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가 체화되는 과정입기 : 부는 무한하지만,
제로섬 게임을 넘어서는 법
증권사에 일할때나, 투자시장에서도
동일하게 숫자와 인간의 감정이 뒤섞인 시장을 본다.
겉으로는 제로섬처럼 보인다.
누군가 이기면 누군가는 지는 게임,
하지만 한 걸음만 떨어져 보면,
기업은 매년 가치를 창출하고
기술은 파이를 키우며
시장은 확장되고 있다.
자본주의는 본질적으로 플러스섬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은 제로섬 감정으로 산다.
남의 성공이 내 실패처럼 느껴지고,
누군가 무너져야 내가 올라가는것 같아
탐욕과 불안,
비교와 조급함속에서 의사결정한다.
이 '제로섬의 감정' 속에서는
아무리 전체 파이가 커져도,
나의 몫은 언제나 부족하게 느껴진다.
최근에 읽은책
월리스 와틀스의 『부의 과학』에서
“가난한 사람을 돕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부자가 되어 그 길을 보여주는 것이다.”
출처 입력
이 말은 단순한 ‘돈 벌기’가 아니다.
결핍의식에서
' 창조의식' 으로 레벨을 옮기라는 요청이다.
‘부는 무한하다’는 낭만이 아니라
탐욕의 구조를 직시하면서도
다른 차원의 방식으로 살아가겠다는 선언이다.
제로섬 머니게임에 익숙한 사람에겐
이건 다른 차원의 이야기일 뿐이다.
하지만 우리가 '경쟁 대신 창조'를 선택하면
인생 게임 자체가 바뀐다.
부는 무한하지만,
그 무한함은 '의식의 확장' 속에서만 경험된다.
자본주의는 확장의 시스템이지만,
탐욕을 자각하지 않으면 제로섬에 갇힌다.
‘부는 무한하다’는 말은
경쟁을 넘어 창조의 흐름안에 있을때
부는 비로소 순환한다.
‘머니패턴 진단서’를 계속 수정하며 실험 중이다.
자신이 어떤 의식으로 돈을 다루고 있는가를
스스로 인식하게 하는 장치
패턴을 수정하는 일은
돈을 고치는 일이 아니라
의식을 교정하는 일이다.
결국 돈의 방향은 생각의 방향이며,
생각의 방향은
매일의 선택과 행동으로 드러난다
나는
더 이상 ‘부의 원리’를 배우지 않는다.
대신, 매일의 선택 속에서
그 원리로
살고 있는 중 ! 이다

@에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