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기 강소라
5일 전•

10/13 사업일기 : 아는데 왜 안 될까 — 태도 → 자세 → 행동 🥋

인호대표님과 줌미팅!


(오늘 내가 맞춘 퍼즐 빠밤!)

  • "제가 왜 두려움이 없는지 알았어요. 계속 반복했거든요. 그게 '된다'를 가르쳐 줬어요."

  • "단단한 사람은 원래 타고난 게 아니라, 했던 경험이 쌓여서 단단해진 거네요."

  • "제 성장 욕구는 비교의식이 아니었구나." -> 과거에 에고

  • "과거의 나를 돕고 싶다는 거, 이거 진짜 있었어요. 대박이다."

쓸모가 아니라 존재로, 그리고 놀이의 단서 🎈

아는데 왜 안 될까 — 태도 → 자세 → 행동 🥋

행동이 안 나오는 건 의지력이 약해서가아니다
의지력은 누구나 약하고, 원래 믿을 만한 게 아니에요.

행동 앞에는 자세(포지션)가, 자세 앞에는 태도(해석)가 있어요. (인호대표님)

  • 행동이 안 나오면: "나는 이 일 앞에서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지?"

  • 자세가 안 잡히면: "나는 이 일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지?"

  • 자세까지 잡혔다면: 화약은 있는데 심지가 없는 상태. 이제 환경을 설계할 차례.

단단함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쌓이는 것. 🪜

실행은 이렇게 자라요.

의심("이게 될까?") → 희망("될 것 같은데?") → 경험("오, 되네?") → 확신("된다") → 무적("안 될 수가 없다").

두려움이 없는 이유:수없이 반복하면서 '된다'를 몸이 배웠으니까요.

계단을 오를 땐 이전 계단의 패턴을 부숴야 함.

"밥만 먹고 살면 된다"는 무의식이 생존까지 데려다줬고,

2.밥을 먹게 되자 그 역할이 끝났다는 것. 그래서 벽을 만남.

성장 욕구는 비교의식이 아니었고, 헤맨 2년은 지금 이 말을 알아듣기 위한 타이밍

병목을 넘는 길은 실패를 찾아가되 성찰 없는 고통은 제자리걸음

'늘 더 배워야 한다'에 갇히면 그것도 착각

멘토도 조금 앞서 걷는 사람일 뿐이니, 따라 하고 내 것으로 만들면 언젠가 넘어설 수 있다.

2.마지막 조각. 사람은 신기하게 과거의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돕고 싶어함

나는 이미 '엄마인 나'로 과거의 나에게 달려가는 사람

외로우면 같이 있어주고, 무서우면 지켜주고.

상상이 아닌 실제, 아무나 되는 일이 아님

기분파의 원칙 —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은 내일로 🌬️
비어 있는 시간은 먼저 차지하기 — 시간 블록 세 칸 ⏳

생각 블록: 세상에서 제일 좋은 책은 산책

발전 블록: 10년 뒤의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 영어 단어 하루 하나면 10년에 3,650개

휴식 블록: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 30분 더 자기부터.
에너지가 10일 때 쓰는 1과 에너지가 2일 때 쓰는 1은 무게가 다르다

아는데 왜 안 될까 — 태도 → 자세 → 행동 🥋

태도 짜세! 행동 가즈아

0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