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끌어당김의 종결(부제: 끌어당김의 부작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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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무지성으로 끌어당김만 하는 사람들의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끌어당김이라는 단어를 유튜브로 보거나 공부를 하기 시작하면 믿어 지지 않는 일들을 생각만으로 끌어 당길수 있다고 합니다.
이부분은 진짜 사실은 맞습니다. 진짜로 사다리를 계속 생각하면 사다리가 나타납니다. 이때쯤 이런 끌어당김을 잘하게 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 모든것은 생각으로 이루어 낼수있구나, 맞습니다, 그러나 반만 진실입니다.
이런것만 파고드는 사람들을 무지성 끌어당김 신봉자라고 칭하겠습니다.
이사람들의 부작용은 우선 생각만 엄청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지기 까지 아무노력과 구조도 실행도 없다는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의 많은 부분은 아래 특성중 백마탄 왕자님 병에 걸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누군가가 나타나서 나를 구해줄거라는 상상을 강화하는 사람들입니다. 더 심각해지는 것은 이것이 몇번 이루어 지면 진짜로 믿게 되는것에 문제가 나타납니다.
백마탄 왕자님병은 아래 칼럼을 참고 해보시면 됩니다.
https://cafe.naver.com/water4me/10148
그럼 구조적 끌어당김은 무엇인가?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구조적 끌어당김도 비전보드라는 허상과 함께 왜곡점이 있습니다.
우선 구조적 끌어당김을 마스터 한후 장기적 관점으로 단기적 비전보드의 부작용까지 없애 드리겠습니다.
구조적 끌어 당김
이 개념을 단순한 희망이나 기원의 수준이 아닌, 구체적인 전략과 자기 인식, 행동 변화의 원리로 통합해 삶과 비즈니스에 적용해야 합니다.
1. 의도를 명확히 정의하라 – “사명 설정”
사명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끊임 없이 질문해야 합니다.
마스터마인드 대표님의 칼럼을 참고 해보시면 사명가지고 고민의 칼럼면 3-5개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어려운 작업입니다. 단순히 이것을 원한다고 생각한다고 되는 무지성적인게 아닙니다.
돈이나 명예가 아니라 타인을 위한 '의미있는 이유'가 끌어당김의 원천이 됩니다.
2. 자기 이미지를 새롭게 구성하라 – “잠재의식 리셋”
마스터에 다루는 2주차인 잠재의식에서는 종착지로 "존재긍정"을 다룹니다. 존재긍정의 파워는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나의 존재가 긍정된다면 나의 의식이 순수해지면 진정한 사명을 찾을수있고 진짜 끌어당김을 할수있습니다.
과거의 실패, 트라우마, 한계를 인식한 후 나는 왜 태어났는가? 를 다시 정의 해야합니다.
또한 사이코 사이버네틱스 을 적용해서 매일매일 훈련해야합니다. 예를 들면
“나는 내향적이다” → “나는 깊은 연결을 창조하는 사람이다”
“나는 돈을 못 번다” → “나는 시스템으로 가치 교환을 만드는 창조자다”
중간에 돈무의식도 다루는데 "돈은 생존의 수단이라는 생각조차 ' 내가 창조해낸 창조물'임을 자각하는것 부터 시작합니다.
3. 방해 요소를 제거하라 – “부하율 제거”
우리가 집중을 할수없는 인간관계, 불필요한 회의, 외부 소음에 둘러쌓여 있다면 끌어당김은 될수가 없습니다.
전화기를 비행기 모드로 하고 미팅을 최소화, 하고 소통 통로를 통일하는 등 잡스런 생각이나 물리적 시스템을 치워야 합니다.
이렇게 할때만이 단순성이 확보되며 끌어당김 에너지를 집중할수 있게 됩니다.
결국 부하율이 줄어든 상태에서만 잠재의식이 작동하고 끌어당김이 시작됩니다.
4. 결과를 지도화하라 – “구전모먼트 시뮬레이션”
나는 부자가되고 싶어 부자가 됬어, 이런 것이 끌어 당김이 아닙니다.
진정한 구조화된 끌어당김은 성공했을 때 세상이 어떤 말을 하게 될지를 먼저 구체적 시나리오로 그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구전 모먼트라고 불르면 구전 모먼트란 결과를 현실처럼 구체화 하는 전략적인 상상력입니다.
“에이그라운드 아니었으면 사업 망할 뻔했다”
“의사세요? 어떻게 이렇게 한 방에 해결하세요?”

이런 말을 들을 것을 구체적으로 그상황에서 상상을 한후 이 말을 듣기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전략을 짜고 실행을 합니다.
