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 7_11월달 팀 스탠퍼드 프로그램



9주차 월요일

벌써 2달이 지났다.

새롭게 배우는 것은 놀랍게도 없다. 예술가로 활동하나, 사업가로 활동하나 가장 중요한 것은 신념과 사명, 선택과 집중이라고 계속해서 깨닫는다.

7주차 이후로 나에게 들어온 단어는 '단순'이다.

생각의 단순

사업모델의 단순

빠른 행동력

부하 삭제

단순해지기 위해서, 계속 신념, 사명, 그리고 하고자 하는 결정한 사업모델을 되새긴다.

부하율은 김서한 대표님에게 계속 코칭받는다.

저번 코칭에서 받은 해결책은 - 끝까지 머리에 다 생각하고 움직여라

- 현금유입이 되는 구조를 만들고 가지를 쳐라. -> 이런 식으로 사업의 가지를 확장

그래서 일단, 나에게 가장 시간이 많이 뺏기는 MM의 주간 숙제의 완성도를 포기했다.

주간숙제보다, 실제 코칭을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는 것이 지금은 우선이다.

지금까지 고민한 내용을 하자면,

- 구조 단순화 & 정수화: 복잡한 테마 - 돈DNA를 심플하게 압축하고, 시스템화된 사고로 사업을 굴리기.

- 중점: 공연연출의 메소드를 이용해서 체화(두뇌-몸-에너지 저장)'를 실전 코칭 -> 즐겁고 신나게 해서 

"나 할 수 있어!" 동기를 유발해야 함. (구전모먼트 나오게 : 통장에 0이 늘어가기 시작했어)

- 심플 구조: 3단계 코칭 프레임(Awaken: 깨우기 → Imprint: 새기기 → Flow: 흘러가기)으로 테마 통합. 기본 개념(두뇌/몸/에너지)을 커버

도서:

고이케 히로시의 '우주의 법칙' 시리즈-

1권 《운이 풀리는 말버릇》,

2권 《소~오름 돋는 우주의 법칙》,

3권 《기적을 일으키는 말버릇》,

4권 《우주님의 1분 스파르타》)를 대본으로 활용

다쓰고 보니, ,4,5주차때 김서한 대표님이 이 책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주라고 한 말이 기억난다.

(이런 기억을 위해서라도 일기쓰기가 필요!)

혹시나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코칭을 받을 때, 어떤 제안이 들어오면, 일단 실행해 보라고.

나는 그 말을 듣고 실행에 옮기기까지 4,5주의 시간이 흘렀다.

(시간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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