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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스크랩, 시간 너무 오래 걸리시나요?
경제 신문 스크랩, 왜 이렇게 오래 걸릴까요? 🤔 내용 파악하랴, 모르는 단어 찾으랴, 이해하랴… 정신 차려 보면 한 시간이 훌쩍 지나 있죠. 사실 이건 경제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에요. 처음부터 효율적인 순서 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스크랩 시간을 확 줄여주는 방법들! 👇 10가지 방법으로 시간을 줄여보세요! 📰 키워드 알림 활용하기 모든 기사를 정독하기보다 관심 산업/직무 키워드 알림(구글 알리미, 네이버 뉴스 등)을 설정해 관련 기사만 골라 읽어보세요. 거르는 시간부터 줄어듭니다! 🔍 제목과 첫 문단만 먼저 읽기 기사 대부분은 앞부분에 핵심이 있어요. 제목과 첫 문단만 보고 스크랩할지 말지 먼저 판단하면, 끝까지 읽고 나서 "이건 아니네" 하는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모르는 용어는 표시만 하고 모아서 찾기 읽다가 매번 검색하면 흐름이 끊겨요. 일단 밑줄만 치고, 기사를 다 읽은 뒤 한 번에 찾아보세요. 📒 나만의 용어 노트 만들기 찾아본 용어는 스크랩 옆이나 별도 노트에 한 줄로 정리해두세요. 같은 단어를 다시 검색하는 일이 줄고, 나중에는 복습 자료가 됩니다. ❓ '왜?'를 세 번 묻기 금리가 올랐다면 "왜 올랐지? 누구에게 유리하지? 다음엔 뭐가 바뀌지?" 하고 스스로 물어보세요. 이해가 깊어지고 다음 단계인 내 생각 쓰기도 쉬워져요. ✍️ '이슈 + 내 생각 한 줄'로 짧게 정리하기 요약에 힘 빼지 말고 핵심과 내 관점만 남기세요. 시간 대비 효과가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 스크랩 도구 활용하기 노션, 에버노트, 네이버 메모 같은 앱에 기사 링크와 한 줄 생각을 함께 저장해보세요. 나만의 양식(날짜, 링크, 이슈, 내 생각)을 만들어서 정리해두면 나중에 키워드로 검색하기도 편해요! ⏱️ 하루 시간 정해두기 "하루 30분, 기사 2개"처럼 상한선을 두면 끝없이 읽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또한, 스크랩 하는 시간대도 설정해두는 걸 추천해요! 스크랩은 꾸준함이 중요하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에 하면 오랜 기간 유지하기 쉬워져요👍 🗂️ 같은 이슈는 묶어서 보기 금리, 환율처럼 같은 주제의 기사는 한 폴더에 모아 흐름으로 보면 이해가 훨씬 빨라집니다. 🔁 주간 리뷰 10분 주말에 한 주치 스크랩을 훑어보며 이슈가 어떻게 이어졌는지 확인해보세요. 10분만 투자해도 흐름이 보이고, 지식이 오래 남는 가장 좋은 복습법이에요. 📌 참고하면 좋은 콘텐츠 손에 잡히는 경제 (MBC 라디오 경제 프로그램, 유튜브) 한경 코리아마켓 (유튜브) 슈카월드 (유튜브) 💡 핵심 요약 스크랩 시간을 줄이려면 정독보다 키워드 필터링 , 모르는 용어는 그때그때 찾기보다 모아서 찾고 용어노트로 정리 , 요약보다 '왜?'를 묻고 '이슈 + 내 생각 한 줄' 이 핵심입니다. 여기에 주간 리뷰 10분을 더하면 경제 기본기가 차곡차곡 쌓일 거예요. 여러분은 경제 신문 스크랩,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노하우를 공유해주세요 😊
취업에 성공할 사람처럼 행동하세요
내가 평소에 의식적으로 떠올리는 생각 이 하나 있다. "내가 이미 원하는 목표를 이뤘다고 생각하고 행동하자"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를 걷다 보면 당연히 불안해진다. 그럴 때마다 "난 무조건 된다"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일이 잘 풀릴 사람처럼 행동하려고 노력 한다. 물론 누구는 의문을 품을 수 있다. "아직 눈앞에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무슨 근거로 잘될 거라고 믿는 거지?" 나도 동의한다. 결과는 나오지 않았고, 잘 될 거라는 보장도, 명확한 근거도 없다. 하지만 반대로 우리는 "미래가 잘 안 풀릴 것이다."이라는 생각은 아무런 증거와 근거가 없는데도 너무 쉽게 믿는다. 아직 면접에서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탈락하면 어쩌지 를 고민한다. 이번 시즌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취업 못할까 봐 움츠러든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안 좋은 상황을 상상할 대로 해놓고 마치 그것이 이미 정해진 미래인 것처럼 행동한다. 