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 :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방법

사업일기 - 역경


역경은 운명이 주는 기회다.

- 현대그룹 창업주-

“역경은 운명이 주는 기회다” 라는 영상을

통해 나에게 주는 교훈을 정리해본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첫 번째: 가치를 증명하는 것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지만 아무것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왜 나만 이렇게 힘든걸 겪어야 하지?

라는 질문을 나에게 한다.

역경은 운명이 나에게 말을 거는 방식이라고 한다.

그것은 당신에게 정말 그것을 간절히 바라는가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었는가라고 묻는다.
그것은 삶이 당신의 의지를 시험하는 방법이다.

고통보다 더 위대한 무언가 있다는 것을 그 믿음으로 저는 끈질기게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나는 내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내가 어떻게 혹독한 시련에 맞섰는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던 날들

그리고 정신이 피례해질 정도로 계속된 실패들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은 운명이 저에게 준 기회였고 나는 나 자신의 힘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역경은 삶의 메시지처럼 소중한 교훈이다.
시련 속에서 사람은 단련되고 성장한다.
현재 내가 마주하고 있는 것은 장애물이 아니라 자신의 두려움과 약점을 비추는 거울이다.

그것을 피하지 말고 직시하자. 그 거울 뒤에서 나는 나의 힘을 발견할 것이다.

역경은 단순히 어려움이 아니라 내가 어디서 잘못했는지 무엇을 간과했는지

깨닫게 해주는 기회라고 본다.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그 고통을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질문으로 여기자.

고통 현재의 나와, 되고 싶은 나 사이의 거리다 그것은 성장의 증거다.

삶은 나를 성공으로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통해 깊은 조언을 준다.

두 번째: 보상받지 못한 노력에 관한 것이다.

그것은 조용히 뿌리를 내리는 씨앗과 같다.

창고는 즉시 오는 것이 아니라 씨앗이 싹틀 때까기 인내하는 여정이다.

때로는 열심히 일해도 결과가 불분명할 때가 있다.

나는 내가 이것을 왜 하고 있지 또는 이렇게 노력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나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하지만 생각해 본다.

씨앗을 심는다고 해서 다음날 나무가 자라지 않는다.

 씨앗은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땅속에서 조용히 자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물을 주고 빛을 공급하고 인내심을 가지기만 하면 그것은 꽃을 피울 것이다.

나는 한때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결과가 보이지 않을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었다.
하루 하루 탈진할 때까지 일했지만 매출은 미미했다.

쌓인 제품들을 보며 포기하고 싶었다.

이렇게 까지 하면서 진행하는게 가치가 있을까
고민도 여러번했다.

오늘 심은 씨앗은 우리가 게속해서 돌보기만 한다면 언젠가 분명히 싹을 틔울 것이다.

나의 노력이 헛되다고 생각될 때 씨앗이 당신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자라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나의 오늘 하는 일이 미래에 나를 어디로 이끌지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믿어야 한다. 바로 그 믿음이 나의 노력을 결과로 바꿀 것이다.

 

포기하고 싶을 때 나의 땅속에 새싹들을 키우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그것은 계속 자라고 있으니까.

햇빛 아래로 솟아오를 나를 기다리고 있다.

세 번째: 사람들이 길을 잃는 이유에 관한거다.
그들은 자신의 사명을 잊어버리고 내가 그것을 왜 하는지 불분명할 때 내 마음은 흔들린다.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모른 채 이리저리 방황했다.

행운은 나의 눈앞의 일에 너무 몰두하여 나의 위대한 목적을 잊어버릴 때만 찾아온다.

내가 사명을 잊으면 어려움 앞에서 쉽게 흔들릴 것이다.

하지만 난 명확한 목표가 있다.
아무리 어려워도 국권하게 나아갈 수 있다.

때때로 의심이 될 때 나의 사명은 무엇인가라고 스스로에게 묻을 것이다.

가족에게 기쁨을 주는 것 동료를 돕는 것 또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일단 사명만 있으면 사람들을 행동이 명확해지고 의심은 사라질 것이다.

신념과 함께 살 때 나는 나의 길을 찾을 것이다.

모든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빛을 발산할 수 있으며

바로 그 빛이 나의 여정을 비추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만약 내가 길을 잃었다고 느낀다면 나의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나의 행동은 무엇을 향하고 있는가 라고 스스로에게 물어야한다.

그 답은 나의 마음 깊은 곳에 있다.

그것을 찾으면 나는 나의 삶은 앞으로 나아갈 추진력을 얻을 것이다.

네 번째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이 나의 운명을 재정립한다는 것이다.
만약 내가 넘어졌을 때 멈춘다면 그것은 실패다.

