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내 존재에서 나오고, 내 존재로 성공시키는 것이다

# 구전 모먼트

ㆍ고객이 내면에서부터 우러나와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퍼트리는 말.

ㆍ구전 모먼트를 설계해야... 나에게 맞는 고객이 온다. 업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다. 고객이 몰랐던 니즈까지 만족시킬 수 있다.

ㆍ숫자가 사업 목표면 고객을 볼 수 없다. 구전 모먼트가 사업 목표고 전략의 방향이다.

# 미래 편지

ㆍ모든 것을 이룬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쓰는 편지

ㆍ이 편지대로 사업을 만들어가면 된다.

ㆍ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사업은 믿음의 영역

ㆍ위대한 사업가들 존재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트라우마, 부모와의 불화까지도 사업으로 승화시켰다.

ㆍ조상까지도 뒤져서 내가 무엇을 하기 위해 태어났는지 정해야 한다. 내 존재의 단단함!

ㆍ이것이 정해지면 주변의 쓸데없는 정보,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다. 좋은 정보는 적극 수용하여 변화한다.

# 사업의 롱런과 실패는 모두 원칙을 지키느냐에서 나온다. 원칙을 지켰는지를 평생 따져야 하기에 사업은 수양이 된다.

ㆍ사업을 둘러싼 내 삶과 존재에도 원칙을 적용하고 있어야 한다.

# 가장 효과적인 상품은 고객이 자신을 위해 스스로 만든 상품이다.

ㆍ 이런 상품이야말로 고객의 존재감을 격상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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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을 배웠다.

그런데 나는 이 내용들보다도 대표님이 중간중간에 하는 말들에서, 조금 더 본질적인 것을 발견했다.

[사업은 내 존재에서 나오는 것이고, 고객의 존재를 확장시켜주는 것이다.]

추상적인 표현이지만, 내가 행복하게 사업하고 고객도 행복하게 만들어주려면 그 밑바탕에는 존재에 대한 개념이 있어야 할 것 같다.

그래야 사업 스킬들도 그저 숫자만 달성하려는 스킬에 그치지 않고 나와 고객의 행복을 위해 제대로 작동할 것이다. 

무엇보다 내 존재가 단단히 잡혀야 내가 힘들어도 휩쓸리지 않고 멈추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다.

이렇게 보면 사업은 믿음의 영역이 맞다. 나라는 존재를 믿고 나아가는 일. 이것이 사업일 것이다.

내가 나를 강하게 밀고 나가면 에너지, 유전자 등이 작동해 고객도 함께 끌고 갈 것이다.

원칙을 끊임없이 지켜가야 한다고 대표님이 강조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내 존재를 유지시키고 밀고 나는 방법이다.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내 존재가 작아지는 것이기에 원칙을 평생 지켜야 한다.

사업은 내 존재에서 시작하고 내 존재에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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