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는 왜 ‘강의팔이’가 됐나 I 2026년 한국 강의시장의 민낯(부제: 온라인강의 사업을 2년 하다가 접은 이유)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가 2년전 예언했던 지식업강의 시장의 붕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2년전 저는 손주은 회장님의 아래 강연을 봤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칼럼을 썼습니다.
에이그라운드 : 네이버 카페naver.me그리고 위의 칼럼토대로 온라인강의를 은퇴하고 팀스탠퍼드 시스템을 계속 해서 진화 시켜왔습니다.
실제로 외국의 인플런서들또한 아래와 같이 다 학교를 까고 나오는데 신기하게도 대중들만 욕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고 싶은거겠죠.
또한 이것과 관련해서 지식업 강의시장을 한번보죠. 위의 교육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와서 사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대중들이 원하는 단기적사고를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3개월만에 무엇을 할수있다. 1천만원을 벌수있다.
솔직히 저도 3년전 강의플랫폼을 운영하고 실제로 제 웨비나 강의 1억, 강사들과 수익분배 강의 1억 이런식으로 강의 플랫폼을 잠깐 운영했다가 상당한 죄책감을 가지고 바로 발을 빼고 마스터 마인드에 집중했습니다.
절대 이런 온라인 딸깍거리는 것으로는 절대 사업을 구축할수가 없고 그 트랜드는 ai 가 오면서 더 빨라졌습니다.
외국의 지식업자들은 모두 마스터 마인드 즉, 초고가 꿈의 고객 타겟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런망할 한국은 40-60시니어 모아놓고 릴스, 유튜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강사들은 죄책감을 가지고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결국 남들도 그렇게 하니까 하면서 합리화 하고, 고객보다가 경쟁자들을 신경쓰고 고객을 신경쓴다는것도 사업을 가르치면서 무슨 화장품이나 일반인들 소프트웨어 가르치듯이 고객을 고통을 주고 진실을 깨닫게 하는게 아니라 고객에게 좀더 편하게 해서 이사람들이 아무것도 안하고 돈을 벌수있는 연구만 하고 있습니다.
이건 고객을 위하는것이 아니라 고객을 바보로 만드는 겁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원칙이 있습니다.
절대 고객에게 어떤 것도 편하게 제공하지 않는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절대 강의형식을 하지 않는다.
고객이 직접 구축하도록 서포트한다. 고객이 커리큐럼을 만들게 시스템을 만든다.
그리고 절대 단기적 사고를 하는 고객을 받지 않는다.
교육을 최대한 고객이 고통스럽게 만든다.
이렇게 서비스를 제약을 걸고 고객이 주체적이 되도록 시스템을 만들고 에이그라운드는 허브역할만 합니다.
왜 사람들은 강의팔이에 속을까?
제가 유튜브에 우연히 출연하게 됬던 다큐형식의 영상이 있었습니다. 6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사옥을 보여주고 외제차를 보여주고 내가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영상이었고, 그것으로 욕도 많이 먹었지만
정말 마스터 매출과 강의 플랫폼 까지 이 영상 하나도 1년간 먹고살 정도 였습니다.
강의 플랫폼에도 제가 나와서 강의를 하게 됬는데, 거기도 스토리텔링과 수치를 강조하는 인터뷰를 했고 먼가 찝찝했지만 우선 진심을 담아서 인터뷰를 했는데 이것도 악마의 편집수준으로 앞뒤가 바껴서 정말 후킹이 좋은 광고 영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영상 안에서도 저는 본질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질을 추구하는 사람도 오지만 본질을 추구하는 척만 하고 외적인 부분에 끌려서 그냥 수강을 하는 핏이 안맞는 고객들을 너무 많이 받게 된겁니다.
결국 강사가 속인게 아닙니다. 수강생이 속고 싶은겁니다. 그리고 자기맘대로 결론을 정해놓고 수강을 결정합니다.
그래서 그이후는 사옥도 정리하고 외제차 정리하고 저는 본질에만 집중하는 컨텐츠를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트래픽은 박살이 났지만 결국 결이 맞는 고객들만 90%이상으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순이익이 엄청나게 올라가기 까지 합니다. 이제는 어떤 라이프스타일은 보여주되 돈이 강조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저의 사명과 일치되지 않기 때문이고 고객이 아닌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때문입니다.
진짜 강사와 '강의팔이'를 구분짓는 기준은?
