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을 사업에 적용하는 3단계 프로세스(부제: 사명을 지키는 원칙시스템)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원칙을 세팅한 상태에서 사업에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우선 사명을 지킬려면 원칙이 세팅되어야합니다. 원칙은 사명이 흐려지지 않게 사명과 연관되는 원칙을 세팅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는존재 라는 사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단순함의 원칙이 있습니다. 순수성의 상태에서는 비즈니스가 단순하지 않고 복잡하면 순수한 상태를 유지 하기 어렵고 복잡하면 순수한 의도가 없어질가능성이 많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생각한다는 원칙이 있어야 단기적 사고로 순수성을 저해하는 돈만버는 행위를 막을수가 있습니다. 또한 올인원씽이라는 원칙은 여러가지를 병행한다면 순수하게 사명을 지킬수가 없기 때문에 올인원씽을 한다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이 단순성, 장기적시각, 올인원씽이라는 원칙들은 오로지 1개의 순수성의 사명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들입니다.
이렇게 원칙이 세팅이 되면 현실에서는 어떻게 원칙을 사업에 적용할까요?
사업가의 촉과 싸인
우선 사업을 하다가 보면 느낌이 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사업가의 촉이라고도 부릅니다.
일종의 싸인이 옵니다. 몬가 이것을 해야할거 같은 겁니다.
저는 이번년초에 확장의 촉이 왔습니다. 1년동안 이익율은 사상최대였으며 매출또한 1년이나 우상향그래프를 그렸습니다. 그리고 여러 끌어당김의 법칙처럼 좋은 사무실과 여러 제안들을 하고싶거나 받게 됩니다.
원칙검증의 단계
이런 마음과 완벽하지는 않지만 데이터가 먼가 좋은 느낌을 받으면서 확장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의사결정권한은 저에게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결정을 내릴수가 있습니다. 이때 원칙이 필요합니다.
저의 조직원칙에는 고정비를 최소화 한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모든일에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결과가 그려지지 않는 일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올인원씽한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자 하나하나 들이 댔습니다.
저는 1번의 촉에는 창업가 쉐어 하우스+공유오피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있었고 돈도 있었습니다.
미래도 그려봤어요. 10년 뒤 신문기사도 써봤죠. 그런데 수익성이 너무 나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결과가 그려질때 자아실현이상 이하가 아니었습니다. 또한 모든일에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원칙에도 위배되었습니다. 적당한 적임자 자체도 없었습니다. 제가 해야했습니다. 고정비를 최소화 한다는 원칙에도 걸렸습니다.
올인원씽의 원칙에도 위배되었습니다.
원칙에서 한개도 들이 맞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동료 ceo연합 대표님들에게도 자문을 구했습니다.
3.확증의 단계
또한 마지막으로 동료 ceo연합 대표님들에게도 자문을 구했습니다. 공유해서 마음이 모아져야 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모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사무실을 넓히고 쉐어하우스를 할려는 계획을 틀고 오히려 더 사무실을 줄였습니다. 제가 사업을 하고 난이후에 거의 7년전 사무실고정비보다 낮은 50만원의 월세로 최소로 결정해버렸습니다.
지금도 저는 그 좋은 사무실이 아른거립니다. 하지만 절대 원칙에 위배되는 일을 하지 않기로 했고 타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욕구가 올라와도 역행합니다.
그리고 고점의 착각이라는 통찰이 왔습니다. 항상 제가 9년간 사업을 하면서 고점일때 하락기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거라는 촉이 왔고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결정과 미래를 한번 예측을 해봤습니다.

결국 내가 촉이 와서 결정을 밀어 붙였다면 하락기를 예측 못하고 또 고정비를 올렸다가 매출이 침체는 구간에 순이익율을 없애버렸을겁니다.
이렇게 3단계 시스템을 만들고 실행을 하신다면 여러분도 가장 좋은 의사결정능력을 얻으실수있고 안전하고 우상향하는 사업을 하실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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