생각해 보면 이상하지 않은가? 잘 될 거라고 생각할 때는 근거를 요구하면서, 실패할 거라고 생각할 때는 별다른 근거를 요구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내가 어떤 상상을 하든 그건 나의 자유이다. 내가 지금의 현실을 어떤 방식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삶의 태도에 있어 큰 차이 가 생긴다. 똑같이 취업을 준비하는 두 사람이 있다고 해보자. 한 명은 "과연 될까..? 나 취업할 수 있을까.. 내가 면접관이라도 나 안 뽑겠다.." 라는 최악의 상황만 상상한다. VS 한 명은 "난 무조건 취업한다" 라고 강한 믿음을 가지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보완 하고, 면접에서 떨어지면 무엇이 부족했는지 분석 한다. 어떤 미래를 전제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오늘 내가 열정을 가지고 하루를 보낼지, 아니면 걱정만 하다가 흘려보낼지 선택이 달라진다. 그리고 이러한 선택이 모이면 결과가 극명하게 달라지는 거다. 하나 더 생각해보면 좋을 부분은, 우리가 'N 개월 뒤에, 혹은 1년 뒤에 취업에 성공'할 거라고 전제 를 깔아보자. 그렇다면 그때까지의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 으로 보내는 게 좋을까? 매일 극도로 불안해하면서 최악의 상황만 상상 하며 준비할지? 아니면 취업 준비 시기가 나에 대해 더 알아가고, 내 역량도 성장시키면서 성장하는 시간 이라고 생각하는 게 나을까? 어차피 지나가야 할 시간이라면 나는 후자를 선택할 것이다. 그리고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게, "난 무조건 된다"라고 생각만 한다고 해서 저절로 취업이 되는 게 아니다. 결국 해낼 거라고 믿기 때문에 오늘 해야 할 행동을 하는 것이다. 마지막 질문으로 마무리하겠다. "만약 취업에 성공한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찾아와서, 조언을 해준다면 어떤 말을 해줄까?" 이 질문에 떠오르는 답에 따라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선택 하나 를 해보자.
📢 10월 4일 21시 OT 공지
10월 일정 안내드리니 꼭 확인 부탁드려요 😊 📅 10월 4일 21시 | OT 1) 커뮤니티/단톡방 규칙 안내 2) 갓생챌린지 참여방법 안내 3) 취업 스터디 조 배정 & 진행방법 안내 • 10월 취업스터디 모집 링크 - https://geekus.kr/diggingcareer/post/13050 📍멤버십 유지 조건 📌 매달 게시글 3개 업로드 <수강생 면접 복기란> 또는 <나눔의 광장> 게시판에 다른 수강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게시글을 3개 이상 등록합니다. 커뮤니티에 자료를 업로드한 뒤, 아래 엑셀 시트에 업로드 내역을 기록해주세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5aoDgInnVDhLzAUjw0uks5gTd7K1ABs/edit?usp=sharing&ouid=105201539168407122753&rtpof=true&sd=true <디깅커리어 커뮤니티> 카카오톡 단톡방에 업로드 한 글의 링크를 공유합니다. https://open.kakao.com/o/gXcn5EKi 기록이 확인되면 멤버십 등급이 승급되어 합격 자소서/면접의고수 특강/수강생 면접 복기본 을 모두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매달 1일, 전월 업로드 내역을 확인합니다. 미이행시 커뮤니티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왜 참여 조건이 있나요? 이 공간은 모두가 정보만 받아가는 공간이 아닌, 각자가 먼저 경험한 것을 나누면서 서로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공간입니다. 내가 남긴 면접 복기본, 기업 분석, 역검 꿀팁 등 자료 하나가 다른 분에게 정말 도움되는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 게시글 예시 목록 실제 면접 복기 자료 필기시험 문항 본인이 활용하고 있는 기업분석 사이트, 기업 분석 자료 역검 꿀팁 AI 온라인 면접 질문 인적성 공부 방법 합격자소서 스펙 오픽·토익·토스 공부 방법 등 내가 실제로 써본 AI활용법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 10월 취업 스터디원 모집합니다!
