니기에, 다른 분들보다 훨씬 더 깊은 사유와 통찰력이 있고,

타인의 시선으로부터도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자유로운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캬.. 세심하고 다정한거는 성민님이긴한데 ㅋ.ㅋ

흐뭇하게 바라보다가도 깔깔대는 모습이 그려져서 제가다 미소지어지네요 히히힣

경성님 사례가 성민님이랑 비슷한 경험인가요? 하도 오래되서 성민님이 어땠었나 가물가물ㅋㅋㅋㅋㅋㅋ

성민님의 진정으로 하고싶고 원하는 일들에 대해.. 수다형식 말고

이렇게 정리된 내용을 한번 보고싶네요!

대화를 많이나누긴 했지만, 이렇게 글로 보니까 지금 이 후기도 디게 신선하고 새로운 자극이에요!

후기너무감사해요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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