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목차] 2권. 지적 도약
2권. 지적 도약
고전 × 원서 읽기 × 무의식적 습득
[지적 도약 01] 프롤로그: 영어라는 날개를 달고, 고전이라는 뿌리를 내리다
[지적 도약 02] “너는 어떻게 생각해?”: 정답을 주지 말고 호기심의 불씨를 남겨라
[지적 도약 03] 문해력의 시작은 원서가 아닌 모국어 사유다: 생각을 키우지 않고는 영어 책도 읽히지 않는다
[지적 도약 04] 해석(Translation)을 멈추고 맥락(Context)을 보게 하라: 단어 암기형 영어가 멈추는 지점
[지적 도약 05] 엄마의 질문이 바뀌면 아이의 독서가 달라진다: “줄거리가 뭐야?” 대신 “왜 그 선택을 했을까?”
[지적 도약 06] 낙타의 공부를 멈추고 사자처럼 읽어라: 남이 짜준 파닉스 말고 아이가 고른 그림책
[지적 도약 07] 10분의 기적, 매일의 고전 한 줄 필사: 낭독과 필사가 뇌를 깨우는 메커니즘
[지적 도약 08] 학습 격차는 ‘불안’이 아닌 ‘루틴’에서 갈린다: 밥 먹듯 자연스러운 하루 30분 영어 노출
[지적 도약 09] 아이에게 주인 의식을 돌려주어라: 실패와 지루함을 견디는 힘, 자기결정성
[지적 도약 10] 속도를 버려야 깊이가 생긴다: 흘려듣기와 집중듣기 사이에서 조급해하지 않는 법
[지적 도약 11] 레벨(AR)에 갇히면 문학의 맛을 잃는다: 아이의 마음에 닿는 뉴베리 수상작 고르기
[지적 도약 12] 실패를 허용하는 언어 환경: 틀린 문법을 바로잡지 않고 귀 기울여주는 여유
[지적 도약 13] 침묵도 독서의 일부다: 읽은 뒤 바로 독후감을 강요하지 않는 지혜
[지적 도약 14] 옆집 아이의 진도에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축: 비교를 멈추는 엄마의 인문학
[지적 도약 15] 영어로 세계를 읽는 넓은 시야: 언어 장벽을 넘어 다양한 관점을 배우는 챕터북 확장
[지적 도약 16] 도덕적 상상력을 키우는 고전 원서 읽기: 《샬롯의 거미줄》부터 셰익스피어까지
[지적 도약 17] 진짜 공부의 목적: 시험 100점이 아닌 ‘어떤 어른으로 살 것인가’에 대한 해답
[지적 도약 18] 에필로그: 결국 부모가 먼저 읽고 삶으로 증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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