자소서, 면접, 인적성 스터디원 모집합니다. “스터디 참여하고 이렇게 의욕적으로 변할 줄 몰랐습니다” “발등에 불 떨어지기 전까지 안 하는 스타일인데 면접 스터디 하니까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터디 하는 동안 팀원들과 같이 이야기 하면서 답변에 대한 방향성도 잡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자소서 스터디: 조원들과 함께 서로의 자소서를 날카롭게 피드백 👉면접 스터디: 이력서 기반 질문 추출, 공통/필수질문에 대한 답변 피드백, 모의면접 등 👉인적성 스터디: 같은 문제집/모의고사를 함께 풀거나, 문제 풀이 방식을 공유하며 사고의 확장 📌 모집 인원 • 유형별 4~5명 📌 모임 기간/주기 • 10/5~10/31 • 주 1~2회 온라인 📌 스터디 유형 • 자소서 / 면접 / 인적성 📌 스터디원 역할(역할은 스터디원이 나누어 담당합니다!) 일정 조율 과제 및 미팅 리마인드 스터디 인증샷 및 활동 사항 업로드 📌 진행 방식 조원들과 상의하여 과제 및 미팅일정 정하기 정해진 시간까지 스터디 단톡방에 과제 제출 미팅 시간 전까지 스터디원 피드백 준비 미팅에서 피드백 공유 및 궁금한 점 질의응답 다음 과제 정하기 및 인증샷 촬영 인증샷 및 활동개요를 커뮤니티 내 '취업스터디' 게시판에 업로드 🙋 스터디 희망하시는 분은 희망유형 댓글에 ‘대댓글’ 남겨주세요! 여러 스터디 중복 참여 가능합니다.
인적성 검사 관련
인적성 공부할 때 참고하면 좋을 자료들 입니다! 암산 연습용 어플 추천 - 원미닛 원미닛이라는 어플인데, 사칙연산이나 숫자비교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시간날 때 틈틈이 해두면 자료해석 문제풀이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인적성 모의고사 현황 점검 실제 모의고사를 풀면서 어느 부분이 약한지 체크하기 위해 여러 블로그를 참고해서 점검표를 만들어봤습니다! 모의고사 풀이 기록을 보고, 어느 부분을 더 집중 공략하면 좋을지 찾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실제 온라인 환경 연습 사이트 대부분의 기업들이 주로 온라인 환경에서 인적성 시험을 봅니다. 실제 온라인 환경에 적응하는 연습을 하기 위해 찾아보니, 구글에 이런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https://skct-zrour.netlify.app/


면접 마인드 세팅법 공유
대기업 최종면접까지 4~5번 올라갔지만 모두 탈락했습니다. 탈락할 때마다 면접을 복기해 보니 두 가지 문제점이 보였습니다. 예상한 질문이 나오면 외운 티가 나고, 예상하지 못한 질문이 나오면 당황해서 횡설수설함 (긴장해서 면접 당시에는 머릿속이 백지 상태 → 면접이 끝나면 더 좋은 답변이 떠오름) 표정이 너무 딱딱함 → 긴장해서 말까지 더듬음 그래서 '대화를 하고 오자', '내 앞에 있는 면접관들은 동네 아저씨다'라고 자기 최면을 걸고 면접에 들어가도 쉽게 바뀌지 않더라고요. 왜 바뀌지 않는 걸까? 면접이나 발표를 잘하는 사람들은 나와 다른 사람들인가? 나는 바뀔 수 없는 사람인가? 이런 좌절감이 쌓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자존감 수업』을 읽고 마인드 세팅을 달리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겨 공유하려고 합니다. 『자존감 수업』은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은 사람들의 특징, 자존감의 장점과 이를 높이는 방법을 설명하고, 누구나 한 번쯤은 느꼈을 만한 부정적인 감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는 「사람은 긴장과 불안한 상황 속에서 자신을 적극적으로 방어하려고 한다」와 「사람마다 각자 다른 특징과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입니다. 이 문구를 보고, 나도 모르게 '면접관은 나를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질문한다'고 생각했고, 그걸 방어하려다 보니 긴장한 채로 면접을 봤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또 낯선 동네 아저씨와 대화해 본 경험이 별로 없는 저로서는 아무리 자기 최면을 걸어도 편하게 임할 수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찾은 마인드 세팅 방법을 공유합니다. 각자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마인드 세팅을 하고 면접에 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존경심 갖기 어디선가 본 내용인데,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이 있으면 면접에 편하게 임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면접관분들은 내가 가고 싶은 회사에 입사해서 오래 근무하며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신 분들이잖아요. 