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읽지마세요] 김서한 대표, 생각보다 훨씬 무서운 사람이다

제목 어그로... 감사합니다.

하지만 진심입니다.

두 가지 이유 때문인데요.

1) 에이그라운드 김서한 대표님은 무서운 사람이 맞고

2) 제 생각보다 훨씬 무섭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말씀드리며 이 글에서 무엇을 얻어 가셔야 하는지도 풀어보겠습니다.

돈 못 버는 사람들의 특징이 뭔가요? (시작부터 패네...)

돈 버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돈 버는 실천을 못합니다.

왜 그렇죠?

생각이 많습니다.

더 잘하려고 하다가 생각이 실행을 압도해 버립니다.

그렇게 머리 속에서만 실행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랬음)

상상 속 비즈니스로 10억 100억 1,000억까지 가버립니다.

그리고 이게 김서한 대표님이 무서운 사람인 이유와 직결됩니다.

바로 풀어보겠습니다.

지난 번 후기인 [무료 LIVE 강의 후기] 경계에 서 있는 사람이 되자를 쓰고 강의 녹화본을 선물로 받았는데요.

이번 강의 후기는 하이티켓퍼널마케팅 무료 강의에 대한 후기이긴 한데,

강의 내용에 대한 후기는 아니고 ㅋㅋ 강의를 듣다가 깨달은 메타 후기에 해당합니다.


[무료 LIVE 강의 후기] 경계에 서 있는 사람이 되자 - 김서한[무료 LIVE 강의 후기] 경계에 서 있는 사람이 되자 - 김서한어제 5월 18일(월) Live 무료 강의를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저도 가치있는 후기를 남겨봅니다.더 많은 사람들이 무료 강의를 듣고 사업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어쩌면 님의 인생 방향성을 1도 바꿀 수 있을 겁니다. 나중에는 큰 차이가 벌어질 수도 있겠죠. 저는 그랬습니다geekus.kr

김서한 대표님 강의를 들으며, 강의마다 공통적으로 느꼈던 점이 있습니다.

"이거 어디서 다 봤던 내용인데"

제가 많이 안다거나, 대표님이 퍼왔다거나 그런 말을 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결국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난 지금 뭘 하고 있지?'에 대해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어보고 싶습니다.

아무리 많은 이론을 알면 뭐하나요?

아무리 많은 개념의 이름을 알면 뭐합니까?

책 사서 보고, 강의 결제하고, 세미나 북토크 아무리 많이 가도... 결국 뭐 하나요?

(후... 탄식 올라오네요. 저에게 하는 말이라서 빡이 치는 중)

네, 결국은 실행해서 자기 걸로 만들어야 합니다. 결과를 내야 합니다.

지난 주 토요일, 대표님 1:1 컨설팅을 위해 동탄에 방문했었는데요.

상담 중에 하셨던 말씀이 있었는데,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했습니다.

".... 그 ㅇㅇㅇ이라는 툴이 있는데, 그걸 활용하려고 하니까 저작권 딴지를 걸더라구요..."

이게 처음에는 '잉? 저작권 중요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본질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본질은 "어떤 도구든 사용해서 당장의 문제를 해결한다"였습니다.

물론 저작권 중요하죠. 근데 저작권은 도구를 만든 후에, 수익이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장치입니다.

저작권 때문에 적게는 수십 수백에서 많게는 수천 수억까지 소송도 이뤄지기도 하지만

본질적인 "원래 해결해야 하는 문제 해결"과는 별개의 일입니다. (연관된다고 볼 수도 있어요. 관점에 따라 다를 듯)

저는 본질보다 형식을 중요하게 여겼던 탓에, 뭔가를 시작하려면 이런 생각이 먼저 들어서 실행이 어려웠습니다.

'이거 누가 이미 했던 거 아닐까? 원조가 있는데 내가 해도 되나'

'이미 만들어져있는 거 아닌가? 저작권 문제 생기면 어떡하지?'

'뭐야 비슷한 이름이 있네. 나도 쓰고 싶은 이름인데 겹쳐서 안되겠다. 포기하자'

형식에 치우쳐서 본질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판에, 남이 만들어 놓은 룰에 그냥 휘둘려 버린 거죠.

저작권이 의도한 바 그대로 저는 생각하고 행동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대 컨텐츠 시대가 열리면서,

기존 저작권(copyright)의 룰이 크게 변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원래는 음원 소스나, 타인의 영상을 가져다가 편집해서 쓰는 건 제한이 되었는데요.

