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의 기여로 개발자가 되고 , SASS 만들어서 돈도 벌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 41기 정지은입니다.

저는 원래 뷰티샵을 운영하던 원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 노동으로만 돈 버는 구조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들더라구요.

그렇게 방향성을 잃고 방황하던 중,
작년 8월 에이그라운드를 알게 되었고
41기로 교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41기에는 새롬대표님이라고 계신데,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

저는 대표님께 딱 한 번,
줌으로 약 2시간 정도 바이브 코딩을 배웠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저는 이게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잘 맞더라구요.

그 이후 제가 원래 자신 있었던 분야를 살려
‘블로그 라이터’라는 웹앱을 직접 개발하게 되었고,
4월부터 실제 판매까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www.blogwriter.co.kr

아직 엄청난 매출은 아니지만,
누군가의 작은 기여 하나가
제 인생 방향 자체를 바꿔버렸다는 게
저는 정말 신기하고 감사한 경험이었어요.

물론 지금은 네이버 블로그 로직 변화 때문에
판매에 어려움도 겪고 있지만,


그래도 저는 이 과정을 통해
‘내가 노동만으로 돈 버는 사람이 아니라,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구나’
를 처음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에이그라운드에서 자주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기여하는 사람이 가장 많이 번다.”

그 말을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저에게 큰 기여를 해주신 새롬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대표님 더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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