저를 평가하는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 제가 가고 싶은 길을 먼저 걸어간 선배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2. 내가 좋아하는 인물로 바꿔 생각하기 앞서 말했듯이 저에게 와닿지 않는 동네 아저씨보다, 평소에 좋아하고 실제로 만나 보고 싶은 유명인으로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노윤서 배우의 열렬한 팬입니다. 그래서 앞에 있는 면접관을 노윤서라고 생각하고 면접 시뮬레이션을 해 보니, 정말 표정과 말투가 자연스러워지더라고요. 노윤서가 질문한다고 생각하니 '나를 깎아내리려는 질문'이 아니라 '나에 대해 궁금해서 하는 질문'으로 받아들이게 되었고, 오히려 감사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미 자기만의 방법이 있거나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면접에서 쫄지 않는 법
취업 스터디원들과 면접 보고 오신 분의 복기를 들으면서 "면접에서 쫄지 않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분은 면접관한테 직접 '너무 긴장한 것 같다'는 말을 들어서 본인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 건지, 어떻게 하면 면접에서 쫄지 않을 수 있을지 여쭤보시더라고요ㅠ 이직을 준비하는 지금, 저도 걱정과 긴장을 엄청 하는 스타일이라 AI역량검사, 실무 면접, 임원 면접이 너무너무너무 무서워서 자소서를 쓰면서도 '이거 붙어도 사고다. 직무 지식도 부족하고 이직 준비도 한지 얼마 안 돼서 기본적인 문항별 스크립트도 준비한 게 없는데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팀원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내린 결론은 "직접 겪어보는 수밖에 없다"였습니다...^^ 그 외에 나온 몇 가지 방법을 공유해드리니 다들 화이팅 하시고 면접 잘 보고 오세요!(사실 면접 기회라도 얻으신 여러분들이 은근 부럽기도 합니다...ㅎ) 보여지는 긴장과 떨림이 간절함으로 면접관에게 비쳐질 수도 있다. 평소 자기 자신에 대해 확실히 파악하기 직무 관련 지식 확실하게 알기(자신감은 지식에서 나온다...!) 면접관이 대놓고 그렇게 말을 한건 '내 답변은 너무 좋은데 많이 긴장한 모습이 안타깝거나 아쉬워서'라고 생각하기 면접 답변은 잘못 됐다면 다 뜯어 고쳐야 하고 정답 자체도 없지지만, 긴장은 내 경험치로 극복 가능 면접관 표정이 이상해도 '그냥 저 사람은 저렇게 생겼나보다, 오늘 구내식당 밥 별로인가보다' 생각하기(정신 승리)
자소서 소제목 때문에 커서만 깜빡이고 있다면
자소서를 쓰다 보면 의외의 지점에서 막히곤 하죠. 어떤 경험을 어떻게 쓸지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됐는데, 막상 소제목을 붙이려고 하면 커서만 깜빡이고 30분이 훌쩍 지나있는 경우, 한 번쯤 겪어본 적 있지 않으신가요 소제목은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수백개의 자소서를 읽는 인사담당자가 본문에 호기심을 갖도록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활용할만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소제목이나 첫 문장은 뭔가 확 눈에 띄면서도 진부하지 않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커져 오랜 시간을 쏟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엔 이런 고민을 위한 실전 팁들을 모아봤습니다. 소제목을 다듬을 때 체크해볼 만한 습관들까지 담았으니 소제목 짓기가 늘 막막했던 분들이라면 끝까지 참고해보세요! 📌 소제목의 기본 구조: '행동 + 결과' 정답은 없지만, 보통 잘 쓴 소제목은 '행동 + 결과' 구조입니다. 그 이유는 이 구조가 인사담당자의 평가 환경 에 가장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자신이 취한 핵심 '행동'과 그로 인해 얻은 '결과'를 먼저 보여주는 소제목은 본문 전체의 훌륭한 요약본(Summary) 역할을 수행합니다. 소제목만으로 본문을 읽기 전 이미 어떤 스토리인지 파악할 수 있어 이해도가 극대화되게 되죠. 예시) 유쾌한 입담(행동)으로 과일 매진율 95% 달성(결과) 고객 동선 재배치(행동)로 매장 매출 15% 증대(결과) 이러한 기본 구조에 아래 작성팁들과 다듬는 방법들을 함께 활용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구조 활용하기 숫자 활용하기 : "3개월 만에", "300건의" 처럼 숫자를 앞에 배치하면 시선을 끌면서 구체성도 확보돼요. 