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케이스스터디2(김석환대표님)
우리가 ‘돈을 번다’고 하면 보통 ‘하기 싫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오늘 다룰 이 대표님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월 150만원’ 밖에 못 버는 ‘그림 강사’였죠. 그런데 본인의 사명을 찾고, 전략화하면서, ‘덕업일치훈련소’라는 창작 비즈니스 코칭을 하는 사람으로 완전히 변하면서, 몸값이 거의 10배는 뛰었습니다. 과학고를 졸업한 이 엘리트가, 왜 월 150만원 밖에 못 받고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가난한 창작자도 사업가가 될 수 있는지, 이 영상 끝까지 보시면 알 수 있으실 겁니다.
Part 1. '사업가'가 된 '그림 강사' : 케이스 스터디
(1) 과학고 출신 '엘리트'의 이탈 수학과 과학에 남다른 재능이 있어 과학고까지 진학했던 엘리트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대기업에 입사해 연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안정적인 엘리트 코스를 과감하게 이탈하며 자신만의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2) 월 30만 원의 가난한 일러스트레이터 대학 시절 미술과 만화부 회장 등의 경력을 살려 그림과 디자인을 전공하며 창작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습니다. 무려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그림에 매진했지만, 당시 한 달에 손에 쥘 수 있었던 돈은 고작 30만 원뿐이었습니다. 열정만으로는 생계를 유지하기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3) 대학교 자퇴와 게임 사업 대실패, 그리고 무기력 이후 대학교를 자퇴하고 게임 개발 사업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삶의 여러 문제들이 겹쳐 터지면서 프로젝트는 전면 중단되었고, 남은 것은 2,000만 원이라는 빚뿐이었습니다. 이 거대한 실패는 곧 무기력과 공황, 우울증으로 이어져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벼랑 끝으로 그를 내몰았습니다.
(4) 몸값은 40배 뛰었지만 찾아온 번아웃 독서와 글쓰기에 몰두하며 일러스트 작업의 몸값을 40배나 끌어올렸고, 쏟아지는 일감 속에 그림 강사로서 매월 100만 원 정도의 고정 수익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밀려드는 일은 결국 번아웃을 불렀습니다. 단순히 일을 많이 하는 것을 넘어, 인생에 체계적인 '시스템'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Part 2. '창작자'의 한계를 완전히 깨버린 순간
(5) 과거의 실패와 제한적인 무의식 극복 과거의 구설수와 실패 경험은 자신에게 돈을 재투자하는 것조차 두렵게 만드는 무의식의 방어기제로 작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릴 적 기억부터 하나하나 꺼내어 리스트화했습니다. 스스로를 옭아매던 두려움과 한계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모두 제거해 나갔습니다.
(6) 명확한 사명과 시스템의 결합 단순한 창작자를 넘어, '창작자들이 자기만의 일로 돈을 벌 수 있게 돕는다'는 명확한 사명과 방향성을 확립했습니다. 여기에 그동안 가장 큰 약점이었던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입혔습니다. 그 결과 한 달 한 달 적은 돈으로 버텨내야만 했던 고단한 삶에서 비로소 해방될 수 있었습니다.
(7) 안주를 넘어선 '존재급' 높이기 그동안은 '월 150만 원'이라는 수입에 안주할 수밖에 없는 삶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가치'를 스스로 측정하고 증명하는 삶으로 완전히 탈바꿈했습니다. 고객에게 압도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그에 합당한 정당한 대가를 당당히 받는 법을 완전히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8) 흔들리지 않는 '초격차 자아' 장착 더 이상 남들의 평가나 시선에 휘둘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오직 '몰입'하는 그 자체에 만족하고 즐기며, 당장 눈앞의 결과가 없더라도 스스로를 확신할 수 있는 단단한 '초격차 자아'를 믿고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Part 3. '덕업일치'를 만들어주는 '사업가'
(9) 돈에 대한 제한신념 파괴, 800만 원 세일즈 달성 1:1 컨설팅 직후, '부모님이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보석금이 1,500만 원이라면 이 돈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라는 극단적이고 묵직한 질문을 소화해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그동안 세일즈를 회피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돈에 대한 제한 신념을 극복하자마자 즉시 800만 원의 세일즈를 성공시키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10) 단 6주 만에 1,500만 원 회수 마스터 마인드 과정에 참여한 지 단 6주 만에 일어난 성과였습니다. 현재의 상황에 완전히 항복하고, 퍼널에 대한 독자적인 관점을 세웠으며, 타인을 위하는 이타심을 완벽히 이해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마스터 마인드 등록비였던 1,500만 원을 단기간에 모두 회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11) '압도적 기여'가 만들어낸 수익의 원리 39기 스탠포드 조장을 맡아, 조원들이 '사업의 순수성을 회복하도록 돕는다'는 생각 하나로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압도적으로 쏟아부었습니다. 이는 곧 '가장 많이 기여한 자가 가장 많은 돈을 번다'는 비즈니스의 핵심 원리를 스스로 증명하고 구현해 낸 결과였습니다.
(12) 트래픽에 의존하지 않는 1:1 하이터치 세일즈 거대한 트래픽에 의존하지 않고도 매출을 만들어냈습니다. 네이버 카페 등 커뮤니티에서 진정성 있게 고민 상담을 진행하고, 설문지를 제공해 통화 상담으로 연결했습니다. 이렇게 고객을 직접 낚아오는 1:1 하이터치 세일즈 방식을 통해 트래픽 없이도 매출 대부분의 고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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