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업을 만들고, 사업이 나를 만든다
# 사업으로 나를 만들어 간다
ㆍ고접점 강의를 들을수록 나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 같다.
ㆍ그 기본은 신념, 사명,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
ㆍ그 다음엔 이번 강의에서 배운 페르소나 전략으로 나의 정체성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다.
ㆍ[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무엇을 하든 일관성, 신용이 쌓여 이를 바탕으로 제대로 SNS를 하고 세일즈를 할 수 있다.
ㆍ특히, 세일즈에서 아우라를 높일 수 있다. [세일즈는 아우라다.] 에너지가 높아야 한다. 아우라는 부하율, 사명, 원칙에서 나온다. 세일즈 스킬은 그 다음이다.
# 최우선 고객
ㆍ나를 나의 꿈의 고객으로 보자. 억지로 사업하려 하지 말고, 내 문제 먼저 해결하면 된다. 사업은 그 다음이다.
ㆍ나를 고객으로 보고 나를 철저히 파고 들자. 그러면 나는 나라는 1명의 고객을 확실히 알게 된다. 이렇게 접근해야 내 정체성도 확고해져서 내가 하는 일에서 일관성, 신용을 높일 수 있다.
# 페르소나 만들기 - 상위가치
ㆍ페르소나를 전략으로 쓰려면 절대 위배되면 안 되는 상위가치를 정해야 한다. 에이그라운드는 '순수성'이다.
ㆍ이나모리 가즈오도 경영을 몰라서 우선, '인간으로서 올바른 길'을 경영의 우선 원칙으로 삼았다.
ㆍ상위가치가 있어야 행복하게 돈 벌 수 있다.
ㆍ'내가 잘 나진 않았지만, 시장에 없으니 내가 해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시장 상관하지 말고 나에게 중요한 상위가치를 정해보자.
>>> 나는? [설렘]과 [창조] 중에서 고민이다.
# 페르소나 만들기 - 약점
ㆍ나의 [약점, 결핍]을 드러내자. 그게 개성이 된다. 내 페르소나가 대체불가능해진다.
ㆍ보여주기식 약점이 아니라 찐 약점, 바이브가 실린 약점을 보여주자.
ㆍ내 약점을 보고도 올 사람은 온다. 내 약점을 통해 나에게 맞는 사람이 와서, 내 상품도 좋은 효과를 낸다.
# 페르소나 만들기 - 공공의 적
ㆍ내가 거부하는 [공공의 적]을 세팅한다. 적으로 인해 내 개성이 강조된다. 그 적을 싫어하는 이들이 관심을 보인다.
ㆍ공공의 적을 내세워 우리 세계는 다른 세계와 다르다고 선언하자. 그러면 우리 세계의 경계선이 생겨 정체성이 명확해진다.
# 페르소나 만들기 - 국가
ㆍ브랜딩은 일종의 [국가]를 세우는 거다. 에이그라운드는 순수해야 사업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국가이다.
ㆍ'이 국가는 상위가치, 신념, 사명을 정말 증명하는구나!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였는데!' 라는 신뢰와 카타르시스가 생기는 진정성 있는 국가를 만들자.
ㆍSNS는 내 국가에서 함께 살아갈 구성원을 판단하는 시스템이 된다.
ㆍ확고한 정체성 기반의 국가/생태계/부족을 만들면 돈 벌려고 싸울 일이 줄어든다. 같은 생태계 안에서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함께 살기에.
ㆍ나는 어떤 국가를 세워 그 안에서 사람들과 서로 도우며 살고 싶은가?
>>> 폴라 다이어트는 설레는 삶을 살아야 날씬해진다고 믿는다. 설렘을 위해 누가 뭐래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가자. 그런 국가를 만들자.
# 페르소나 만들기 - 원칙
ㆍ나를 만드는 원칙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남을 돕는 원칙이어야 한다. 내 수퍼에고 지키는 원칙이 아니라.
ㆍ원칙은 매일 읽고 정교하게 만들어도 지킬까 말까 한다.
ㆍ원칙은 계속 맞는지 점검하고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ㆍ원칙은 장기적인 이익을 위해 단기적 이익을 희생시킨다. 이를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고,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ㆍ원칙대로 살려면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진정성 있는 원칙이 나오고 지킬 수 있다.
ㆍ이 질문을 해보자.
[100년 후에 나와 내 원칙이 위인적에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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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