이제는 편집이 일상처럼 되어버리고, 오히려 누군가가 가져다가 쓰면 재확산에도 도움이 된다는 걸 알고,

유튜브도 인스타그램도 "현재 컨텐츠를 바로 활용해서 창작"하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책이라고 다를까요? 사진 찍어서 올려서 인증하고, 스토리 올리고, 포스팅하는 게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저작권? 여전히 중요하죠. 남이 쓴 걸 자기가 썼다고 주장하는 표절(plagiarism)은 여전히 범죄입니다.

그러나 김서한 대표님은 자기가 가져다 쓴 원전을 모두 밟힙니다. 투명하게 공개하시죠.

자기계발서 '원전들'을 5번 읽어야 하는 이유 I 2026년 에이그라운드 마스터마인드 그룹 코칭

(이 영상도 ㄹㅇ 레전드)

이게 어찌보면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왜냐면 트래픽 유도해서 기껏 사람을 모았는데, 그들이 원래 출처 생산자에게 가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건 제 걱정이고 기우일 뿐이었습니다. 그건 긱어스 커뮤니티를 비롯해서 김대표님이 만든 세계관이 증명하지요.

사명 기반 본질을 추구하는 사업 방식은, 불필요한 곁가지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그러니 생각이 단순하고 실행이 빠르며 결과도 바로 나옵니다.

본질을 추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는 형식이나 틀을 먼저 고민하느라 실천을 미루는 대신에

(이거 실제로도 '해야 할 일' 미루려는 방어기제 일종이라고 하더라구요. by AI chat)

목표 달성을 위해서, 논리적으로 당장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저작권이니, 누가 원조이니, 이름이 겹치니 이런 건 나중에 생각해도 되었습니다.

결국 효과가 없거나 세상에 알려지지 않으면 저 혼자 하는 방구석 망상에 불과하니까요.

엊그제부터 코칭 서비스 무료 상담을 시작했고, 5명 넘게 문의가 왔으며 그중 두 분을 상담했습니다.

후기가 쌓였고, 실전 경험이 늘었으며, 유료 고객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돈을 당장 못 벌면 아쉽겠지만, 괜찮은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부하율과 무의식 점검하면 조만간 해결될 거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적어도 5년? 6년 동안 자기계발 컨텐츠 챙겨보고

퍼스널 브랜딩 시도하다가 부하율에 막혀서 gg치고

수익화 시도했다가 위에 나열한 여러가지 이유로(역시 부하율) gg쳤었는데

김서한 대표님을 접한 이후로 이런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가는 중입니다.

지난 10여년간 인풋 중독 걸려서 셀프 주화입마 걸려있던 상태였는데...

명의 화타를 만나서 기를 뚫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ㅋㅋㅋ

진짜 무서운 분입니다... 안 되던 걸 되도록 제 틀을 깨 주셨으니까요.

당장 마스터마인드 수강할 돈이 없어서;;

마이너스 통장 뚫어야 하나, 대출 받아야 하나 싶었는데

아니다, 이 정도로 내가 확신이 있는 일이라면...

무료강의부터 섭렵해서 수강료 1,500만원 만들어보자!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름하여 <마스터마인드 수강료 1,500만원 만들기 대작전>

마스터마인드 수강하면 스탠포드 하면서 서로 기여한다고 하잖아요?

혹시 수강료가 없어서 못 듣고 계신 분들은 저랑 먼저 기여하기 어떠십니까 ㅋㅋㅋㅋ

지금 하고자 하시는 사업 관련이든 뭐든 서로 기여해보는 거죠.

목표는 서로에게 실질적으로 이득이 되는 가치 교환입니다.

후기, 피드백, 베타테스터... 스탠포드 때 돈 거래는 금지이니까 그건 원칙에 박아 넣고요.

결국 마스터마인드 들을 거니까 김서한 대표님께도 이득이고, 님에게도 이득이고 서로에게 이득 아닌가요!!!

지금도 똑같은 생각이 듭니다. "뭐 이런 저런 룰 집어치우고, 당장 해야할 본질에 집중하자."

어떻습니까?

저와 함께, 긱어스와 함께, 김서한 대표님과 함께 인생을 바꿔보시겠습니까?

바로 댓글 남겨주세요. 가즈아ㅏㅏㅏㅏㅏ

저 긱어스 커뮤니티도 만들었어요 ㅋㅋㅋㅋ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

https://geekus.kr/ironforge강철 - 긱어스강철 - 긱어스저는 딱 2가지만 제공합니다. "영어를 자유롭게 하는 삶" 그리고 "꿈/목표를 마침내 이루는 삶" 영어. 영어 하나로 제 인생이 많이 변했습니다. 원어민처럼 유창하지도 않고, 남들보다 좀 더 잘하는 수준인데도요. 상방(천장)이 뚫려 있다고 생각하니, 어디까지 더 나아갈지 짐작이geekus.kr

4
기본 아바타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