우선 진짜 강사와 강의팔이라는 개념부터가 잘못됬습니다. 진짜 강사도 강의를 팝니다.
강의팔이라는 것이 문제가 된것은 아마도 제가 19-20년도에 트리플시스템을 강조할때 였을겁니다.
물건을 팔다보면 매출에 비해서 순익이 모자라고 재고를 채워야하는데 투자를 받을수는 없고, 아님 받기 싫을때
강의를 해서 다른사람에게도 도움을 주고 내 비즈니스도 안정적으로 순익을 관리해서 시스템을 만들자는것이 초기 트리플시스템 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노하우를 정성껏 알려주는 특성을 가진 사람은 충분히 도움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위에 말했듯이 본업에서 현금이 모자라서 그현금 메꾸기 위해서 강의를 한다. ???
이게 문제입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아예 관심이 없는 부류들입니다. 주로 이런 강사들은 1-3기 정도 하고 강의를 중단합니다.
또하나의 시장의 오해는 본업에서 결과를 낸사람만 강사취급을 하는 이상한 형태가 있습니다.
본업에서 결과를 낸것은 사실이나 현금을 그냥 메꿀려고 강의하면 그거 강의팔이 맞습니다.
수강생의 성과가 중요한것이지 자신이 잘난것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럼 진짜 강사는 무엇일까요?
우선 그냥 라이브강의나 인터넷으로 사업만 코칭하는것은 절대 도움이 안됩니다.
결국 진짜 강사들은 수강생의 내면의 문제부터 말하지 않는 부분까지 뇌속을 스캔을 완벽하게 투명하게 할수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스티브 잡스가 와도 수강생의 뇌속이 스캔이 안되면 그 수강생에게 적합하지 않은 지식이나 코칭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진짜 강사나 코치는 수강생의 내면의 뇌속에 침투해서 수강생 자신보다 더 수강생을 잘알게 됩니다.
그래서 에이그라운드에서는 습관, 부하율, 잠재의식, 감정컨트롤, 사명, 신념, 돈의 의식, 자본주의를 먼저 학습하고 자신이 과거를 통찰하게 만들어서 사업강의를 들을수 있는 상태로 트랜스폼 시킵니다.
결국 진짜 강사는 강의팔이 강의를 들어도 내꺼로 다 흡수시킬수있는 상태를 수강생에게 전수할수있다면 진짜 강사입니다.
'강의 팔이'에게 손해보지 않는 방법
우선 강의 팔이에게 손해보지 않을려면 진짜 코치를 만나서 위에 습관, 부하율, 잠재의식, 감정컨트롤, 사명, 신념, 돈의 의식, 자본주의가 뇌에 칩이 박혀서 절대 회귀하지 못하게 세뇌박아야 합니다.
그 상태일때만이 강의팔이에게 손해를 보지 않을수 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13주가 끝나면 중독처럼 강의를 긁는 행위를 원칙으로 막아줍니다. 그리고 진짜 필요한 시스템만 이식받을수있게 원칙을 방어해줍니다. 그렇게 되면 절대 강의 팔이강의를 우연히 듣더라도 다 뽑아 먹을수 있거나 내가 필요없는 지식을 후킹으로 절대 긁지 않을수 있게 됩니다.
온라인 강의만으로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
온라인 강의는 위에 에이그라운드의 특성인
절대 고객에게 어떤 것도 편하게 제공하지 않는다.
에이그라운드에서는 절대 강의형식을 하지 않는다.
고객이 직접 구축하도록 서포트한다. 고객이 커리큐럼을 만들게 시스템을 만든다.
그리고 절대 단기적 사고를 하는 고객을 받지 않는다.
교육을 최대한 고객이 고통스럽게 만든다.
이원칙에 철저히 반대를 향합니다. 강사는 고객이 어떻게 하면 편하게 돈을 벌까를 연구하고 다수를 해야하기 때문에 강의형식을 할수밖에 없고, 서비스제공자가 서비스를 완벽하게 서포트하고 제공자가 커리큐럼을 완벽하게 짭니다. 절대 장기적으로 성과를 내지않고 단기성과만 강조합니다.
현재 한국 온라인 강의 시장의 문제는?
한국 강의 시장의 진정한 문제는 이미 20년전부터 외국은 초고가 마스터마인드 문화가 형성되어 있고 이대로 가고 있는데 한국만 진정한 의미의 마스터마인드 문화가 부재 하고 있다는 겁니다.
