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보다 100배 효과적인 책 (유튜브에서 소개된 적 없음)

제가 코칭하는 분들 중 매출 100억이신 대표님들도 계시지만, 완전히 사업이 망한 시점에 저를 찾아오신 분도 많아요. 그 분들이 저를 만나고 가장 많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하는 게, ‘나를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변했다’고 해요. 오늘 제가 가져온 책 3권, 이 3권은 제 삶을 바꾸기도 했고, 힘든 대표님들이 살아나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할 거예요.

1.삶으로 다시떠오르기 -인간은 의미를 부여하는 기계고 기계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책을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인간은 의미를 부여하는 기계고 기계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이게 잘못 해석되면 염세주의로 빠질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기적 유전자의 리처드 도킨스도 똑같이 말합니다.

인간은 목적과 의미를 찾을려고 본능적으로 사고 한다고요.

인간이 의미를 부여하는 기계라면 우리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멈출수가 없죠. 이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멈추기 위해서 사이코사이버네틱스 2000이라는 책이 필요합니다. 여기서는 인간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 것을 과학적으로 다룹니다.

우리가 두려움을 느끼고 두려움에 의미를 부여해서 더 빠져들어갈때 중지 대치 과정을 넣는 겁니다. 아 두려움=행동하라는 신호구나 두려움은 있지도 않은 사실에 대한 헛된 망상이다.(자기암시라는책) 이런식으로 대치를 해버리면 감정을 컨트롤 할수있게 됩니다.

이렇게 의미를 왜곡해서 부여하는 것으로 고통을 겪는 분들은 다음 단계인 놓아버림,오두막이라는 책이 필요합니다.

과거로 가서 우리는 의미를 부여하는 기계이기 때문에 그 과거 상황을 왜곡해서 의미부여해서 강화했을겁니다.

일반적으로 내면아이치료에서는 그아이를 위로 하는것으로 퉁치는데 이건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그 상황으로 들어가서 역왜곡을 반복해야합니다.

내가 수치심을 겪었던 예를 들어 보자면 저는 20살에 처음 여자에게 고백을 했는데 그여자가 비웃는것을 무의식에 받아 놓고 살았고 20년동안 단한번도 여자에게 고백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게 문제라고 생각도 안했습니다.

이때 드라마, 시나리오를 20살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반복적으로 그 비웃었던 여자를 역으로 비웃여주면서 20살 아이를 통쾌하게 하는 상상을 지속적으로 하니 과거가 역왜곡되서 비웃은것을 역으로 비웃었다는 드라마가 과거 현실인것처럼 착각이 들게 됬고 그게 현실에 역으로 영향을 미쳐 수치심을 요즘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사이코 사이버네틱스 2000을 적용해서 수치심 을 느낄바에 사명에 집중하자로 대치합니다.

이게 바로 에고’의 힘을 약하게 하는 것, 사업과 인생에서 왜곡된 의미부여를 막을수 있는 방법입니다.

2.이기적유전자 / 유전자혁명

이기적 유전자를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인간은 생존기계이다. 입니다.

인간은 생존기계가 dna를 보존하기 위해서 이기적으로 행동할뿐이다. 이타가 이기에 유리하면 이기적 이타심을 활용하는 것 뿐이라는 겁니다.

이게 에이그라운드 팀스탠퍼드의 정신입니다. 이기적 이타심입니다. 예를 들면 외식업을 유튜브로 키우고 싶은 대표님이 옵니다. 그리고 한명은 장사는유튜브다라는 지식업을 키우고 싶은 대행업자가 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이기적 이타심은

장사는 유튜브다 라는 사업을 키우고 싶은 대행사가 외식업자를 무자비하게 이타심으로 도와주면 이기성이 만족 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상호작용은 자발성을 키우고 서로 온힘을 다해 도와줄때만이 이기성이 만족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사실은 그대로 보면 사람들은 의미를 부여하는 기계인데 의미를 부여하는게 의미가 없어지죠. 또 염세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허무하죠 우리가 유전자의 조종을 받을뿐이라니

여기서 유전자 혁명이라는 책이 필요합니다. 이책을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인간의 유전자는 98%가 비활성 상태이며,

2%만 활성화된 상태라는 겁니다. 그리고 유전자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감동을 느끼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감동을 매일 느끼기 위해서는 존재긍정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존재긍정은 오두막이라는 책과 영화에 있습니다. 그리고 감동유전자가 활성화되면 인간의 잠재력이 폭발하고 사업적 성과를 행복하면서도 잘낼수있게 됩니다.

여기서 존재긍정을 하기위해서는 위에서 말한 드라마 기법이 효과적입니다. 우리 부모님의 결혼을 하기 전 어떤 스토리가 있었는지를 인터뷰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어머니가 중매결혼을 외할머니가 시켰는데 정말 결혼을 하기 싫었다고 합니다. 우리 아버지가 맘에 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적인 순종으로 순종해서 결혼을 하셨고 결혼식장에서 결혼하기 싫어 울었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서 존재긍정을 발견했습니다. 어머니가 원치않는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내가 이기적유전자이라면 만약 그 과거 상황으로 타임머신을 가서 내가 어머니의 친구라면 어떻게 해서든 우리 아버지랑 결혼을 하게 도왔을겁니다. 인간은 생존기계니까요.

그리고 이게 감동유전자로 연결됩니다. " 어머니 원치않는 결혼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원치 않는 결혼덕분에 어머니 희생덕분에 제가 세상에 존재할수있었습니다."

이것이 존재긍정이고 이말을 진심으로 말할수있게되면 나의 존재에 대한 감동이 몰려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매일 존재긍정을 불러일으키고 감동을 매일 받고 어떤 부정적 상황에서도 감동을 느낄수있게 되고 감동을 느끼게 되면 비활성 유전자가 활성화 되고 인간의 잠재력이 극대화되고 잠재력이 극대화 되면 사업의 잠재력을 폭발 시킬수있습니다.

바로 이상태면 데이비드 호킨스의 놓아버림이라는 책에 나오는 자부심을 넘어 수용 중립 자발성 상태를 만들수있게 되고

학습효과가 수용도가 올라가고 자발성이 나와 극대화 되어 사업을 잘할수있게 되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과학책 철학책을 사업에 적용하게 되면 자연의 법칙에 따라 사업할수있게 되고 옳바른 의미를 부여해서 옳바른 목적 즉 사명을 순수하게 세팅할수있는 상태가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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