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9일 첫 글
한 달, 6개월, 1년, 3년 뒤 이 글을 읽고 있을
강소라 대표에게
안녕, 오늘은 존재긍정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이었어
항상 뭘 할 때마다 막히는 부분이 있었잖아
매출로 너는 목표를 정했고 이루고 … 방향을 잃고
더 높은 매출을 더 위를 바라지 못하는
나는 내가 겁쟁이라고 두려워하는걸 알고 있었어
그래서 어린 나를 돌아보고 싶었지
나에게 문제를 찾고 싶었어
그렇게 에이그라운드에 오게 된거지
자기긍정
사명
신념 가능성을 믿고 실행하는 엉뚱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원칙
엄마 아빠의 이혼과 재혼 그리고 가난
근데 가난했던 어린 소라는 어른 소라가 원하는 건 다 해줄 수 있어
혼자있던 시간 또한 언제나 함께 해주고 있어
인생 참 재밌다 맞지
이 우주에 먼지이지만 제일 반짝이는 먼지며
라이벌은 없다
이타적 이기심
비교의식, 열등감, 우월주의는 내 시스템에는 없다
사명, 신념, 원칙만 있다.
엄마를 너무 사랑해서
엄마가 나를 불편하도록
나에게 죄인이 되도록 만들었던거 같아
근데 엄마도 최선을 다해 우리를 키웠잖아
이제 용서해 그리고 놓아버려
우리 엄마 아빠는
나를 이 세상에 이쁘고 똑똑하고 사랑스럽게
이 우주의 원리를 아는 사람으로 낳아주신 신의 피사체야
나에게 모든 에너지를 주셔서 다만 본인들이 알 수 없던거지
인정욕구와 나의 존재함을 항상 알릴려고 하지마
내 존제자체가 귀중함이야
난 세상에 태어난 기적이며
이제 장원영의 외모와 김병훈의 대표야
2년 내에 만나게 될건데 허리를 펴
미움 받는건 이치야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명이 있는 이상 어쩔수 없어
취향이 없다고? 의견이 없다고?
아니 선택을 안했어
눈치를 본거고 니가 그걸 안거야
이제 진정해, 기분을 평이하게 만들고.
오늘 모든건
이건 심장에 넣는거야 그리고 느끼는거야
넌
결국 나는
나를 믿고 나아간다
멋진 사업가 되있을 너에게 이 글이 힘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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