반전 구조 쓰기 : '위기 → 극복' 구조를 소제목에 압축하면 (예: "포기 직전, 역발상으로 뒤집은 프로젝트") 뒷내용이 궁금해지는 효과가 있어요. 동사 강조하기 : '~했음', '~진행함' 같은 밋밋한 서술 대신 '뒤집다', '설계하다', '돌파하다' 같은 능동적인 동사를 쓰면 임팩트가 살아나요. ✍️ 다듬는 습관 좋은 소제목 예시를 대량으로 모아 등급 분류하기 구글·디링커리어·인스타그램 등에서 좋은 소제목 예시를 대량으로 모아 S급/A급/B급으로 스스로 분류해봅니다 눈에 띈 S급 소제목의 스타일을 기준으로 AI에게 "이 느낌으로 내 글의 소제목을 뽑아줘" 라고 요청하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평소 좋은 문장·표현을 메모장에 수집해두기 평소 좋은 문장·표현을 접할 때마다 메모장 등에 수집해두고, 필요할 때 내 경험에 맞게 응용해서 써보는 거에요. 예를 들어 '필요한 충돌을 피하지 않는다'라는 문장을 협업 경험 소제목에 응용하는 방식이죠. 소제목만 따로 모아 리스트로 보기 자소서 전체를 다 쓴 뒤, 소제목들만 쭉 뽑아서 리스트로 읽어보세요. 그것만 봐도 '이 사람 뭘 한 사람인지' 파악이 되는지 체크하면 좋아요. 글자수 맞추기 문항마다 소제목 길이가 들쭉날쭉하면 가독성이 떨어져요. 가능하다면 15~20자 내외로 통일하는 습관을 들이면 훨씬 깔끔해 보입니다. 타인에게 3초 테스트 다른 사람에게 소제목만 3초 보여주고 무슨 내용일지 물어보세요. 전혀 감이 안 온다면 다시 다듬어야 할 신호예요. 💡 포인트 소제목은 무작정 AI에게 맡기기보다, 좋은 예시를 미리 등급별로 분류해두고 그 스타일을 기준으로 AI에게 요청 하거나, 평소 마음에 드는 문장을 수집해뒀다가 내 경험에 응용 하는 방식이 효과적이에요. '행동 + 결과' 구조를 기본으로, AI는 아이디어 뱅크 정도로 활용하고 최종 표현은 본인 것으로 다듬는 게 포인트입니다. 여러분은 자소서 소제목, 어떻게 짓고 계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팁을 공유해주세요 😊


[9월 2조] 2주차 스터디 완료
■ 참석 - 참석 : 전원 참석 (달보드레, 당근, 칸쵸) (초록님 탈퇴) - 불참 : X - 패널티 적용: X ■ 오늘 한 것 자소설닷컴에서, 원하는 기업 자기소개서 작성 후 링크공유(+JD첨부 선택사항) 각자 작성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항목별로 돌아가며 첨삭 의견 및 수정 이유 설명 피드백 중 이해가 어렵거나 의견이 다른 부분은 함께 토의 ■ 다음 회차 - 일시 : 2026. 09. 29 / 오후 22:00 - 과제 : 자소설닷컴에서, 원하는 기업 자기소개서 작성 후 링크공유(+JD첨부) 📷 인증샷 첨부 16: 00~ 16 : 50 까지 진행

[9월 1조] 3주차 스터디 완료
[템플릿] 매주 활동 후 올리는 글 글 제목 : [9월 1조] 3주차 스터디 완료 ■ 참석 - 참석 : 4명 중 3명 참석 (김은지, 이소민, 권지연) - 불참 : 박금주 - 패널티 적용: 불참 1인 벌금 2,000원 ■ 오늘 한 것 -각자 자소서 쓴것 모임 당일 3시까지 올리고, 피드백 필요한 부분 정리해오기 -정리한 피드백 한사람씩 돌아가며 의견 공유하기, 더 나은 방향 제시해주며 자소서 수정 (LG 전자, 농심태경)-> 주로 지원 동기 문항에 대한 피드백 (그 특정 기업에 지원한 이유가 구체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함) ■ 다음 회차 - 일시 : 9/25(금) 9시 - 과제 : 2회차 때 피드백 한 자소서 외의 지원하는 다른 회사 자소서 제출 📷 인증샷 첨부

유니셈 최종면접 복기
1. 응시한 기업에 대한 기본 정보를 작성해주세요. 응시한 기업명: 유니셈 지원 직무/직군명: 설비 응시 지원 자격(인턴/계약직/신입/경력): 신입 일정, 시간 및 장소: ZOOM으로 진행 지원자 전공: 전자공학과 내가 생각하는 난이도는?(10점 만점): 7점 2. 기억에 남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 직무상 강점 성격의 장점 스크러버가 무엇인가요? 스크러버 사용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수상내역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다른 분이랑 비교해서 대답 제일 잘하시는데 준비하셨나요? 군대는 안가신 이유가 있나요? 저희는 삼성에서 일하실 것인데 부산이면 많이 멀어요 괜찮아요? 5년 뒤 당신의 모습은 어떨 것 같나요? 다른 장비사 지원하신 곳 있나요? 3. 자유롭게 면접 후기를 남겨주세요.(에피소드 가능) 최종합격했었는데 입사는 거부했습니다. 원래부터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고, 면접 연습할려고 시간만 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질문을 보니 9번, 12번, 7번은 이력서를 보면 눈에 바로 들어오는 것들이라서 (딱봐도 궁금해할 것 같은 것) 이런 종류의 질문을 예측하고 캐치하는 것도 꿀팁인것 같습니다.


