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지 2. 사업을 게임처럼
최근 4박 5일로 세부여행을 다녀왔다.
가서 온전히 자유롭게 이완과 휴식에만 집중을 했는데
서한 대표님 말씀대로 이완이 왜 중요한지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다.
몸과 정신이 이완되니 수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 시작한다.
그리고 의사결정이 매우 단순해지며, 아이디어가 쉽게 구체화된다.
그 덕분에 이번 여행을 통해 나는 한가지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면 얻을 수 있는 것
1.사업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게 된다.
2.나의 사업을 차별화하는 방법을 명확하게 알게 된다.
3.나의 인생을 사업과 접목 시키는 방법을 알게 된다.
세부여행을 가기전에 서한 대표님의 코칭을 받으며
내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게임과, 역사를 사업에 접목 시키면 대박날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내가 한때 게임중독이었고, 역사덕후였던 교육과 학생이었던 과거를 활용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업의 재미가 붙고, 나에게 맞게 개인화가 되고 그러면서 차별화가 되는 논리다.
문제는 여행을 가기전까지만 해도 항상 각성 모드에 있어서 그런지
도저히 내 사업인 이미지 컨설팅, 연애 코칭, 마케팅 대행에
어떻게 게임, 역사와 같은 단어를 접목시킬지 도저히 감이 오지 않았다.
그러다 여행을 가면서 잠도 많이 자고 휴식도 취하고,
온전히 먹고 마시면서 즐기는 과정에 몰입했더니
생각이 유연해지고 여유로워졌다.
그래서 여행을 다녀와서 카페에 앉아
천천히 커피 타임을 가지며 다시 한번 이 주제에 대해 생각해봤다.
역사.. 게임.. 교육.. 선생님.. 나와 관련된 수많은 키워드들을 뽑아놓고
여기서 어떤 키워드를 내 사업에 적용하면 좋을지
적용하면 어떻게 할지, 적용했을 때 어떤 효과가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랬더니 결정적인 아이디어 하나가 먼저 떠올랐다.
기존의 연애코칭과 관련된 아이디어였다.
연애 코칭이라고하면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가진다.
어디가서 연애 코칭 받고있다고 말하기도 부끄럽고,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 인식이 좋지못하다.
그래서 나도 평소에 거기에 대한 고민을 해오고 있었던 차였다.
그런데 잠깐 생각해보니
내가 지금껏 3천만원을 들여 배워온
인간관계, 연애, 심리학 이론, 지식들을 모두 통합한 뒤
그 이론과 지식들을 "게임화" 시켜줄 아비투스라는 책의 내용을 접목 시키면
차별화는 물론이고 너무 재밌는 코칭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의 7가지 자본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코칭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단순 연애 코칭이 아니라 내 사명까지 연결되어
사람의 잠재력 자체를 끌어올려주는 잠재력 코칭이 된다.
잠재력 코칭은 내가 지어낸 새로운 명칭이다.
나는 앞으로 이번년도에 남은 두 달간 잠재력 코칭을 100% 완성시키고
이미지 컨설팅을 시스템화 할 것이다.
결과로 증명해내겠다.
그리고 내가 지금 쓴 이 글은
그 결과의 찬란한 과정이자 프로세스 이코노미가 될것이다.
내 사업을 내가 좋아하는 게임처럼 만든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즐겁고 설렌다.
심지어 역사와도 관계가 있다. 즐거운 마음이 계속 올라온다. 순수성이 올라온다.
이 글을 읽는 대표님들도 내 삶과 연관된 키워드를 뽑아 그걸 내 사업에 접목시키는 방법을 활용해보시면 좋겠다.
아이디어가 잘 안떠오른다면 여행을 떠나서 이완을 깊게 해보시는걸 추천드린다.

@현명우
저도 긱게임즈라는 온라인 비즈니스 게임화를 이뤄보려는 시도 중인데
연애 코칭 게임화라니 너무 재밌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