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1주 전

오늘 난나상마님 강의듣고 쫌 놀랐어요

평소 알고있던 귀엽고 상큼 발랄 캐릭터가 아니어서 쫌 놀랐어요^^

저도 긴 시간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했었던 지라 그간에 상미님이 겪었을 혼란의 시간들이 조금은 공감이 갔어요

그러면서 그동안 얼마나 자기에 대해 타인에 대해 삶에 대해 치열하게 깊게 생각했었는지 느껴져 살짝 뭉클했어요❤️

강의 너무 재밌게 잘들었어요!^^

앞으로 많은 이들의 등대가 되어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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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상마
난나상마4· 1주 전

오모낭 원장님

온라인 너무긴장해서 횡설수설했는뎅 재밌게 잘들어주셔서감사해요오오><

원장님도 왜살아야하는지에 대해 많이생각해보셔서 지금 이렇게 단단하면서도 사랑스러우신거였군요🩵

함께 등대가되어 주변을 밝혀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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