"이것만 하다가 벌써 저녁"_취준 시간 관리 팁
취업준비하다보면 해야할게 정말 많죠🥹 그런데 자소서 붙잡고 있다가 혹은 직무 공부하다가 하루가 순식간에 훌쩍 지나간 경험 다들 있지않으신가요. 그렇다고 하는 일마다 시간을 정해두면 만족하는만큼 결과물이 안 나오거나 찝찝함이 남게 되죠. 이번엔 하루 시간분배를 어떻게 할지 찾고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다양한 노하우들을 모아봤습니다. 📌시간을 잘 쓰면서 원하는 결과물을 내는 효율적인 방법! 📊 '집중 가능 시간'부터 계산하기 먼저 하루 중 실제로 몰입해서 쓸 수 있는 '집중 가능 시간'이 총 몇 시간인지 계산해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생각한 자리에 있던 시간은 10시간이었지만, 핸드폰하거나 커피 사러가거나 잠깐씩 딴짓한 시간을 빼고 집중한 시간만을 타임워치로 재보니 7시간일 수 있어요! 이런 식으로 실제로 내가 하루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해보는 겁니다!! 📋 우선순위 관리 그다음은 그 시간을 우선순위에 따라 배분하는 거예요! 크게 두 가지 기준을 따라서 정할 수 있습니다:) • 주간 단위로 큰 그림 먼저 : 하루하루보다 "이번 주는 A기업 자소서 마감, B기업 서류 준비" 식으로 주간 목표를 먼저 잡고 일주일을 역산하면 하루의 계획이 나오게 됩니다! • 마감 있는 것부터 : 채용공고 마감일이 있는 시기에는 지원서 작업을 최우선으로, 인적성처럼 마감 없는 공부는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나눕니다! ex) 자소서 6시간, 인적성 2시간 ⏰ 루틴으로 하루의 틀 잡기 우선순위에 따라 어떤 일에 얼만큼의 시간을 쓸지 정했다면, 이번엔 하루 중 어느 시간대에 배치할지 정하는 겁니다!! 사람마다 가장 집중이 잘 되는 시간대가 다르기 때문에 오전·오후·저녁 으로 크게 나눠 배분하는 방식이에요! 우선 산책, 독서, 영어 공부, 다이어리(모닝 페이지) 작성 등 본인에게 맞는 모닝 루틴을 통해 하루의 시작시간을 일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에는 가장 집중력이 높은 시간대엔 자소서·논술처럼 사고력이 필요한 작업을, 상대적으로 늘어지는 시간대엔 스크랩·정보 수집 같은 가벼운 작업을 배치해보는 겁니다✨ 일단 이렇게 나에 대해서 잘 알아야 시간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되는거죠!😊 🔄 지속가능하게 유지하기 마지막으로 위의 방법대로 계획을 잘 잡았더라도 그 방식이 지속가능해야겠죠! 루틴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팁도 함께 공유드립니다☺️ • 완벽주의 내려놓기 : 하루 계획의 성공 기준을 70~80%로 기준을 낮추면, 못 지켰을 때 오는 자책과 번아웃을 줄일 수 있어요. 생각보다 내가 계획한 ‘모든 걸’ 하는 날은 많지 않을 수 있어요🫠 • 주 1회 쉬는날 정해놓기 : 취준은 장기전이니 완전히 쉬는 날을 미리 스케줄에 넣어두는 게 오히려 전체 생산성에 도움이 됩니다. • 주간 회고 : 일요일 저녁 등에 "이번 주 잘한점, 보완할점, 다음주 목표" 이렇게 5분만 점검해도 다음 주 시간 배분이 훨씬 정교해져요! 💡 마무리 막연히 "몇 시간 공부해야지"가 아니라, 내가 실제로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인지부터 파악하고 → 그 시간을 우선순위(자소서, 산업분석 등)에 맞춰 나누는 게 중요합니다. 정해진 시간대로 못 채운 것 같은 불안보다, 우선순위대로 잘 배분했는지를 기준으로 삼아보세요. 취업 준비 시간, 여러분은 어떻게 나눠서 쓰고 계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루틴을 공유해주세요!😆


롯데GRS 면접 복기본
1. 응시한 기업에 대한 기본 정보를 작성해주세요. 응시한 기업명: 롯데GRS 지원 직무/직군명: HR 응시 지원 자격(인턴/계약직/신입/경력): 채용연계형 인턴 일정, 시간 및 장소: 2025년, 롯데GRS 본사 지원자 전공: 문헌정보학과(주전공), 교육학과(복수전공) 내가 생각하는 난이도는?(10점 만점): 7점 2. 기억에 남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전공 선택 이유? 전공에서 가장 좋았던 것? 전공에서 배운 걸 어떻게 직무에서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냐?' 면접관 중 한 분이 내 전공이 꿈의 전공이었다며 스몰토크처럼 면접장에 들어오자마자 물어보셨지만,,, 사실 의도된 질문이었을 것 같음 .. 