결국 목표보다 먼저 세상의 반응을 예측해야하고 그것을 끌어 당겨야 방향성있는 끌어 당김이 가능하게 됩니다.
끌어당김이 가능해지는 지점은 바로 그 말을 상상했을 때 터지는 내면의 감각이다.
구전모먼트를 상상하는 순간, 우리는 이미 방향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말을 실제로 듣게 만드는 구조를 만드는 일뿐입니다.
이건 단순한 감정의 폭발이 아니다.
전략적 감각화 → 방향의 명료화 → 행동의 정렬화 → 실행의 반복화→ 현실화
이게 구전 모먼트의 전체 궤도 입니다.
끌어당김이 감정이라면 구전 모먼트는 실행 가능한 언어 입니다. 말이 들리는 순간 행동은 바뀌고 현실은 끌어 당겨 집니다.
5. 매일 실행하라 – “사명을 실현하는 습관화”
이제는 수양의 과정입니다. 말과 행동이 사명과 어긋나는 순간 철저히 삭제를 해야합니다.
반복적으로 말하고 행동으로 물리세계에 에너지를 가해야 합니다.
구제화된 목표를 매일 입밖으로 구전모먼트를 꺼내고, 실행하고 피드백 받고 수정하는 사이클을 끊임없이 반복해야합니다.
자기 기만이나 인정욕구가 끼어들면 즉시 중단하고 사명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끌어당김은 무의식적 판타지가 아니며, 매일의 의식적 훈련입니다. (단, 실행의 시스템안에서)
돈을 끌어당기는 4가지 구조적 시스템
무지성으로 끌어 당기는 분들은 아래 구조안에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래구조안에서 끌어당기게 되면 방향성있는 실체가 있는 끌어당김이 시작됩니다.
좋은 에너지 → 가치 → 신용 → 돈
1. 좋은 에너지: 존재의 상태를 먼저 설계하라
여기서 말하는 에너지는 단순한 기분이 아닙니다.
내면의 확신, 집중력, 명료성, 단순성, 일관성, 사명의 진정성이 모인 주파수입니다.
결국 행동이 아니라 상태가 먼저라는 겁니다.
나는 어떤 파장을 세상에 보내는 존재인가? 가 시작입니다.
이 에너지가 자기 스타일로 먼저 다듬어 지지 않으면, 끌어당김은 시작도 안됩니다.
불안, 증명욕, 비교의식이 섞여 있다면, 그건 오히려 끌어내는 힘입니다. (역-끌어당김)
2. 가치: 에너지가 구체화된 문제 해결의 형태
가치라는 것을 인수분해해보면 전문성+정확성+친화성으로 인수분해됩니다.
좋은 에너지는 반드시 구체적인 가치로 구현되어야 합니다. 보이지 않으면 끌어올 대상도 없습니다.
가치란 문제해결력입니다. 사람의 에너지는 행동으로 행동은 반복으로 반복은 결국 특정한 형태의 타인에게 전달 가능한 가치로 축적 됩니다.
결국 글쓰기반복, 컨설팅, 디자인, 시스템 설계, 관계 설계등 당신만의 언어, 방식, 철학, 원칙으로 형상화된 실체입니다.
3. 신용: 반복된 가치가 신뢰를 만든다
한 번의 감동은 호기심이지만 반복된 가치는 '저 사람은 진짜다'라는 듣게 됩니다.
이 지점이 끌어당김의 핵심 축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신뢰되는 존재가 되는것
이때부터 주변은 당신을 능동적으로 호출하기 시작합니다.
아래는 신용이 극대화될때 나오는 실체화된 끌어당김입니다.

4. 돈: 신용은 결국 대가를 동반한 교환으로 이어진다.
돈은 가장 늦게 도착하는 에너지 입니다. 신용이 극대화되면 돈이 그냥 옵니다.
돈은 끌어당김의 최종결과가 아닙니다. 정당한 가치교환의 증거 일뿐입니다.
그러나 이 도식의 순서를 거꾸로 따르려는 순간 (돈 → 신용 → 가치 → 에너지),
시스템은 붕괴합니다. (95%이상은 이러고 있죠. 돈을 끌어당기고 있는,, 쯧)
결론적으로 존재에너지 -> 반복된 가치 -> 누적된 신용 -> 자연그러운 돈이 됩니다.
끌어 당김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묻는 작업입니다. 좋은 에너지를 유지하는 자는 결국 구조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구조는 결국 신용이 됩니다. 신용은 돈보다 더 강력한 끌어당김의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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