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기 강소라
1시간 전•

9/30 사업일기 (돈 무의식 찢었다)

와 오늘 5주차 강의 듣다
41기 은아 대표님의 통찰이 담긴 글을 읽고 흥분하여 남긴다

레이 달리오는 『원칙(Principles)』에서

“경험을 원칙으로 바꿔라.

그리고 원칙으로 의사결정하라.”


“사람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경험을 원칙으로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식되지 않은 원칙’으로 산다.”

즉, 자신이 어떤 원칙을 따르고 있는지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살고있다.

무의식 속에 오래 자리 잡은 생각과 습관의 기계처럼 살아간다.

“돈 얘기하는 건 천박한 거야” “좋은 사람으로 보여야 한다”
“나는 금융을 잘 몰라” “이 이상 돈은 나에게 과분해” "내가 부자가 되기에 늦었어"

"나는 벼락 거지야"

“돈 보다 의미가 중요하지." 이런 마음이라면

겉으로는 긍정처럼 보이지만, (무의식속 회피, 자기 합리화로 속고 있음)

이 무의식의 원칙이 모든 의사결정을 점령한다.

​

부모에게서 온 학습된 신념,

관습, 체면, 환경 속 상처가 만든 회피 패턴으로

평생 같은 문제를 반복한다.

​

레이 달리오는 “고통 + 반성 = 진보”를 말했다.

이걸 좀 더 분명히 한다면

고통 + 직면 + 파괴 = 새로운 원칙의 탄생

변화는 깨부술 때 온다.

낡은 신념, 그럴듯한 자기 이미지까지 부서져야

새 기준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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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만,

그런 진통 없이 원칙은 태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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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사기를 당한 케이스의 의사결정 분석>

“나는 금융을 몰라.” → 무지의 방치

“전문가처럼 보이니 믿자.” → 판단 회피

“쉽게 벌고 싶다.” → 은밀한 욕망

“돈은 더러운 것.” → 왜곡된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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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무의식만 다뤄서는 부족하다.

자본주의의 기본 구조와 금융 공부가 필요하다.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

1 원칙 :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

2 원칙 : 1 원칙을 절대 잊지 말라​



5. 온톨로지 맵 — “존재 → 원칙 → 삶의 작동”

온톨로지 맵 - 두 축

하드웨어가 틀어지면, 소프트웨어는 오작동한다.

​

한 영역의 붕괴는 나머지 모든 영역에 파문을 만든다.

그래서 ‘통합된 원칙’이 필요하다.

결국 한 영역의 취약함이 전체를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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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을 세우는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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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깨부수기 — 낡은 믿음 파괴

(진흙위에 케이크)

“나는 원래 이래.” “금융은 어려워.”

이 말들을 먼저 깨야 새 가능성이 들어온다.

변화의 첫 행위는 파괴다.

​

② 증거 찾기 — 내 삶에서 근거 수집

“어겼을 때 어떤 손실이 있었나?”

“지켰을 때 어떤 전환이 일어났나?”

원칙은 책이 아니라, 삶의 증거에서 태어난다.

​

③ 댓가 인식 — 값을 알면 흔들리지 않는다

자유엔 책임, 진실엔 고독, 명확함엔 단호함.

“돈을 제대로 알겠다”는 원칙의 댓가:

무지 포기 · 직면의 고통 · 배우는 수고 · 판단 책임.

​

④ 존재를 걸고 세우기 — 선언

“나는 이 원칙으로 살겠다.”

그 순간부터 사람은 상황이 아니라 원칙으로 움직인다.

자기 주권의 회복이다.


나는 가능성을 믿고 실행하는 엉뚱한 존재이며

나 강소라는 콘텐츠/제품/광고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가능성과 방법을 제시하고 실행하게 해 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존재다

사명을 발견하고 돈 무의식과 자본주의 구조를 이해하며,

사업·재정·관계·건강의 원칙을 통합하여 인생 원칙​을 세우도록 돕는다.​

어릴 때 가정환경이 유복하지 않았다

그래서 항상 돈으로 싸우는 부모님을 보고 자랐으며
용돈은 당장에 기쁨을 주는 소비재로만 이용하였다

즉,

돈이 없으면 불행하다

돈은 당장에 기쁨을 주는 소비재다

많은 돈은 나에게 과분하다

나는 경제 교육을 받지 못했다

나는 금융에 무지하다

돈을 말하는 건 천박하고 없어보이는 행동이다 -> 회피

돈을 말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 왜곡된 신념


사람은 경험을 통해 반성하며 원칙으로 세워야한다

허나 나는 무의식에 기반한 의사결정만을 세웠다

나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며

돈을 나에게 핑핑이다

항상 제자리에 있으며 나를 기다리고 있다

나를 사랑한다

.

.

고통을 느끼고 직면하며 나의 무의식을 파괴하여

새로운 원칙을 정립하자

즉,

돈이 없으면 불행하다 --> 돈은 감사한 존재다

돈은 당장에 기쁨을 주는 소비재다 --> 돈은 무한한 기쁨의 존재다

많은 돈은 나에게 과분하다 --> 나는 많은 돈을 가질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나는 경제 교육을 받지 못했다 --> 나는 경제 공부를 한다

나는 금융에 무지하다 --> 누구나 처음은 무지하다 공부하면 알게된다

돈을 말하는 건 천박하고 없어보이는 행동이다 -> 회피 --> 돈을 말하는 사람은 솔직하며 당연한 행동이다

돈을 말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 왜곡된 신념 --> 돈을 말하는 사람은 정확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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