자기소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경험에 대한 꼬리 질문을 굉장히 많이 하심 어려웠던 점? 무엇을 배웠냐? 직무에 어떻게 적용할 거냐?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었을 것 같은데 협업에 문제는 없었는지? 없었다고 하니, 가장 좋았던 점과 어려웠던 점을 말하라고 함. 데이터 분석 자격증 딴 이유? 직무에 어떻게 적용할 거냐? 성격의 장점 및 단점 3. 자유롭게 면접 후기를 남겨주세요.(에피소드 가능) 롯데는 직무 적합성을 기준으로 평가를 한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내 지식을, 스킬을, 경험을 어떻게 직무에서 쓸 수 있는지 굉장히 많이 물어봄. 자기소개서에 쓴 경험 뿐 아니라, 이력서에 쓰인 것까지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여쭤보심. 저는 이번에 롯데 계열사 지원을 하지 않았으나, 서류 접수가 마무리된 것 같아 제 경험을 나눠봅니다,,, 여러분들은 붙으시길 !!!

대웅제약 면접 복기본
1. 응시한 기업에 대한 기본 정보를 작성해주세요. 응시한 기업명: 대웅제약 지원 직무/직군명: HR 응시 지원 자격(인턴/계약직/신입/경력): 채용전환형 인턴 일정, 시간 및 장소: 2025년, 아침에 본사에서 모여 용인에 있는 대웅인재개발원으로 버스를 타고 감 지원자 전공: 문헌정보학(주전공), 교육학(복수전공) 내가 생각하는 난이도는?(10점 만점): 7점 2. 기억에 남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자소서에 쓴 개별 경험에 대한 질문이 아닌, 공통 질문 위주 로 면접이 이루어집니다. 인재상 관련 질문이 2가지 정도 나옵니다. 직무 지식 을 묻는 질문을 합니다. AI 활용 경험 을 물어봅니다. 평소에 어떻게 학습을 하는 편이냐? (인재상)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던 경험을 말해라. (인재상) AI 활용해 본 경험이 있는지? (AI) 가장 잘 쓰는 AI가 무엇인가? (AI) 패시브 인재가 뭔지 아냐? (직무) 채용 트렌드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냐? (직무) 3. 자유롭게 면접 후기를 남겨주세요.(에피소드 가능) PT면접이 있다고 안내 받았는데, 당일에 가 보면 안 하는 직무도 있음. 다른 후기들을 봐도 인재상 관련 질문이 나오는 편인 것 같으니, 인재상을 잘 알아두고, 그에 맞는 경험들을 잘 정리해가면 좋을 것 같음.

AI역량검사 관련(신역검)
AI역량검사(신역검) 관련해서 AI 역량검사 연습방법 과 게임 공략법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AI 역량검사 연습방법 AI 역량검사는 ‘잡다’에서 진행되는데, 여기서 연습도 가능합니다! https://www.jobda.im/acca/test 처음 사이트에 회원가입할 경우, 기본 응시횟수가 5회밖에 주어지지 않지만, 응시횟수 120회로 늘릴 수 있는 방법이 크게 2가지 있습니다!! 1) 대학교 제휴 인증 보통 많은 대학교들이 잡다와 제휴을 맺어 학교 인증을 하고 있어요! 꼭 학교 취업 사이트에서 잡다 제휴가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시고, 학교 메일을 통해 인증받으시면 됩니다! 2) 서울시 AI 역량검사 체험 프로그램(서울시 거주 아니어도 가능) https://seoulyouth.co.kr/ 이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오른쪽 상단 메뉴 중 ‘AI 역량검사 체험’을 누르고 비밀코드를 받으면 됩니다! 그 후, 사이트에서 알려주는대로 잡다에 들어가면 응시횟수를 받으실 수 있어요! 서울시에 사는 사람이 아니어도 가능합니다! AI 역량검사 게임 공략법 AI 역량검사는 성향파악+전략게임+영상면접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전략게임과 영상면접은 기업에 따라 항목이 줄어들기도 합니다! 저는 이중에서 특히 전략게임을 할 때, 어떤 공략법으로 해야할지 아래 유튜브들을 참고했습니다 1) 허니유 유튜브 https://www.youtube.com/@honey-u/videos -> 여기서 헷갈리거나 어려운 게임 공략법을 참고했어요! 2) 도형 순서 기억하기(N-back) https://youtu.be/QMUhmIi_X2k?si=BJxL-bDhMT27OYE2 -> 저는 특히 아래 이미지처럼 '도형순서기억하기' 게임은 이 유튜브 영상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덜 고생할 생각하면 오히려 더 힘들다(팩폭 동기부여)
