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나는 방향”을 보게 된 강의였습니다.

김서한 대표 강의를 들으면서
사업을 바라보는 기준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그동안은 더 잘하려고, 더 많이 하려고만 했지
어디에 힘을 써야 하는지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특히

상위 25% 고객만 타겟하는 구조
무료인데도 “미쳤다” 소리 나오는 리드마그넷
레버리지는 사람 수가 아니라 구조라는 부분

이 세 가지는 바로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는 방향이 아니라
“결과가 나는 방향”을 보게 된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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