하지만 성공할 때까지 끈질기게 나아간다면 그것은 승리가 될 것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패가 부끄러운 것이고 다시 일어설 수 없으며

사람들이 비웃을 것이라는 생각에 갇혀 있다.


하지만 나는 실패가 끝이 아니라 전환점이라고 믿는다.
실패는 내가 멈출 때만 진정한 실패가 된다. 그 전까지 모든 것은 여정의 일부일 뿐이다.

다섯 번째: 마음의 가난함에 관한 것이다.
진정한 가난은 돈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정신의 고갈이다.

나는 어려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고 검소한 식사만 했다.


나는 그것을 나의 삶의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두려워했던 것을 물질적 가난이 아니라 정신적 빈곤이었다.

마음이 약해지면 사람은 쉽게 질투하고 원망하고 동기를 잃는다.

그들은 저 사람은 운이 좋았고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라고 생각한다.

그런 마음으로는 아무리 행운이 가까이 와도 모든 기회를 놓칠 것이다.

지식이 저에게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믿었기에 바로 그 믿음이 가장 어려운

날들을 이겨낼 수 있게 해 주었다.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마음은 모든 어려움을 소중한 지혜로 바꿀 수 있다.

불필요한 제품과 장비를 구매했을 때와 같은 실수를 저질렀을 때조차도

나는 그 교훈에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마음은 실패를 자산으로 바꾸는 반면은

정신적 빈곤은 아무리 많은 돈을 소유해도 결코 만족하지 못하게 한다.

진정한 풍요로움은 바로 그런 순간들에 있다.

만약 우리가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잠시 멈추고 나는 다른 사람의 기쁨으로 인해

기뻐할 수 있는가?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을 하고 싶은가?

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만약 내가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면 나의 지갑이 얇더라도 나의 삶은 의미로 가득 찰 것이다.

그리고 행운 지혜 그리고 좋은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나를 찾아올 것이다.

풍요로운마음이 나의 삶을 형성한다. 그러니 정신적 빈곤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자.

여섯 번째: 진실한 마음에 관한 것이다. 진실한 마음은 역경을 기회로 바꾸는 열쇠다.
진실한 마음은 약함이나 거짖이 아니라 진실에서 맞설 용기다.

일이 잘풀리지 않을 때 사람들은 종종 환경을 탓한다.

좋지않은 환경 비협조적인 동료 또는 불리한 일들은 당신은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 않습니다.

대신 내가 부족한 점은 없는가 이 현실은 나에게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역경은 변화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지만 그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두려움은 나를 멀리 데려가지 못한다.

일곱 번째: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운명을 통제할 것이다.

운명은 날씨와 같아서 끈임없이 변하지만 믿음은 모든 폭풍을 헤쳐나가는 바람과 같다.


믿음을 굳게 지키면 당신은 앞으로 길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삶에는 맑은 날과 폭풍우 치는 날이 있다. 나를 통제 할 수 있는 것들에게 난,

모든 것을 운명에 맡기는 것이 옳은 일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믿음으로 나의 운명도 바꿀 수 있다.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역경을 보고 이것은 내가 극복해야 할 도전이라고 한다.
그들은 어려움 속에서 자신이 올바른 길을 가고있다는 신호로 본다.

믿음은 우리가 사는 방식이며 의심의 바람에 휩쓸리지 않도록 나를 지켜주는 나침반이다.

나는 무엇을 믿고 사는지 묻는다.
믿음과 함께라면 나는 폭풍우 치는 밤에도 굳건히 설 것이다.
나의 꿈은 진짜인가 나는 어려운 과정에 직면할 때도 도전했고,

극복할 힘이 있기 때문에 온 것이다 생각한다.

그것들은 나에게 길을 비추는 빛이었고 역경 속에서 사람은 단련되고

울고 소리치고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서 몸부림친다.

나의 고통은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는 빛이 될 것이다.

노력에 대한 보상이 없는 날들 의심과 실패로 가득찬 날들이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우리를 더 강하고 더 친절하고 더 빛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역경은 적이 아니다.

그것은 길잡이다.

우리를 조용히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극복하면 상상 이상의 미래를 보게 될 것이다.

믿고 포기하지 말고 진실한 마음을 지키자 자부심을 가지고 나가자.

역경은 나를 눈부신 미래로 부르고 있다.

어제와 같아 보여도 작은 발걸음 하나하나가 여정의 일부다.

나는 그런 순간들을 쌓아가고 있다.

나를 칭찬하지 않고 나의 길 끝에 빛을 보지 못하더라도 괜찮다.

나의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

나는 삶을 통해 그것을 증명했고 다시 한번 증명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에게 말하고 싶다.

모든 것은 잘 될 것이다. 나는 분명히 이겨낼 수 있다.

내 자신에 대한 굳건히 지키기만 한다면 나는 모든 운명을 극복할 힘으로
사명을 지켜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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