"힘든 일 있으면 좀 나눠" "감정 표현 좀 해" 라는 말을 친구들에게 종종 듣는데, 솔직히 나에게는 이 말이 부담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왜냐면 안 힘든데 자꾸만 힘든 걸 말하라고 하니까.. 난 힘들면 말을 한다. 아직 덜 힘들기 때문에 말을 안 하는 거였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힘들다고 느끼는 기준 자체가 다른 사람들과 많이 다른 것 같다. 서비스직 아르바이트를 예로 들어보면, 컴플레인 한 건에 느끼는 힘듦 = 내가 컴플레인 다섯 건에 느끼는 힒듬 같달까..? 누가 더 대단하고 이런게 아니라, 그저 힘들다고 느끼는 역치가 높은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다. 처음부터 높았던 건 아니고, 견디다 보니 높아졌고, 그러면서 점점 단단해지지 않았을까 싶다. 솔직히 난 항상 기저에는 "원하는 목표가 있으면 당연히 힘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깔려있다. 그래서 내가 힘든 건 너무 너무 당연한 거다.. 오히려 목표는 높은데 노력 없이 날로 먹고 싶을 때, 그때 스스로에게 더 연민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물론 나도 스트레스받고, 당연히 힘든 감정을 느끼고, 가끔은 사람 냄새나는 대화도 하면서 위로하고 격려를 주고받는다. 다만 이 글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목표 달성'이라는 관점에서 나에게 철저히 도움이 됐던 마음가짐 이다. 나도 한때 해야 할 건 알면서도 이런저런 이유를 붙이면서 미뤘던 적이 있다. 돌아보면 게을러서가 아니라 용기가 없어서였다. 도전할 용기, 실패할 용기가 없으니까 자꾸 말이 길어지는 거다. 다 각자만의 상황이 있다. 사연 없는 사람 없다. 하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보니, 똑같은 상황에서 누구는 될 방법을 찾고 누구는 안될 이유만 댄다는 것이다. 솔직히 바라지 않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바라는 게 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하는 게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내가 목표가 있다면 당연히 고독해야 한다. 그리고 당연히 힘들어야 한다 는 생각이 나의 힘듦의 임계치를 계속 올려주고, 같은 스트레스에도 더 빨리 회복하게 되고, 어느새 내면의 단단함을 만들어준다.

💬산업 공부 다들 어떻게 하고계신가요
산업 공부할때 다들 기사스크랩 많이들 하시죠?! 그런데 막상 정리하고 보면, "이게 동향 파악정도이지 진짜 깊이 있는 공부는 아닌 것 같은데..." 싶을 때 있지 않으셨나요? 어떻게 하면 좀 더 깊이있게 파고들 수 있을지 고민한 적 다들 한번쯤 있으셨을 거라 생각해요!🫢 예를 들어 지원 직무가 기계 설계 혹은 연구개발이고 원하는 산업군이 자동차 ·방산일 경우 산업에 대한 정보 자체도 별로 없는 것 같고, 기사를 봐도 이걸 어떻게 경험이랑 엮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어요! 제품군을 정말 하나씩 다 깊게 공부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죠🥲 그럴 때는 넓게 모든 걸 훑으려 하지 말고, 딱 하나만 제대로 파보세요! 산업 전체를 다 알려고 하는 대신 눈에 들어오는 제품이나 프로젝트를 딱 한두 개만 정해서 깊게 들어가 보는 겁니다!! 관심 있는 특정 제품이나 프로젝트를 정했다면 '기술적 이슈 → 설계 관점의 트레이드오프 → 최근 동향' 순서로 파고드는 겁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가면 기업이 공개한 기술 세미나 자료, 학회 발표 자료, 관련 협회 리포트 등을 함께 찾아보면 훨씬 디테일하고 실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파고든 기술 이슈를 본인의 전공 프로젝트나 직무경험과 연결 지점을 찾아서 정리 해두는게 중요합니다. 그럼 단순히 알고 있는 지식이 아니라, 자소서와 면접에서 꺼내 쓸 수 있는 카드가 만들어지는 거죠!😊 이 방법외에도 혹시 산업 공부하면서 도움이 됐던 자료나 방법이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정보는 나눌수록 서로에게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