마스터 마인드란

롭무어 레버리지에 나오는 마스터 마인드의 의미 입니다. 이 수준의 마스터 마인드를 운영하는 한국의 교육기관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심지어 롭무어조차도 마스터마인드에 소속되어 있고, 알렉스 호모지, 코디산체스도 소속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온라인 강의시장은 이쪽으로 가야 합니다.
이만갓지도 아래영상에서 초고가 마스터 마인드를 주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jsj2olvTqI
- YouTubeYouTube에서 마음에 드는 동영상과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친구, 가족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www.youtube.com위의 영상을 요약하자면
요즘 정보 비즈니스는 이미 끝난것 아닐까? 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 코칭, 전자책, 콘텐츠…
이미 너무 많은 사람이 하고 있고, 시장은 포화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많은 초보 창업자가 “이 시장은 늦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 비즈니스 방식입니다.
2026년 현재, 정보 산업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사업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대신 고객의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비즈니스만 살아남고 있습니다.
1. 정보가 아니라 ‘변화(Transformation)’를 팔아라
많은 초보창업자는 온라인강의, 전자책, 클래스등을 팝니다. 하지만 이제 정보 자체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보는 이제 유튜브 ai에서 쉽게 얻을수 있습니다.
결국 정보가 아니라 결과를 팔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부분은 제가 19년부터 주장해온겁니다. 위의 영상은 26년 외국 영상입니다.
https://cafe.naver.com/water4me/9165
에이그라운드 : 네이버 카페cafe.naver.comhttps://cafe.naver.com/water4me/8077에이그라운드 : 네이버 카페cafe.naver.com변화형 비즈니스 구조
코칭 프로그램
소프트웨어(SaaS)
운영 지원 서비스
커뮤니티
실행 시스템
즉 코스 판매자(Course Seller)가 아니라 결과를 만드는 시스템 사업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 변화는 특히 다음 키워드와 연결됩니다.
지속 가능한 수익모델
초보 창업자 마케팅
사업 아이템 찾는 법
2. 오프라인 접점을 반드시 만들어라
아이러니하게도 세상이 온라인화될수록
사람들은 오프라인 연결을 더 갈망합니다.
그래서 요즘 성공적인 비즈니스는
온라인 + 오프라인을 동시에 설계합니다.
대표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오프라인 경험이 생기면
고객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팬이 됩니다.
특히 초보 창업자 마케팅에서 중요한 이유는 이것입니다.
온라인 콘텐츠는 신뢰를 만들기 어렵지만
오프라인 경험은 신뢰를 압도적으로 강화합니다.
그래서 많은 글로벌 기업들도 다음 전략을 씁니다.
고객 전용 행사
커뮤니티 모임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중요한 점은 하나입니다.
사무실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접점은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3. ‘말’이 아니라 ‘증거’를 보여줘라
지금 시장은 신뢰가 무너진 시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 방법으로 돈 벌 수 있습니다”
“이 전략으로 성공합니다”
“이 마케팅이 답입니다”
문제는 대부분 증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압도적인 증거(Proof) 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좋은 마케팅
“이 전략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강력한 마케팅
고객 성공 사례
실제 매출 데이터
고객 후기
실행 과정 공개
즉 Show, don’t tell
말하지 말고 보여줘야 합니다.
특히 다음 요소들이 중요합니다.
증거 인프라
고객 성공 사례
실제 수익 데이터
Before / After 사례
실행 과정 콘텐츠
고객 인터뷰
이것이 바로 창업 실패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업이 실패하는 이유는
마케팅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정보 비즈니스는 끝난 것이 아니라 진화했다
2026년의 정보 산업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과거
강의 판매
콘텐츠 판매
코칭 판매
현재
결과 시스템
변화 프로그램
실행 플랫폼
즉 정보 산업 → 변화 산업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앞으로 성공하는 비즈니스는
다음 3가지를 반드시 갖추게 됩니다.
2026년 정보 비즈니스 성공 전략
1️⃣ 정보가 아니라 변화(Transformation) 제공
2️⃣ 온라인만이 아니라 오프라인 접점 구축
3️⃣ 말이 아니라 압도적인 증거 확보
이 세 가지가 갖춰지면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브랜드가 만들어집니다.
결국 저도 19년부터 주장했고 해외 그루들도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당신만 고집부리는 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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