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사업일기
오늘 45기 인호대표님이랑 전화상담을 했다
MBTI를 나는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인호대표님이
"나는 이런 성향을 좋아한다" 의 척도라는 말을 듣고
오늘도 머리에 망치를 맞았다
요즘 매일 멍~ 해지는 순간들이 많다
취향, 표현 일 뿐 .. 나는 시야를 넓혀야 한다
또 "에고"는 현재의 강소라를 지켜낸 신념이지만
지금, 내 앞을 시야를 막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존재긍정은 뭘까?
내 존재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라면
나는 항상 증명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살았다
주변에 인정과 평가에 의존하는 것은
상대방이 말하는 것은 '사실'일지라도
그걸 해석하고
'내'가 나에게 주는 감정이라면?
그렇다면 결국은 내 감정의 주인 나인 것이다
내 행복은 내가 줘야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이 중요하지 않다
이게 된다면 비교의식은 생기지 않으며
유일한 내가 된다
원칙을 가진 나는 올바른 방향으로
매일 맑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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